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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입니다. 🐰 해당 채널에는 제로베이스원의 멤버인 장하오와 성한빈 관련 RPS 팬아트가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이 공간에서는 저의 트위터계정(@merrysummertime)과는 별개로 리버시블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제가 즐겁게 그리는 그림을 더 많은 분들이 함께 즐겨주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만든 결정이니만큼 부디 오픈마인드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전독시로 스타트 끊기 내 친구들은 정말 전독시를 지지리도 안본다 삶의 행복과 기쁨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는 어쩌고를 모르다니 정말 한심하고 불쌍하기 짝이 없는 녀석들 같으니 그래서 일단 전독시의 좋은점 간단하게 6가지로 요약해서 말해보기
연출 일단 밤, 심지어 비밀 방임. + 항구는 바닷바람이 부니까 어둡고 추운 분위기. (퍼런조명 까끌한 방) 락이 등장할때 뒤에서 모습을 드러내니까, 눈 마주치기 전까지 브라이언은 락을 못 보자. 그리고 알콜이랑 시체냄새가 진동할텐데 이걸 어떻게 표현하면 조을까. 보니까 '락' 분노에 차있는데 비정상적으로 차분함. 캐릭 반영해서 진짜 깔끔한 방이었음 좋겠다...
한참을 말 없이 울던 태형을 보고 있던 정국이 다른 쪽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믿기 어려웠지만 태형의 말이 모두 진실인 듯 싶었다. 여러 혼란 속 그동안 받아왔던 현우의 도움과 보기만 해도 아파보이던 태형의 상처가 번갈아서 떠오른 정국은 입 밖으로 무슨 말을 내야 할 지도 생각이 나지 않았다. 태형의 10년은… 듣지 않아도 상상이 됐다. 그 상처만으로도....
2018. 11. 20. -밥 먹었니? -아직이요...아저씨는요 -......밥 먹자. 집에 들어온 범수는 영락뿐인 거실에 실망을 감추지 못했다. 화이가 집에 돌아오지 않은지 5일째. 범수는 또 혹여나 화이가 가 있을만한 곳을 모두 돌고 오는 길이었다. 범수는 계란찜을 식탁에 올려두고, 영락은 젓가락을 집었다. 친구 아버지와 아들 친구라니. 참 기묘한 조합...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필독 -필자는 나이가 비공개인 여성입니다. 상대의 나이를 상관하지 않지만 생각이 어리지 않은 여성분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드림주 프로필 / https://c11.kr/195e9 -위 드림주 프로필을 읽고 와주시길 바라며, 해당 드림은 HL에 춘의 외사랑 드림입니다. 감이 안 잡히신다면 트위터에 # 락춘을 참고해주시고, 춘은 과도한 사랑의 보답을 바라지 않습...
2018. 06. 30. 지독한 날이었다. 비가 잔뜩 쏟아지는, 민달팽이가 내 다리 사이를 기어다니는 것만 같은 최악의 날, 뱀같은 남자와 만났다. 쿠르릉, 천둥소리에 이어 번개가 친다. 가죽장갑, 술잔을 든 남자가 이렇게...저렇게... 고갤 비틀며 눈 앞의 누군가를 노려본다. 불이 켜지지 않는 창고, 남자의 눈만이 시퍼렇게 빛나고 있었다. -선창아......
2018. 09. 22. "어흐~씨 존나 춥다아..." 영락은 사박, 눈을 밟으며 제 옆에 쭈구려 앉는 자를 힐긋거렸다. 왜 굳이 이 곳까지 쫓아온 것일까, 싶지만... 이미 예상했던 것인지 영락은 티나지 않게 웃는다. 다만 알아채지 못하는 그만이 괜히 힐긋 힐긋 그를 살필 뿐이다. "넌 굳이 이런 데까지 온 이유가 뭐냐..." 하며 남자는 제 미간을 꾹꾹...
처음 시작은 진짜 호기심이었다. 태국에 사는 동안 계속 대마만 말아서 피웠던 나에게 코카인을 시작해보지 않겠냐는 수술 동기의 말이었다. “미친년, 내가 약을 하긴 왜 해. 이걸로도 충분히 좋은데. 근데…. 진짜 기분 좋아?” 상상도 못 할 만큼 좋았단다. 처음은 살짝 느낌이 꺼림칙하긴 해도 머릿속이 하얘지고 기분이 좋단다. 지대로 미친 년이었다. 코에 구멍...
01 구해완, 偕完. 함께 해 완전할 완. 직업사진작가 작업 문의 tel. 010 **** **** e-mail. goohaewan80@gmai.com 포트폴리오 insta. @9ha2wan_ 02 육상을 그만둔 후 선택한 길은 사진이었다. 주변인의 영향을 받아 당시로는 꽤나 자연스러운 선택이었고, 지금에도 선택에 대한 후회는 없었다. 고향을 벗어나고 싶어...
- 아, 그게…. 15살 때였어요. 엄마랑 아빠랑 누나랑 드라이브가서 차 사고 내서 아빠 죽이고 엄마가 아빠 사망보험금이랑 누나랑 나 상해 보험금 들고 튀어버리고, 누나는 기껏 회복한 몸으로 해외 가서 부고 소식이나 들고 오고. 그때부터 제 손버릇이 안 좋아졌어요. 금은방이나 전당포 가서 비싸 보이는 거 몇 개 훔쳐서 들고 오다가 사람들이 신고해서 이 바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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