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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람자 렉센테일 그럼 지금부터 달마스카 사막으로 향하겠습니다. 그 주변은 기류가 불안정하니 뭐라도 단단히 붙잡고 계세요. 네? 제국군이 공격하지 않냐고요? ……아무리 그래도 저희들은 아직 '제국시민'이에요. 공격받을 일은 없을 테니 걱정 안 하셔도 돼요. 람자 렉센테일 여기서부터는 연락정을 타고 라바나스터로 내려갈게요. 알마 렉센테일 오빠! 제발 나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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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그렸습니다.. 아 공부하기 뒤지게 싫다
아수라바 기반, 가능성의 우주에서 일어난 이야기유혈 주의, 사망 소재 주의라바나와 아수라의 성격에 대한 주관적 해석 주의 너희 진짜 웃겨. 사람도 아니면서 왜 사람 흉내를 내려고 해? 힘도 없고 수명도 짧은, 그런 버러지같은 것들을 우리 나스티카가 왜 따라하려 드는데? 무 릎 by 설야 1. 라바나는 보란 듯이 아수라의 품속으로 파고들었다. 말캉하고 따뜻한...
라바나는 자신의 약지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이리저리 각도를 바꿔 감상했다. 은빛 링에 샛노란 달빛을 띤 원형이 정교하게 세공되어 어느 각도에서든 화려하게 제 빛을 뽐낸다. 달리 박힌 보석은 없었지만 깔끔하게 디자인된 반지는 메인인 다이아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했다. 군더더기 없는 형태는 이 반지를 선물한 이의 성격을 드러냈다. "예쁘다." "마음에 들어?" ...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ヴィゾーヴニル : これは驚いた……誠に神を倒して舞い戻るとは!비도프니르 : 놀랍구나... 정말 신을 쓰러뜨리고 돌아올 줄이야! ……ふうむ、それでは我が方も、約束を守らねばなるまいな。...흐음, 그렇다면 나 또한 약속을 지켜야만 하겠지. ヴィゾーヴニル : よかろう、小さき者たちよ。비도프니르 : 좋다, 작은 자들이여. 「モーン大岩窟」の最深部へ向かうがいい。"몬 큰바위굴"...
"아, 좀 도와주면 덧나요?" "바빠. 다른 놈한테 부탁해." "오늘 같은 날 시간 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난 한가해 보이냐?" "여친도 없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이브에 무슨 할 일이 있다고." "죽여버린다." 길거리에서 다 큰 성인 남자가 다른 성인 남자에게 매달린다. 보기 드문 광경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흘끔흘끔 쳐다본다. 본의 아니게 관심의 중...
온 토굴이 붉다. 그나스족이 쌓아올린 대량의 크리스탈은 그를 닮아있었다. 물결과도 같은 크리스탈의 붉은 빛이 우아하게 흔들린다. 아, 그의 무예와도 같다. 유연하고 단호한, 세련되어 눈길을 사로잡아 끌어들이는 움직임이었다. 차르르, 차르르, 기도의 희열이 절정에 달하자 속날개가 떨린다. 기대와 신앙으로 가득찬 신도의 기도는 막바지에 이르러, 끝내 구세주를 ...
※ 리퀘 : 모험가에게 청혼하는 모브캐들에게 나를 이겨야 청혼할수있다고 으름장내는 라바나 보고싶어요! 야미트라(소환사 잡퀘스트 npc)가 눈을 빛냈을 때 말렸어야 했을까, 아님 처음부터 그녀에게 새로운 야만신 이야기를 하지 말았어야 했을까. 어느 쪽이든 후회되는 일이다. 모험가는 자신을 보호하듯 둘러싸고 있는 붉은 에테르와 그의 주인을 번갈아 보면서 한숨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면 두번 다시 용에게 손을 대지 않겠다." 이 약속은 라바나 개인에게는 유효했지만 그나스 족까지 유효한 것은 아니었다. 툭하면 그들은 라바나를 소환했고 그 때마다 골치를 썩는 일은 모험가의 차지였다. 손가락으로 세어보기도 지겨울 만큼 칼을 맞댔을 즈음, 무슨 바람이 불어서인지 라바나는 모험가가 찾아왔을 때 빈 손을 하고 있었다. "이...
※ '신의 나비'와 연결되는 이야기입니다 모래 바람이 일었다. 바람결에 따라 늘어진 팔소매의 붉은 천이 날개처럼 팔랑거렸다. 상대에게 눈을 떼지 않은 채 지면에 꽂인 두 검을 하나씩 잡아 자세를 고쳐 잡았다. 부드러운 살과 뜨거운 피로 이루어진 그 몸과, 그 몸을 두르고 있는 붉은 불길은 약할지 몰라도 영혼만큼은 절대 무너지지 않는 태산과도 같으니. 오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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