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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그년은 과연 나를 뭘로 고소하고 협박했을까 개빡쳐서 뒷목잡게 만들고 고구마 100개먹은듯한 스토리 막판이라 분량폭탄이네요 지금 시작합니다
제 불행을 단돈 천원에 팝니다 그녀와의 끝나지 않은 악연 이야기 시작합니다
남자들과 천번 넘게 자봤다는 그녀 내 우울증 대인기피 불안장애 불면증의 근본 재밌게보세요 난 중2때 1년 꿇고 전학을 왔음 그 당시 나는 성격도 소심하고 남한테 할말 못하고 당하고만 사는 호구 그 자체였음 꿇은것도 그래서 학폭당하고 유학갔다와서 그런거임 이건 나중에 자세히 말해줌 사실 지금도 조금 그런성향 있어서 이년한테 크게 데인 뒤로 사람 아예안사귐 어...
해진이한테 연락이 올 줄은 몰랐다. 중학교 삼학년 때 한 학기, 반년 동안 동아리를 같이 했던 친구였다. 때문에 "희주야, 혹시 나 기억하니? 해진이야."라는 음성을 듣고 나서 반가움을 느꼈지만 이내 의뭉스러운 기분이 따라왔다. 무슨 용건으로 내게 연락을 한 것일까. 이십대 초반, 몸만 다 컸지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애였던 나는 띠동갑 연상인 남편과 결혼했...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동생 결혼식 때나: 엄마 아빠 하객이 137명이야? 인싸네~아빠: 그럼! 초등학교 동창들도 왔는 걸.나: 초등학교 동창들이랑 연락해??아빠: 넌 안해??여기서 초등학교 동창이랑 연락하시는 분?손 한번
꿈에서 한 친구 생일이어서 다같이 놀고 있었다. 아이들처럼 어떤 건물 앞에 마당 같이 생긴 시멘트로 된 공간이 있었는데 거기서 비눗방울하고 뛰어놀았다. 그러다가 갑자기 친구 한 명이 건물 안으로 올라가자길래 우르르 따라갔다. 옥상을 목표로 계단을 올라가는데 위층에서 쿠당탕 소리가 나더니 엔시티를 포함한 중학교 시절의 친구들이 내려오는 것이었다. 서로 한 계...
with 눈도, 조조, 일렁, 솔로2020년 10월,갑자기 추워진 날 나 나, 브런치 두번정도 신청해봤는데 브런치가 자꾸 날 떨어트려. 조조 어 나도 떨어진 적 있어. 브런치 짜증나. 함께 아하하학. 눈도 근데 브런치 그렇게 빡빡하게 걸러내는거 치고 거지같은 글 많이 올라오지 않아? 나 어 맞아. 조조 이게 브런치 통과가 됐다고? 나는 왜 안됐지? 이런 글...
평화로운 주말 오후, 나 린은 오래된 노트북 앞에 앉아 예전 사진들을 꺼내보기도 하고 이것저것 클릭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 건들지마라 내 프라이버시 ! ' 린의 눈길을 끈 폴더 하나. 그 안에는 학생시절부터 린이 사용하던 모든 계정들의 사이트, 정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담겨 있었다. 예전 페e스북부터 인s타그램, t위터 등등.. 그 중 눈길을 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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