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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걸려온 한 통의 전화로 재벌 3세 응대를 맡게 되었다.
Stay well 로저스가 물건을 놔두고 가는 것이 흔한 일은 아니었다. 그는 언제나 자기 물건은 철저하게 챙기는 편이었고, 한 번도 예외는 없었다. 그것이 한 사람의 몫은 스스로가 책임져야 한다는 개인적인 신념에서 비롯된 것인지, 혹은 약점을 노출하기 꺼려하는 본능적인 방어 태세인지는 몰라도, 럼로우는 그런 습관이 그를 더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로 만든다는...
Surely Come My Way 그 일을 떠맡게 된 것은 순전히 운의 문제였다. 그것이 사실이건 아니건 간에, 브록 럼로우는 그 생각을 머릿속에서 몰아낼 수가 없었다. 아무리 직원을 노예로 아는 쉴드에서 일을 한다고 하지만 이렇게 갑작스럽게 귀찮은 일을 떠맡게 된 것은 퓨리의 눈에 잘못 걸렸다는 이유 말고는 설명할 길이 없다. 그게 아니라면 징계라도 되...
Easy Living “사는 게 힘든가?” “예?” 럼로우가 피아니스트에게 고정되어있던 시선을 돌렸다. 만지작거리던 피스타치오 껍데기가 바닥으로 떨어졌다. 생각을 거치지 않은 말, 반쯤은 신음이나 다름없는 소리가 바보같이 벌어진 입에서 불쑥 튀어나왔다. “사는 게 힘드냐고 물었네.” 스티브는 차분히 되물었다. 피로한지 눈가가 붉었다. 사실은 요즈음은 ...
스티브 히트왓다! 이 설정으로 글 쓰고 싶었던게 있는게 내가 쓸까?
장안파 민선우, 이대로 죽는 줄 알았는데···. [다시 시작하시겠습니까?] 과거로 회귀해 나를 죽인 범인을 찾는 게임이 시작됐다!
이메레스 트레
Autopsy of Steve RogersTony Stark x Steve Rogers, Bucky Barnes x Steve Rogers, Peter Parker x Steve Rogers,Thor x Steve Rogers, Brock Rumlow x Steve Rogers [Chapter 1]“아, 진짜 돌아버리겠네.”팀장에게 잔뜩 깨지고 돌아오는 길...
유순하게 내밀어진 고개가 눈앞에 있었다. 나의 손에 목줄을 맡겼을 때, 분명 그의 밝은 귀는 내가 침을 삼키느라 꼴깍대는 소리를 놓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그는 얌전히 귀를 쫑긋거리며 내 손이 자신의 목을 두르고, 버클이 채워지기를 기다린다. 나는 멍한 정신을 겨우 부여잡으며 손에 들린 목줄의 무게를 가늠하려 애쓸 뿐이다. * 사실 브록 럼로우는 캡틴...
빌런스팁이 럼로우를 하이드라에 끌어들이는 이야기.제목은 가제이지만 Radiohead의 Fake Plastic Tree에서 따왔습니다(대충)
뺙님의 리퀘인 인어스팁을 소재로 썼습니다. 퇴고 안 함.. 약 그로..? 스티브 로저스가 24시간 째 연락 두절 상태이다.브록 럼로우는 잠에서 깨어 두 눈을 제대로 뜨기도 전에 그 이야기를 들어야 했다. 모래라도 들어간 듯 온통 꺼끌거리는 누꺼풀을 들어 시계를 보니 붉은 색의 5가 세 개 나란히 뜬 것이 보였다. 창 밖의 하늘은 아주 약하게 밝아오는 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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