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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쨍쨍한 햇빛이 비추는 아침, 히카리는 한 집앞에 홀로 서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같은 반 친구들이 지나가며 같이 가자고 했지만 히카리는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며 친구들을 먼저 보냈다. 류세이는 담장 쪽 그늘에 서있으며 손목 시계를 슬쩍 보았고 초심을 바라보며 중얼거렸다. "3...2...1..." "히카리~!" "카구라! 아침 먹고 가!" 쾅 소리와 함...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 근처에 다른 주술사들이 있다는 점이었다. 그점을 떠올렸든, 떠올리지 못했든 갑작스러운 습격에 각자의 판단에 따라 행동했다. 가장 탁 트인 놀이터에 서있던 시라누이가 비술사 둘을 보호하기위해 가장 적절한 자리를 찾아내 달렸다. 강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서있던 나카지마는 구조 요청을 위해 도우마에게 전화를 건 후 학생과 합류하기위해 길을...
. . . 그제야 비로소, 정말 끝날 수 있었다.
● 참고사항 > 아발론의 원래 소유자는 현재 부재 중이나, 자체적으로 약간이나마 일은 하고 있습니다. 억지로라도 움직였다. 있는 힘껏 달렸다. 마력을 쏟아, 한계까지 강화했지만, 아이리스필은 알고 있었다. 평소였어도, 전력을 다해 달려도, 저 남자로부터는 도망칠 수 없단 사실을... 하지만 한 걸음이라도 더 멀리, 1초라도 좋다. 저택 안에서 전투 중...
● 참고사항 > 디어뮈드의 케이네스를 부르는 호칭은 주인이랑 주군 중 후자를 택했습니다. 마이야가 아이리스필에게 보인 눈빛과 말에서, 키리츠구가 묘한 신경을 보일 때 어렴풋하게 눈치는 챘지만, 눈앞에 서 있는 저, 코토미네 키레이의 존재는 아이리스필이 가늠조차 할 수 없는 괴물이었다. 키레이와 시선이 맞닿는 순간, 머릿속에서 마치 경고음이 울렸다. 본...
● 참고사항 > 별로 안 중요하지만, 마력 공급 방법은 다양하니,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케이네스로부터 도망친 키리츠구는 자신의 권총에 채워진 탄환을 확인했다. '놈도 이 탄환의 위력을 알았겠지.' 제아무리 마력을 담아 막았다고 해도, 절대 방어란 없다. 그것을 지금의 탄환이 증명했다. 물론 완벽하게 꿰뚫지는 못해도, 쉽게 막지도 못한 만큼으로, 이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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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사항 > 이번 편에는 특별히 없습니다. 대치하려고 자세를 고쳐잡은 아처와 다르게, 랜서는 무언가 생각하는 모양인지 잠시 양손에 든 쌍창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는 걸 알 수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 다른 생각을 할 만큼의 여유가 있나 싶었으나, 그러는 것도 잠시 뿐. "그래. 세이버든 아니든 상관없겠지." 그렇게 말하던 랜서는 마음을 다잡은 모...
● 참고사항 > F/Z 본편과는 시간적 흐름이 조금씩 엇갈려졌고, 에미야 부부의 그 장면은 조금 더 미뤄집니다. 본편과 이벤트들은 비슷하게 같은 데 순번이나 날짜가 달라지기 시작했다고만 생각해주세요. 바깥은 어느 새 캄캄해지고, 안개만이 자욱하고 숲은 숨죽이듯 고요했다. 고요한 저택 주변과 달리, 저택 안은 분주하게 지도와 수많은 자료들로 부산스러웠다...
● 참고사항 > 세이버 진영 편 외전은 차후에 여유가 생기면 올리겠지만, 따로 다루는 일은 없을 거 같습니다. "아처." 키리츠구가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아처를 부르며, 의심의 눈초리로 보았다. 거기에 담긴 것은 적의보다는 아처의 진의를 알아내려는 것에 가까웠다. 그럴 수 밖에... 행동 원칙에 따라, 키리츠구 일행은 어떠한 방법으로든 목격했을 것이다....
정우성은 눈을 떴다. 머리 위에는 낯선 천장이 보였다. 죽은 벌레 한 마리 들어있지 않은 말끔한 백열등. 떨어진 곳 하나 없는 천장은 매끈한 새 벽지로 도배되어 있었다. 아마 몇 개월 전의 본인이었다면 이 사실에 소스라치게 놀라며 당장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둘러보았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게, 이 세계에서 낯선 곳에서 눈을 뜬다는 것은 즉 납치를 의미했고,...
● 참고사항 > 여기에서 코토미네 키레이는 페스나와 페제 쪽의 설정을 적당히 섞었으나, 티는 안 납니다(당당 TV에서는 후유키시 항만 창고 지구에서의 일을 원인불명의 폭발이라고 하고 있다. 속보라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정보와, 잘 처리된 것은 토오사카 가문에서 적절히 손을 썼다는 의미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보던 남자는 그런 뉴스도 사실도 별로 중요...
● 참고사항 > 프렐라티에 대한 언급과 날조가 나옵니다. 페이트 스트레인지 페이크랑은 별개이지만, 육신을 갈아탄 설정을 차용해, 외관 날조를 한 거라는 정도만 적습니다. 라이더 일행까지 모두 떠나자, 창고지대에는 적막이 흘렀다. 모든 위험에서 벗어난 것을 확인하고서야, "아처." 아처를 불렀다. 아니, 부를 수 있었다는 것이 맞을 것이다. 어째서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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