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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끊어질 거 같은 두통. ”김여주 나를 언젠가 기억해줘.” 6월이 지나고 7월. 여름방학이 찾아왔다. ”지금 출발하면 8시에 도착하겠다... 8시면 여주 일어났겠지?..” 나는 여주의 병문안을 방학이 와도 갔다. 주변 반응은 “어휴... 시간이 아깝다”,”가망 없는 거 아니냐...” 등등 부정적이었다. 나는 에어팟을 끼고 노래를 들었다. 어느새 버스에서 내리...
* 민망해서 링크에 보낼 뿐, 별 거 없습니다... * 낙퀄 죄송합니다ㅠㅠ 또한 늦은 답 죄송합니다. 개인만족용+서사마무리를 위한 것이었으니 편히 받아주시고 스루 해주셔도 좋습니다. 편하신대로 해주세요!
네복아 너는 이 시골이 싫어서 대도시로 갔지만 아빠는 여기서 자라 여기서 커서 너와 함께 못 가겠구나. 거기서 다치지만 말고 건강하고 행복하게만 있거라. 대도시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살렸다면서? 장하다 우리 네번째 복. 그래도 위험한 일은 하지 말거라 아빠에겐 네가 없는 세상이 더 무섭다. 용돈 부족하면 연락하거라.
-본 글은 픽션입니다. 또한 생각 중인 중기 시리즈의 첫 화입니다. 아직 첫 화만 쓰긴 했는데 암튼 그렇습니다. "이상하네" 우융은 관자놀이를 지그시 눌렀다. 벌써 한 달 하고도 3주나 지났건만 두통은 영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질 않았다. 두통약도 먹어보고 잠도 푹 자보았건만 두통은 제 머리에서 점점 크기를 키울 뿐이었다. 자다가 머리를 부여잡고 일어난 것도...
양호열은 요즘 따라 머리가 부쩍이나 지끈거렸다. 왜인지는.. 몰랐다. 그냥 아파져 왔고, 곧 지나가겠거니 혼자 참고선 버텼다. 그러나 뭐든 방치하면 결과는 좋은 쪽으로 흘러가지 않는다. . . . 호열은 일어나자마자 머리를 잡으며 통증에 반항했다. 급기야는 일어나 약을 찾아 삼켰다. 면역이 생긴 건지, 두통의 크기가 더 커진 건지 효과가 미미해진 약이었다....
“어? 어제 밤에 하이바라가 돌아오지 않았다고?” “그래! 그 자식 어제 어디 간다고 했냐?” “어어…. 해도에 위치를 표시했었을 거야.” 오지로가 당황한 얼굴로 책상 위에 올려져 있는 해도를 가리켰다. 바쿠고 카츠키는 성큼성큼 책상으로 걸어가 해도를 낚아챘다. “캇쨩? 무슨 일이야?” “등신 새끼가 바다에 빠진 거 같으니까 구조다!!” “…설마 하이바라...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Trigger 주의 #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 처럼 <소금인형>_ 류시화 “… 뭐예요.” 아, 그, 그. 입에서 멍청한 소리만 나온다. 누가 까마귀는 지능이 굉장히 높은 동물이라고 했는데, 최범규는 까마귀 박탈이다. 한참동안 마땅히 할 말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범규의 입에서 뱉어지는 건 결국, “너, 어디가 아파?” ...
정신 못 차리고 얼떨떨해 하는 윤기 입에 죽과 한약까지 말끔하게 먹인 석진은 다음 일정으로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를 따라 나간 사람들로 여섯 명 밖에 없는 넓은 객실은 폭풍전야 같았다. 윤기는 제 눈앞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거짓말 같아 오른쪽만 쳐다봤다. 분명 석진은 백사 부인으로써 백사를 운영해야 하며 그것을 도와줄 사람들을 소개해준다고 했다. 가장 깊숙한...
윤대협은 서태웅 누나와 한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병문안을 다녀온 뒤 딱 일주일째 되는 날 쓰러졌기 때문이다. 집에서 하루 쉬면 된다는 걸 안영수가 등짝을 때려가며 동네 병원으로 끌고 갔다. 그때까지만 해도 끽해야 포도당 주사 정도 맞고 끝날 줄 알았다. 증상을 들은 의사 선생님이 이것저것 검사를 해보자길래, 이거 과잉 진료 아니냐고 속닥거렸다가 또 한 대...
햇빛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 여름방학 하루 한 소녀는 더운 날씨에 지쳐 정자에 누워있었다. 언제나와 같이 익숙하게 정자에누워 느리게 흘러가는 하루를 보내고 있던 소녀는, 또다시 찾아온 두통에 머리를 부여잡았다. 소녀가 겪고있던건 항상 여름만 되면 찾아오는 두통이다. 갑자기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과 두통이 가시는 느낌을 얻었다. 놀란 그녀는 근처에 무언가 있나 ...
잠을 자려고 누워도 잠이 오지 않고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많아지고 정신이 더 뚜렷해 진다면 이것은 수면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나는 예전부터 잠을 아주 깊게 잘 자는 사람이다 수면에 문제가 있는 내친구가 자고 있는 내 볼을 꼬집고 미뤄도 모르고 얄밉게 잠을 잘 잤다 쉽게 잠드는 법을 이야기 해 주고 싶다
“뇌종양입니다.” 윤대협은 검고 하얀 필름 앞에서 두 눈을 깜빡거렸다. 의사가 말하기를 하얀 건 종양이고 그보다 연한 건 뇌라고 한다. 그러고 보니 오른편에 정말로 동그랗고 하얀 것이 보였다. 어림잡아 금귤 정도 되는 크기였다. “양성인지 악성인지는 떼어봐야 알고요. 다행히 위치는 괜찮네요. 수술이 까다롭지 않은 곳이에요.” 그래서 윤대협은 종양을 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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