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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은 트위터의 그거 맞습니다. * 남자 둘이 리츠카를 사이에 두고 견제합니다. * 시뮬레이터를 레이시프트로 잘못 써서... 고쳤습니다!! 저 빼고 멘션해 주세요 레이시프트에서 돌아온 후 배가 고파 식당에 갔더니, 랜슬롯이 혼자 케이크 한 판을 먹고 있었다. 진한 초콜릿 냄새에 군침이 절로 돌았다. 쪼르르 달려가 좀 달라고 하자 군말 없이 큼지막한 조각...
잘 시간이 지난 늦은 밤, 디어뮈드는 방의 불은 꺼두고 작은 탁자등에 의지하며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른 채 독서에 집중하고 있었다. 소환되어있는 랜서 클래스의 서번트가 적은 탓에 거의 매일같이 레이시프트에 끌려다니고 있는 그의 입장에서는 몇 없는 달콤한 휴일이었다. 적어도 이틀간은 레이시프트 예정이 없다 하였으니, 간만에 복장 또한 편한 일상복을 챙겨입고 그...
"······ 약, 말입니까." 누가 봐도 수상쩍어 보이는 약병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는 솔라우를 디어뮈드는 곤란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바라볼 뿐이었다. "하지만 솔라우 님, 이것은──" "디어뮈드. 나를 믿지 못하겠다는 말인가요?" "아뇨, 그런 것이 아니라······" 곤란하다. 그것도 무척이나. 짙은 분홍빛을 띄고 있는 약병은 누가 봐도, 그런,...
FGO 7장 기반 날조글.디어뮈드와 길가메쉬가 4차 성배 전쟁에서의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우와아아아아악!!" 레이시프트 직후 가장 처음 눈에 들어온 것은 얘기로만 듣던 고대에 번영하였던 도시도, 하물며 자연 그대로 남아있는 주위 풍경도 아닌 공중에서 자유 낙하를 하는 자신들의 모습이었다. 대, 대체 이게 무슨······ 깊게 생각하고 있을 ...
* "처음엔 착각이었다고 쳐." 불쑥 튀어나온 말에 사내는 느슨하던 팔에 힘을 주었다. 따뜻하고 매끈한 무게와 함께, 조금 전까지 그가 제 손으로 말려 주었던 머리카락에서 익숙한 샴푸 향이 훅 끼쳐왔다. 사내는 여자의 뒤통수에 짧게 입맞추며 대답을 대신했다. 어느새 그에게 폭 안겨 든 꼴이 된 여자에게서 들릴 듯 말 듯한 한숨이 흘러나왔다. "그 땐 내가 ...
라고 해도 이것도 별거 없음 주의 (은은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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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게 주고 싶어서 꺾어온 꽃이야." 팔 한가득 안길정도로 가득 꺾은 꽃을 건내는 디어뮈드를 보며 에미야는 홀린듯 그 꽃을 받았다. 디어뮈드가 눈을 접으며 사르르 웃었다. 그리 웃으니 어느 꽃보다도 아름다운 남자가 말했다. "꽃을 안고 있는 것도 잘 어울리는걸." 에미야는 살짝 웃었다. 꼭 이렇게 한마디가 더 많았다. 순간 꽃을 내미는 그가 자신의 연인으로...
내 씨족의 여자가 사라진 지 7년이 지났다. 우리는 여자가 안전한 곳으로 피신했다는 생각에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했다.******북동쪽으로 말을 달린지 이틀만에 핀과 그의 부하들은 브루 나 보인에 도착했다. 에린의 숲 중에서도 신의 소유인 이 숲은 가장 울창했다. 사람의 발로는 다 걸어지지 않고 사람의 눈으론 다 보이지 않는 그 끝은 때론 경이로웠고 때로는...
공명과 디어뮈드 사이에 평소 친분이 있었던가. 거기까진 잘 모르겠지만 과거에 성배전쟁에서 짧은 인연이 있었다고 지나가다 들은 것 같기도 하고. 복잡한 상황이지만 위작 사태와는 상관없이 아는 사람을 만나니 반갑기도 해서 나는 내 눈을 가리고 있는 웨이버의 손을 가볍게 잡아 내리며 돌아봤다. 시야에 여느 때와 다름없이 아름다운 창병의 모습이 들어온다. "디어뮈...
칼데아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 시계탑의 교수 로드 엘멜로이 2세 (a.k.a 단발 머리의 미소녀)도 이 상황에서 연결을 복구할 방법은 없다고 했다. 심사숙고 끝에 웨이버군은 현 상황을 타파할 방도를 찾아냈다. "잔느 얼터가 위작 영령들을 만들어냈다고 했지. 아무래도 이 특이점은 그녀로 인한 것으로 판단된다만 주변의 평판을 확인해본 결과 그녀는 영령으로서의 ...
정금처럼 곧고 청옥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남자가 팔을 휘두른다. 뻗는다. 감아친다. 일련의 흐름 후 빚어지는 결과는 명료하다. 적의 입이 벌어지더니 검은 핏물이 바닥으로 후두둑 떨어지고 그 무릎이 바닥에 부딪친다. 정확히 꿰인 심장이 날카로운 창 끝에 얼룩을 남겼다. 후우. 낮은 한숨을 흘리며 젊은 기사는 자신의 애병을 거두어 갈무리했다. 적은 버거운 수준의...
"피오나 기사단 선봉장, 디어뮈드 오 디나. 찾아뵙습니다. 앞으로 당신을 모시는 서번트가 되겠습니다." 소환진 위에 선 젊고 늠름한 영웅은 고개를 내려 인과의 고리에서 자신을 불러낸 이를 찾는다. 시선이 이른곳은 정면- 아니 더 아래. 시야에서 조금 비껴나간 하단에 영령으로서 현계한 그를 맞이하는 마스터의 모습이 보인다. '아...' 디어뮈드는 실망감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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