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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과시는 결핍이렷다. 기념일이 아니고서야 데이트 때도 오직 포인트로만 걸쳐 대던 온갖 브랜드를 온몸에 믹스매치로 두르다 못해 조막만 한 얼굴에 삼십만 원 짜리 안경까지 쓴 현재의 동혁에게 딱 어울리는 말이었다. 동혁이 처음부터 이러지는 않았다. 이 새끼는 죽기 전에도 패셔너블 추구할 놈이야. 원래는 동기들의 혀 차는 소리에도 밤샘 얼굴 가릴 용도의 액세서리 ...
해가 저무는 모습을 바라보던 레굴루스가 시지포스의 옷자락을 잡아끌며 물었다."내일이면 한살 더 먹는 거야?"레굴루스의 말에 시지포스는 조용히 웃으며 말했다."응, 레굴루스도 한살 먹는 거야."그의 말에 레굴루스는 조금 고민하는 눈치였다."왜? 레굴루스, 나이 먹는 게 싫어?""아니! 나도 이제 아빠 나이한테 한발자국 닿는 거 같아서 좋아!"배시시 웃으며 말...
침엽수의 얇고 가느다란 잎이 가린 산 속의 겨울 추위는 짙었다. 빗물을 머금은 낙엽이 있었던 자리마다 살얼음이 일었다. 시지포스는 망토의 후드를 살짝 젖혀, 나무들 위로 피어오르는 한 자락의 연기를 보았다. 매캐한 냄새가 가까이서 맡아지지만, 연기색이 옅고 가느다란 것이 산불은 아니었다. 스펙터가 한 짓이라고 보기에도 어떠한 기운도 느껴지지 않았다. 그래도...
쾅! 정신차리십시오 캣츠롬 길드장 .... 어디까지 저들이 오만하게 구는걸 봐줄생각입니까 왜 나머지 세 길드와 싸우지 않은것인지 "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기다려 달라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 이미 이성을 잃은 저들은 짐승이나 다름없지않소 역시 이래가지고 쯧쯧 왕실의 노예밖에 안되는거지않습니까 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그에게 비난의 목소리를 내었고 점차 말...
https://pibuchi.postype.com/post/12041432 시나리오 주소 해당시나리오를 플레이한 trpg 로그 백업 입니다. KPC 관찰일지 kpc 리아이드 pc 레굴루스 1. 첫째 날 1-1. 제 1 연구실 낭자 쭈. (GM):푸르스름한 어둠 속에서 당신은 눈을 뜹니다 당신이 이 연구소에 들어온 이래로 몇 달이 지났을까요. 바깥과의 연락은...
신청: 22.03.21 / 공백미포함 10,000자 완성: 22.06.27 / 공백미포함 10,000자 해당 샘플은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소설의 '칼리스토 레굴루스' 드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작 파괴 및 원작과 다른 설정이 일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친애하는 당신에게 ∥ 칼리스토 레굴루스 X 로아나 호윈 에스티엘로 ⓒ 깡철(@ggang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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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AR 2기」 이름 베일린 나이 18 성별 XX 키/몸무게 153.7cm 40kg 체격 마른 편 부서 기록부 관리자 별 레굴루스(Regulus,-5.7)-Alpha Leonis_사자자리 알파성 별 문양 둥글한 사자형태의 문양 관리자 문양 위치 오른손목 안쪽 빛무리 위치 엄지와 함께 왼손바닥을 두르고 있음. Like 달달한 간식, 휴식, 포근함, 노래,...
신청: 21.12.18 / 공백미포함 10,000자 완성: 21.12.30 / 공백미포함 15,000자 해당 샘플은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소설의 '칼리스토 레굴루스' 드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작 파괴 및 원작과 다른 설정이 일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날은 무언가 이상한 날이었다. 하늘은 평소보다 유난히 맑고 주변 병사들의 경계는 유독...
빛솔은 꿈을 꾸고 있었다. 꿈속엔 언제나처럼 늑대 두 마리, 거대한 용 한 마리, 그리고 다른 많은 동물들이 있었다. 늑대 두 마리가 빛솔을 발견하고는 꼬리를 흔들며 달려왔다. 그리고는 빛솔의 앞에 얌전히 앉았다. 늑대 한 마리가 말을 했다. "우리의 주인이여, 당신의 운명이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빛솔은 갑작스런 늑대의 말에 당황했다. "운명이 움직이다...
그들은 오랜만에 술자리를 가졌다. 오늘 있었던 의뢰가 쉽지 않았음에도 아무도 다치지 않고 성공적으로 끝났기 때문이다. 덕분에 돈이 꽤나 들어왔다. 그런데 라미가 기분이 좋지 않아 보였다. 그녀는 시끄럽게 떠드는 남자들 사이에서 나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연비는 그런 그녀를 뒤따라갔다. 연비는 이미 살짝 열려 있는 방문을 두드렸다. 라미에겐 그녀가 온 것...
'어쩌지..' 케빈은 자신의 책상에 앉아 고민을 하고 있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부터 지금까지 베타 없이 지내고 있었지만, 이제는 베타를 새로 임명할 때가 됐다. 그가 생각하는 베타 후보는 연비와 씨엔이었다. 뽀글과 라미도 실력 있는 레굴루스였지만, 베타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알파를 잘 도울 수 있고, 알파의 부재 시 대신 알파 노릇을 해야 할 만큼...
"케빈님!" 연비의 들뜬 목소리에 나는 잠에서 깼다. 내가 몸을 일으키자마자 방문이 열렸다. 안경도 쓰지 않아서 앞이 뿌옇게 보였지만, 연비의 반짝이는 눈 만큼은 확실하게 보였다. 나는 안경을 주섬주섬 집어쓰고는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뭔데 그래.." "오늘 어디 안 가실 거예요?" "가다니? 어딜?" "오늘 케빈님 생일이잖아요!" 나는 연비의 말에 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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