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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부추(@0hmycaptainn) 님 오마카세 커미션 작업! "당장 가옥으로 돌아간다." 대위가 제 바로 옆에 서있던 대원을 보고 말했다. 대위 자신도 급하게 내린 결정이라 자신이 누굴 보고 얘기하는지도 알지 못했다. 일단 가장 가까이 있던 대원을 붙잡았다. 운 좋게도 그게 가즈였다. 정말 운 좋게도. 당혹스러움에 가즈의 총구가 힘없이 내려갔다. 작전을 시작...
부추(@0hmycaptainn) 님 드림 기반 적폐사약2차내멋대로 먹기. 연성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비 "허니비" 발렌시아가 - TF-141영국2023년 9월 20일 16:00 "멕시코 바깥에서 이루어진 활동은 마약 거래와 인신매매 정도입니다. 아직까지는 영향력이 크지 않아요. 내부에서는 이미 로스 바케로스가 움직이고 있고요. 확인된 건 각각 A 지...
2만 6천원1500*900 72DPI무컨펌 커미션 작업기간 : 4주 *신청 양식 1. 트위터 아이디/닉네임 2. 외관자료 3. 이메일 4. 유혈 묘사 유/무 (뒷배경이나 의상에 유혈표현이 다소 들어갈 수 있으니,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꼭 필히 이 부분을 기재해주세요) 5. 의상 컨셉 (의상 컨셉을 기재해주시면 반영하여 작업합니다. 악마,천사, 유령 등등 없...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만들어 본 오므라이스 이불입니다. 도안에 소개된 실보다 더 폭신폭신한 감촉의 실로 뜬다면 훨씬 예쁘겠지요! 도안의 사용 범위 본 뜨개질 도안은 제작자 외 타인이 어떤 형태로든 파일 내용을 변형하는 것을 금지합니다.또한 도안 제작자 외 타인은 이 뜨개질 도안을 상업적 재판매 혹은 재배포 할 수 없습니다.본 도안을 이용/응용해서 만든...
그냥, 이유를 말해주면 될 거 아냐. 나 헷갈리게 자꾸 이러는 이유. 황예지는 그 눈꼬리에 달린 눈물이 보기 싫었다. 저보다 큰 키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무릎을 굽혀 저를 올려다보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고, 제 소매를 꼭 붙들고 있는 큰 두 손이 미웠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 신유나가 사준 코트에, 신발에, 향수까지. 온몸을 유나의 것으로 치장하고 있는 자신...
“조금 전까지만 해도 세찬 비가 내리던 트레센 학원 데뷔 레이스장. 비 때문에 거칠어진 트랙을 달리게 되겠지만, 우마무스메들은 그에 개의치 않는다는 듯이 게이트로 하나둘씩 입장합니다.” 라이스가 게이트로 들어오는 것과 비슷한 시기에 중계 아나운스의 목소리가 울려퍼졌고, 라이스가 주위를 둘러보니 이미 게이트에 들어와있는 우마무스메들도, 게이트로 들어오는 우마...
오얼모얼 님, 독사 님
연습용 목검을 쥐니 까슬한 나무의 결이 느껴졌다. 카르테아의 선공 전 습관이라면 습관일까. 제가 쥔 검을 여러 번 꽉 쥐었다 피는 것이다. 충분히 목검이 제 손에 익숙해지면 천천히 고개를 들어 상대를 응시한다. 그라티아의 학생회장. 노력만큼은 저도 감탄할 정도의 인물. 점점 호승심이 들끓어 오른다. 어디가 약점일까. 어디가 강점일까. 대련 상대를 머릿속에 ...
안녕하세요 소루토토입니다 ౨ৎ 전부터 너무너무 만들고 싶었던 오므라이스 스티커를 가져왔어요 (〃⌒▽⌒〃)ゝ 구성만 보면 심플한데 정말 다양한 오므라이스를 만들 수 있답니다 ✩‧₊˚ 몬가 요리 게임하는 거 같고 재료를 마구마구 넣다 보면 기여운 오므라이스 완성이에요 ( ᐡ•̥ •̥ᐡ ) 구성 •°♪ 잘라 쓰는 스티커 PNG오므라이스 밥 / 접시 / 케찹 / ...
" 볼 일... 많다고 하셨죠? 그렇게까지 말하시니 기대가 되는군요. 같이 연무장으로 가실까요? " ... 내 진심이 통한 걸까. 긴장으로 굳어있던 제 손이 빠르게 풀리는 기분이 들었다. 속으로 다행이다, 라는 말만 몇 번을 되뇌었는지 모르겠다. 네 말에 옅게 고개를 끄덕이곤 네 팔을 잡았던 손을 놓는다. 언제 흘렀는지 모를 땀을 손등으로 무심히 훔치며 연...
... 내가 무슨 말실수를 했던가? 아니 뭐... 그냥 심사위원이냐고 물어보기만 했을 뿐인데 왜 저런 반응인데? ... 물론 다른 의도가 있었긴 했지만... 그건 그냥 하는 말이었는데. ... 평소라면 듣는 상대의 기분이 어떻든 제 할 말만 하며 염치는 개나 준 듯이 아무렇지 않게 다시 연무장으로 돌아갔을 텐데. 그 뒷모습을 바라보고 있자면 어쩐지 제 가슴...
뭐, 막상 그렇게 말을 하더라도 회장이 아는 건 없으려나. 알았으면 벌써 여기를 빠져나가고도 남았을 테니까. 그렇게 생각을 하던 찰나, 벽에 손이 닿자 화사한 빛이 눈을 찌르기 시작했다. 빛이 잦아질 때 쯤, 슬며시 감았던 눈을 뜨니 그곳은 정원이 아니던가. 공간 이동 마법일까, 확실히 실력 하나 만큼은 끝내주는군 그래. 주변은... 다른 이들도 먼저 탈출...
옅은 웃음소리가 공간을 가득 메웠다. 늘 딱딱하고 굳어있던 얼굴이 생기를 되찾는 듯 보였다. 내 칭찬이 그리도 우스웠던가. 그래도 난 진심이었는데. 뭐... 좋아 보이니 됐나. 네 웃음소리를 잠자코 듣고 있다 이내 이어지는 조곤조곤한 칭찬들이 제 귀에 박힌다. 거창하거나 사탕 발림 같은 칭찬이 아닌, 딱 회장 같은 담백한 칭찬들이 말이다. ... 그것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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