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키스하고 싶다는 건 대체 어떤 감정인 걸까? 사랑이 궁금한 양철심장 광기🤖
드디어 적어 본 태민도우.... 그저 제가 보고싶은 탬됴와 찬이를 그려봤습니다. (제목짓기가 세상에서 젤 어려워....) - 비의도적 인연 _1 (태민도우) # " 하....돌겠네...." 또 꿈을 꿨다. 언제나 같은 장면 같은 향기 속의 누군가를 만났다. 며칠째 그려지는 장면 속 알아볼 수 없는 희미한 실루엣..그 형체가 보이려는 찰나 머릿속에서 출처 모...
“오늘 학생 식당 메뉴는 뭐려나.” 도우의 말에 글쎄, 대답하며 찬은 기지개를 쭉 켰다. 벤치에 양반다리로 앉아 있던 몸을 뒤로 쭉 펼치며 등받이에 뒷머리를 대고 고개를 젖히자, 햇볕이 얼굴에 그대로 내리쬔다. 딱 기분 좋을 만큼 따뜻하다. 6월 중순, 추위는 다 가시고, 아직 본격적으로 더위는 오기 전이어서 이렇게 시간 보내기에 그만이다. 그런 마음은 ...
* 드연담 기반, 2차. 헤테로 윤태준 x 게이 지원영 땀이 스며들어 따끔거리는 눈을 몇 번이나 깜박여가며 원영은 제 뒤에서 움직이는 그를 보려 노력했다. 기계적인 호흡과 반복적인 동작들, 제 안에서 뜨겁게 움직이는 그의 성기와 다르게 저와 섹스를 하는 남자의 얼굴은 무심했다. 간헐적인 신체의 반사적인 반응 외에는 표정의 변화도 없이 절정을 향해 치닫기만 ...
*차서원 배우님 기사 보고 충격먹은 1인... ㅊ..축하 할 일인 건 맞는데 드연담2가 물건너 간 걸 생각하니 맘이 너무 아프네요;;;; 진짜로 간절히 기다렸다고여...드연담 n차 재탕 중인데 집중이 안ㄷ...찻찬 썰도 몰입 안되서 못쓰겠어요...썰 쓰면서 즌2 기다리려고 했었는데 으앙ㅠㅠ 그래도 태준원영은 해도 되죠??그죠??? ㅠ.ㅠ 즌2 억장이 무너지...
* 서원공찬 입니다 =) ** UI님의 외박의 기록 (https://junky4.postype.com/post/14663554) 에서 이어집니다 *** 지난 주말에 쓰던 거라 월요일에 마무리하고 업로드 예정이었는데... 여러모로 고민 중입니다 서원은 마음이 급했다. 오늘부터 기다리던 휴가가 시작되었다. 모든 계획의 처음과 끝은 공찬이었다. 휴가 기간 동안 ...
https://twitter.com/dikapein0/status/1661061576517099522 위 썰타래와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____________ 태평갤러리에서 원영을 본 순간 태준은 숨이 멎는 듯 했다. 몇번이나 떠올렸던 원영의 얼굴, 그러나 감히 먼저 연락할 수 없었다. 과거의 초라한 윤태준은 사랑마저 사치라며 그를 버렸으므로. 두 사람 중...
출근길 음소거 동지로 만난 인연과의 잔잔한 사랑 이야기
댓글과 좋아요를 먹고 자라납니다. 감사해요 :) - 아 갈증나..카페인 땡기는데... 그냥 가만히 있어도 더울 시간 오후 1시...해가 가장 높아질 시간 불굴의 의지를 가진 영업사원 차서원. 땀도 많이 흘리는 체질이었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땀이 나는건 당연했다. 또 커피,카페업쪽 일을 보다보니 달고사는게 익숙했다. 이럴 줄 알고 얇은 린넨재질의 자켓을 벗고 ...
고속도로를 타고 달리던 차량은 숲이 우거진 방향으로 달리고 있었다. 생각해 보니 원영은 애초에 목적지가 어딘지도 모르고 태준의 차에 올라탔다. 왜 안 물어봤지 싶지만, 그런 질문은 이제 필요 없었다. 다른 것이 더 궁금했다. 벌써 30분이 넘도록 둘은 대화가 없었다. 원영은 한 번씩 숨을 고르며 티셔츠를 펄럭거렸고, 그의 움직임에 따라 태준은 에어컨 온도만...
靑春禮讚 : 청춘예찬 [너의 푸르른 시절을 찬양하라.] 고등학교 2학년 이라는 나이는 참 애매하다. 1학년처럼 들뜨지도 3학년처럼 치열하지도 않은 아직 끓어오르지 않은 팥죽같은 애매한 온도를 쥐고 있는 나이다. 이런 애매한 나이에 거창하게 뭘 할 수 있을까. 친구들이랑 헤실헤실 웃으면서 매점에서 빵 하나 사 먹는게 다 아닐까 싶은 2학년의 어느 겨울날 이었...
" 하아암....학교 다녀오겠습니다.. " - 철컥 항상 똑같은 아침 그리고 등교길. 매일 같이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의 연속이었다. 새벽같이 일어나는 기상에 지칠대로 지쳐서 야자를 마치고 돌아와 뻗어버리는 이 생활이 나에게는 고3이 된다는 현실이 이렇게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었구나 하고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았다. 나만 학교를 다니는게 아닌데 지금 내 옆을 스...
*대학생 태준x고등학생 원영 *인호 보다 원영일 먼저 좋아했으면...하는 마음에서 쓴 창작물 입니다. *원작과 다른 이름이나 지명 나오더라도 이해 바랍니다...기억이 가물... *제가 모르는 태준원영 이야기 얼른 보고싶네요ㅠㅠ "사장님은, 도예 얘기만 하면 반짝반짝 빛나는 것 같아요." 태준은 느릿하게 머리를 돌려, 원영의 옆얼굴을 지긋이 바라 보았다. 곱...
* 드연담 기반, 2차 태준은 원영이 자신에게 거리를 두는 시간 동안, 그와 자신 사이의 일들을 몇 번이나 곱씹어 보았다. 강릉에 대뜸 나타나 자신을 달항아리의 알바생으로 써달라고 했던 지원영, 도예에 진지했던 그래서 더 눈길이 갔던 지원영, 뭐든 과도하게 열심인 지원영, 어설프게 연애를 상담해주던 지원영, 진심으로 자신을 걱정하던 지원영, 그런 그와의 짧...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