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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정기적으로 모이는 술자리는 언제나 불참하기 난감한 법이다. 뭐, 평소의 그라면 그딴 건 제 알빠가 아니니 안가겠습니다. 라며 거절했겠지만 최근 한 주정뱅이 때문에 참석률이 단델의 패배율과 같던 그가 꼬박꼬박 참석하고 있다. "우헤헤. 다들 건배-!" 커다란 키를 가졌으면서 팔까지 긴 주정뱅이는 잔을 머리 위로 쭉 뻗으며 건배사를 외친다. 저러면 도대체 누가...
넌 어떤 것을 할까. 글쎄요. 어찌 되든 상관없지 않나요? 어차피 사라질 텐데. 푸핫, 그게 뭐야. 아무튼 낭만 없다니까. 그게 당신이 할 말인가요? 이런 상황에서? 후후 이런 상황이니 그럴 수 있는 거 아닐까? 분명 일전, 당신은 제게 그런 말을 했었죠. 오늘 밤 세상에서 우리가 사라지게 된다면 어떨 것 같냐고요. 그날 우리는 오랜만에 만났었죠. 두 달 ...
두금 공연장에서 공개고백~~ 언제나 하는 말이지만 공연장에서의 이벤트는 언제나 두근거리는 법이다. 이것이 설령 소름이 돋아 두근거리는 것이든, 설레어서 두근거리는 것이든 말이다. 하지만 절대적으로 소름이 돋는 이벤트만 하는 곳도 더러 있..을리가 있나. 팬들을 위한 공연은 가끔 발생하는 해프닝을 제외하곤 대부분 설레는 이벤트일 것이다. 오늘 공연하는 곳이 ...
두송금랑 오타많음 이른 아침부터 사람을 찾아보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도 아침 식사 바로 직전에 찾아오는 건 더더욱. 이건 분명 나님이 화내도 마땅한 사항이겠지만 눈앞의 이 남자에겐 그러지 못했다. 지금은 그 일을 깊이 후회 중이고 말이다. 우선 소개를 해보자면(소개하는것도 무색할 정도로 인기많은 ) 나님은 가라르의 중심인 너클시티를 관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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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자, 이거 중요한 거니까 잘 가지고 있어야 해!” 방송까지 10분 남음을 알리는 안내가 대기실에 울려퍼지고, 촬영 장소로 이동하던 중 금랑은 수상하게 생긴 무언가를 두송에게 건넸다. “이게… 뭔가요.” 한손에 감기는 컴팩트한 사이즈, 거슬리지 않는 그립감, 여기까지는 좋았다. 뭔지 모르겠지만. 야릇한 연한 분홍색, 무슨 강도를 말하려는지 알 수조차 없는 ...
· 두금 판타지 AU가 보고싶어져서 쓰는 날조 가득한 무언가 ·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합니다. · 퇴고X 당신이 내 손을 잡아, 낭떠러지에서 끌어올려 줬던 날. 난 순간, 당신이 날 품은 땅 위를 밟고 서 있는 것도 나름 괜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음유시인의 영웅담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물론 소수의 사람을 제외하면. 자극적인 영...
캐붕주의, 가볍게 즐겨주세요 :) 답답함에 꺼내 물은 담배를 지져 끄고 두송은 결심한 듯 제 로토무를 호출했다. 금랑에게 연결을, 짧게 지시하곤 길어지는 연결음에 못내 초조한지 새 담배를 꺼내 입에 물었다 이내 다시 집어넣기를 반복했다. “여보세요?” “금랑, 나에요. 잠시 시간 괜찮나요?” 잠깐의 부스럭거림과 함께 금랑이 괜찮다는 대답을 전해온다. 두송은...
----주의---- 가로막구리와 가벼운 묘사있음 "형님, 금랑님 좋아해?" 드물게 당황하는 형님에게 귀를 기울였다. 어젯 밤에도 금랑님과 함께 있었으면서 당황하는 모습에 형님의 정곡을 찔렀다고 생각했다. 되돌아온 대답은 믿을 수 없는 말이었지만. "저는 금랑을..........." * * * 형님이 체육관관장직에서 내려온 그 날, 나는 스파이크마을의 새로운...
여보세요. 여보세요? 금랑님의 비상 연락망으로 지정되어 계셔서 연락드렸습니다- ……네? * * * * * * * * * 해가 기우는 저녁나절 부엌 풍경이란 언제나 그렇다. 손님을 초대했거나 가족 구성원이 존재한다면 물론이요, 1인 가구일지라도 인원 중 최소 하나 혹은 본인이 직접 가스불을 피우고 하루 중 마지막 끼니를 준비할 시간. 종일 머릿속을 꼬집는 ...
첫 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 누가 그랬더라 첫 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고 아마도 서툰 사랑에 서로 상처주고 멀어지고 그래서 이뤄지지 않는다고 하는건지, 대체 누가 그런 말을 했을까. 첫 사랑을 시작한건 나님이 아직 챌린저였던 시절 가라르에 최연소 챔피언이 탄생했던 그 날. 여행 준비를 마치고 집을 나설 때였다. 거실에 마치 배경음처럼 틀어져 소리를 내고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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