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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초등학교 3학년 여름(1972년 9월초)이 끝나고 가을이 시작될 무렵의 어느날, 조간신문을 읽으시던 아버지께서 흥분하며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셨다. 뭔헨에서 난리가 났다며 생소한 중동지역의 국제정세에 대하여 언급하셨다. 이는 내가 난생 처음으로 팔레스타인의 독립과 투쟁의 드라마틱한 역사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입문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성경속의 블레셋이 ...
크롤리의 유혹에 중독되어 버리는 아지라파엘의 이야기. 그 때 키스를 제대로 했으면 다른 천국에 갔을 텐데!! 호 해주는 오빠충 크롤리가 좋다 급발진한 크롤리의 실패. 아지의 따뜻하고 두툼한 손에서 평안하게 잠드는 크롤리. 크롤아지 전력 주제"타임슬립". 솔직해집시다. 제대로 말합시다. 주변엔 관심없지만 아지라파엘만은 기억하는 유죄남 천사 크롤리. 103 감...
피를 머금은 송곳처럼 뾰족한 돌과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는 유황 구덩이 사이. ‘희망의 집’이라고 불리는 저택이 있다. 새하얀 대리석 기둥과 둥근 지붕. 황량한 풍경 속에 서 있는 우아한 대저택은 지옥의 유일한 성역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껍질을 들어 올리면 예상과는 다른 풍경이 손님을 맞이한다. 문 너머, 웅장한 연회장에는 부패한 향기만이 가득하고...
그림은 원작자인 박씨꺼져 작가가 그렸고, gif로 편집은 편집장인 쿠도하루(청바라)가 했다. 아마 외전 이후에는 다른 라이더가 추가된 상태로 더 만들어 볼지도 모르겠다.
그날의 기억 그 날은 가족 여행을 간 날이였다. 우리 가족은 유명한 화염계열 마법사지만 가족에게는 인자한 아버지, 언제나 차분하고 국가의 최고의 여기사인 자애로운 어머니, 천방지축에 해맑은 여동생 그리고 자신인 4인 가족이였다. 우리는 바다 크루즈 여행을 떠난 날이였다. 매우 행복하고 즐거운 날..이야 했었단 말이다.. 그날 새벽 해적들이 쳐들어왔고 남자는...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알렉 하디는 깡마른 모친의 뒷모습을 기억한다 거대한 트리 앞에 멍하니 서 있던 여자 자신의 손을 잡고 아슬아슬하게 삶을 유지하던 다정한 엄마가 물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뭘 갖고 싶니 답하지 않았다 제 선물은 그 대단한 산타가 와도 주지 못할 것이다 백화점에 지겹도록 울리는 캐럴을 외면했다 정말이지 지루해서 죽고 싶다. 투머치 엔젤릭 러브 " 경위님. 이런 ...
*연교입니다. 감사합니다! 일리시드 올챙이가 꿈틀거렸다. 타브는 제 두개골 속을 유영하는 그것을 느끼며 눈앞에 앉은 악마를 내려다봤다. "건방진 새끼," 라파엘. "이러고도 괜찮을 줄 아나?" "…당신은 이런 걸 즐기는 법을 배워야 해." 타브는 덤덤하게 얘기했다. "여기는 당신이 잊힌 세계라고 생각하면 돼." 그는 주변을 맴도는 빛무리를 잡아 손안에서 굴...
이름 : 알트 바르크스 나이 : 18살 성별 : 남성 신체 : 179.7cm / 76.5kg 종족 : 인간 전공 분야 : 검술,마법 외모 -짙은 흑발에 머리카락과 깊게 잠긴 듯한 푸른 청안,겉보기에는 얇지만 의외로 근육질에 체형,거친 손 복장 -검은 후드지겁과 푸른 귀걸이,검은색 장갑을 상시 착용하며 그 외는 바뀌어도 상관하지 않는다. 성격 : 차분,감정 ...
"라파엘." 악마는 천사에게 진짜 이름을 알려주지 않았다. 괜히 구마사제들이 악마에게 이름을 실토하라고 하는 줄 알아? 넌 내 이름을 알면 안 되지. 악마는 꽤 단호했다. 천사는 멋대로 좋은 이름 중에 하나를 골랐다. 라파엘. 언제까지 그를 저기, 타락 천사야, 악마야라고 부를 순 없지 않는가. 그건 무례하고 불편했다. 그는 풍성한 수염을 쓰다듬으며 제법 ...
*이런 걸 진짜 썼습니다...심지어 길이가 깁니다... 스크롤 주의! *너무 길어진 나머지 상/하로 나눴습니다. 유영이랑 유월이 이야기는 하편에 나옵니다. *작업할 때 들었던 곡을 첨부합니다. 들으면서 보시면 감상에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다들 애인이 있다고?!" 유영이 당황한 듯 중얼거렸다. 유빈과 유월을 번갈아 바라보는 눈동자가 살짝 떨리고 있었다....
갑자기 영업당해서 빠진 <멋진 징조들>의 악마 크롤리x 천사 아지라파엘 (아마존프라임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뚱쭝천사라고 불리우는 아지라파엘이 좋다 연습1 유혹의 뱀과 화염검의 천사 102 멱살씬에서 한박자 늦게 쳐다보는 아지라파엘이 매우! 좋다 가지마오.... 인간의 번식에 지식이 있는 아지라파엘. 아지가 인간들의 소프트 포○노를 훈훈하게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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