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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A타입 - (손그림 SD) 두상 - 0.15 흉상 - 0.2 반신 - 0.25 전신 - 0.3 B타입 - (손그림 MD) 두상 - 0.3 흉상 - 0.4 반신 - 0.5 C타입 - (MD) 두상 - 0.4 흉상 - 0.5 반신 - 0.6 D타입 - (SD) 두상 - 0.25 흉상 - 0.3 반신 - 0.35 전신 - 0.4 아래는 샘플들 입니다! 두상,흉상...
아래 양식 작성해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청자 닉네임 혹은 본명 : 입금자 성함 : 손그림의 경우 그림 배송요청 : (o / x) 배송 방법 : (우편/택배/준등기) 메일주소, 연락처(그림 받을곳) : 커미션 타입 : 커미션 샘플 공개 여부 : (o / x) 상업적 사용 여부 : 참고자료 : 캐릭터 설명 : 기타 요청 사항 : 공지는 확인 여부 : ...
아담의 보호자 레이첼 워커는 매번 생각한다. 소름끼치는 아이, 그럼에도 지울 수 없는 죄책감은 항상 자신을 옥죄어온다. 언니의 자식이고, 제 조카이며, 언니의 얼굴을 그대로 옮겨온 얼굴인 제 조카는, 항상 저를 비참하게 만들었다. 어렸을 때 까지만 해도 이렇지 않았던 것 같은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조카, 한 5살까지는 그랬던 것 같다. 항상...
"조금 불편하겠지만 참아라." 몸에 이상한 장치들을 주렁주렁 매단 아이들을 향해 오르도가 말했다. 이능력을 검사한다는 말에 가장 신났던 이벨라는 볼멘소리를 하고 있었다. "어젯밤에 내가 얼마나 열심히 준비했는데!" "조용히 해주십시오 이벨라. 귀가 아픕니다." 어제의 체력측정은 오르도가 아이들을 어떻게 운용할지에 대한 것이었다. 그에 반해 이능력은 이능력 ...
"흐아암..." 나른한 햇살이 비추는 어느 주말의 아침. 바네사는 까치집이 된 본인의 머리를 긁으며 방 문을 나섰다. "레이첼... 좋은 아침..." 아직 잠이 덜 깬것인지, 연신 하품을 하며 먼저 일어나있을 레이첼에게 아침 인사를 건네는 바네사. 항상 본인보다 먼저 일어나서 창가에 있던 레이첼이었으니, 오늘도 당연히 그러겠지 싶어서 인사를 건넸으나... ...
#프로필 #래번클로_프로필 계란 30구님 CM [눈을 밟아봐, 뽀득 소리가 나지? 그게 눈 요정들의 비명 소리야.] " 아직도 머글 냄새는 여전한걸. " ::이름: 레이첼 플로이드 ::나이: 12 ::성별: Xx ::키/몸무게: 147 ::혈통: 순혈 ::종족: 인간 ::외관: ::지팡이: 사시나무/뿔뱀의 뿔/7인치/뻣뻣함 ::L/H/S: L 이익, 자기자...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프로필 [아침 햇살의 따스함]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그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니까요. 이름 레이첼 로렌스 Rachel Laurence 나이 23 성별 XX 종족 엘프 대부분은 인간의 형태를 띄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귀가 길고, 신체 능력이 뛰어나다. 키 / 몸무게 169 / 표준-5 성격 #차분한 매사에 침착한 모습을 보인다. 조곤조곤하...
이벨라는 열심히 생각했다. 왜 함께 아침을 먹는 인원이 두배로 늘어난 건지 이벨라는 알 길이 없었다. 원래도 A반부터 E반까지 모두가 함께 밥을 먹었지만 테이블이 이리 북적이지는 않았다. "입맛이 없어어?" 시럽이 잔뜩 뿌려진 핫케이크를 퍼먹던 릴리움이 이벨라를 빤히 바라봤다. 나름대로 머리를 굴리느라 음식도 먹지 않던 이벨라는 그제야 깨달았는지 다시 제 ...
별관은 숙소동과 학습동으로 나누어져 있었다. 숙소동의 중간에는 층마다 휴게실이 있었다. 휴게실로부터 가지처럼 뻗어나간 통로를 보며 유진이 중얼거렸다. "어쩌다 이곳이 하이브가 아니라 네스트가 됐는지 모르겠네요." 레이첼은 그 말을 들으며 키득거리고는 대꾸했다. "교장 선생님이 독수리라서 그런 거 아니겠어?" 그 농담에 깔깔거리는 이벨라를 흘겨보며 문을 닫고...
어느 순간부터 뉴욕 생텀 마스터와 카마르 타지 최초의 제자 혹은 대련자, 레이첼 가드너. 저 두 사람은 조만간 사귈 것이다, 혹은 비밀연애 중이다.라는 소문들이 따라다녔다. 늘 밝은 모습을 하지만 정과 곁을 잘 내어주지 않았던 레이첼에겐 항상 닥터 스트레인지가 있었다. 매사에 짜증과 자기중심적이었던 스트레인지는 꼭 그녀 앞에서만 하나부터 열까지 친절하고 섬...
아이들은 순식간에 자신들의 사이에 자리 잡은 소녀를 보고 황당해했다. 소녀가 들어오자 따듯한 공기가 열차 칸에 가득 차는 기분이었다. "언제까지 다들 서 있을 거야? 자리에 앉아 봐." 레이첼과 분신을 번갈아서 보던 이벨라는 둘의 팔을 동시에 휙 잡아당겨 양옆에 앉혔다. 지켜보던 유진 역시 자리에 앉았고 데이빗은 문을 닫고 그 옆에 기대어 섰다. "내 이름...
레이첼의 손을 잡은 것은 레이첼과 똑같이 생긴 소녀였다. 생긋 웃는 눈웃음까지 똑같은 소녀는 레이첼의 손을 당겨 데이빗의 뿌리에 안겨주고는 속삭였다. "그럼, 또 봐! 레이." 그 말과 함께 그들의 손을 놓고 물살에 떠내려가는 소녀는 순식간에 하얀 안개로 변하며 사라졌다. "레이, 방금 그건...?" 레이첼의 이능력이 처음으로 발현한 순간이었다. "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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