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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퇴마단 722 - 더 잘해주지 못해 자꾸만 후회가 돼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지훈이 조금 진정된 기미가 보이자 안심한 다니엘은 이제는 재환 옆에 찰싹 붙어 있었다. 이상한 저주 때문에 생명력을 계속 뺏긴다는 얘기에 다들 번갈아서 회복술을 시전했는데 다니엘은 자신의 차례가 아닐 때에도 재환의 옆을 떠나고 싶어하지 않았다. "곤지정기(坤之正氣) 얼마든지 써줄테니까 제발 일어나... 우리 게임도 같이 해야지 ㅠㅠㅠㅠ" 다니엘은 최근에 지...

먼치킨 퇴마단 722 - 더 잘해주지 못해 자꾸만 후회가 돼

먼치킨 퇴마단 - 스킬 & 아이템 도감 2019.11.03 ver.

무려 2년만에 업데이트하는 스킬 도감!

4부 이후에 첫 업데이트여서 새로 추가된 게 많습니다 ^^ - 지열참(地熱斬) - 강다니엘 다니엘이 유일하게 남자의 영혼과 접촉하기 전부터 사용할 수 있던 마검술에 가까운 주술. 땅에 무기를 꽂아넣으면서 시전. 그 일대 땅의 열기를 모아서 주변에 큰 에너지파를 쏘아보낸다는 설정. 해수욕장에서 온갖 귀신이랑 해골에 쫓길 때 잘못 사용해서 아이스크림이 녹아버리...

먼치킨 퇴마단 - 스킬 & 아이템 도감 2019.11.03 ver.

먼치킨 퇴마단 721 - 내 기억 속엔 온통 넌데

❤️❤️❤️우진아 생일 축하해❤️❤️❤️

- 그렇게 전투(그리고 꽁냥)에 집중하느라 아무것도 몰랐던 아이들은 상황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고 나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성운을 찾아서 가장 먼저 방향을 틀은 관린은 눈 앞에 펼쳐진 풍경에 의아했다. '저긴 전투가 없지 않았나??' 아직 누군지 모르겠는 누군가가 차가운 바닥에 누워있었고, 후방에 있던 나머지 아이들은 그 주변에 모여서 회복술을 번...

먼치킨 퇴마단 721 - 내 기억 속엔 온통 넌데

먼치킨 퇴마단 720 - 우리만의 신호 Heart Sign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어제 그제 스토리가 시트콤답지 않게 너무 심각해서 오늘은 잠시 쉬어가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년짼 커플 뒷이야기는 다음에 보는 걸루... ^^;; (도망) - 전투중인 아이들은 후방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 너무도 궁금했다. 연달아 비명이 들리더니 다니엘이 전선을 이탈해서 확인하러 간 것까지는 좋았는데 그 이후부터 이상하리만치 고요해졌다. 샤이탄을 상대할 때...

먼치킨 퇴마단 720 - 우리만의 신호 Heart Sign

먼치킨 퇴마단 719 - Black sky black sky 외로운 침묵 깨우지 못해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 "재환아!!!!!!!!!!!!!!!!!!!!!!!!!!!!!!!!!!!!!" 민현의 절규를 시작으로 아이들에겐 모든 것이 슬로우 모션처럼 느껴졌다. 불의의 일격을 당한 재환은 신음도 내지 못하고 그대로 고꾸라졌다. 깊게 베인 상처에서 솟구치는 피가 빗방울과 섞여서 엉망으로 바닥을 붉게 물들여갔다. 물비린내와 쇠냄새가 코를 찔렀다. [Hayır!!!!!!...

먼치킨 퇴마단 719 - Black sky black sky 외로운 침묵 깨우지 못해

먼치킨 퇴마단 718 - 햇살 가득한 날 우연히 쏟아지던 너의 소식 같던 슬픈 비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그렇게 진격의 분쏘단이 마무리를 하면서 일방적으로 샤이탄들을 소멸시켰지만 이게 다가 아니었다. 여기까지의 행보는 퇴마단이 아니라 거의 깡패단인데;;; 잠시동안 소강상태였던 역오망성의 폭주가 다시 시작된 것이다. 시전자이자 설계자였던 코셰이가 모습을 감추는 바람에 안 그래도 불안정하던 역오망성은 더욱 방향성을 잃었다. 지훈과 다니엘의 협공을 견뎌냈던 미나렛은...

먼치킨 퇴마단 718 - 햇살 가득한 날 우연히 쏟아지던 너의 소식 같던 슬픈 비

먼치킨 퇴마단 717 - 미치겠어 날 멈출 순 없어

윙녤 년짼 딥휘 참팤 옹윤 판운

처음에 아기수달을 닮은 소년이 품에서 무기도 아니고 손거울을 꺼내들 때까지만 해도 샤이탄들은 '얘는 공주병이거나 혹은 그냥 미쳤네'라고 무시했다. 그런데 이게 웬걸. 손거울이라고 무시했던 것이 알고보니 어마어마한 아이템이었다. 대휘는 각 샤이탄마다 자신이 담당해서 괴롭혀온 영혼과 마주하게 만들었다. 자하남 속에서 수천 수만년을 고문당했던 영혼들은 악에 받쳐...

먼치킨 퇴마단 717 - 미치겠어 날 멈출 순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