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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파를 필두로 하여 사천당가, 남궁세가, 녹림칠십이채, 남만야수궁, 북해빙궁이 모여 결성된 천우맹은 두번째 정마전쟁을 대비한 합동훈련에 한창이었다. 마교와의 전쟁에 앞서 준비할 사항으로는 첫번째가 하늘을 찌를만한 수준의 무공이요, 두번째가 만년한철 같이 두드려도 깨지지 않을 체력이었으니 이는 천우맹의 채찍을 담당하고 있는 화산검협 청명이 누구 하나 소홀히...
장원에서의 매일은 수련의 연속이었다. 덕분에 체력적으로 피로감에 지치기 일쑤였다. 물론, 무인으로, 남궁세가를 이끌 위치에서는 매일 같이 단련하는 일은 당연했지만, 화산의, 아니 청명의 수련은 그 궤를 달리 했다. 기초 수련도 제법 단련한 무인이라 자부하는 남궁의 검수들도 헉헉 거리며, 쓰러지는 매일 보았고, 이제는 익숙해지려니까 단체로 개싸…… 그게 아니...
솔직히 청명이 여자였음 둘이 빼박이었다고.....사겨라.. 때는 비무대회 청명이는 미인임 성격이 포악해서(?) 그렇지 굉장히 미인임 (약간 슈가슈가룬 쇼콜라 느낌st 미인) 그리고 겉모습으로만 봐서는 너무나도 이쁜 여인이기 때문에 사형들은 청명이를 쳐다보는 새끼가 있으면 째려봄(우리 막냉이 우리가 지킨다) 도위는 비무 대회를 할 때 청명이를 처음 봄 소문으...
매화도 이후에 남궁황 겨우 목숨건져서 다같이 천우맹 가입하면 재밌겠다 남궁황 몸 약해져서 도위랑 남궁명한테 어느정도 위임하고 쉬고있는데 청명이가 와서 위로아닌 위로해줬으면...남궁황 내면에 청명이 이미지 완전 좋아지면서 아들놈이 저런 사람 만났으면 하는 남궁황. 그리고 도위는 버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청명이가 위로해줬으면.. 부자 위로해주는 청명이...
*작심삼월 시리즈에 게재된 上中下 식으로 분리되어 올린 포스트들은 작심삼월 종료 후, 처음 올린 포스트에 하나로 묶어 수정하거나, 새로 업로드할 예정이니, 해당 포스트들에 대해 참고 부탁드립니다. 화산신룡을 무인으로서 인정하고, 동경하게 되었다. 언젠가부터 그 화산검협에게 인정받고 싶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어느 새인가 청명이라는 사람 자체에 마음을 ...
*작심삼월 시리즈에 게재된 上中下 식으로 분리되어 올린 포스트들은 작심삼월 종료 후, 처음 올린 포스트에 하나로 묶어 수정하거나, 새로 업로드할 예정이니, 해당 포스트들에 대해 참고 부탁드립니다. "크으으으!" 남궁도위의 옆에서 나름 아무렇게나 얼굴을 구겨가며, 술을 병째로 들이켜 마시고, 입가를 소매로 대충 닦는 게 호쾌하다 못해, 여인이라는 사실도 잊어...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1. 도여청 인권유린상자 - 도위청명 (여청명) - 첫페이지는 미방용 - 트레틀 사용하였습니다. 문제시 삭제합니다 2.⚠️적폐주의⚠️ 백여청 돌아가야 할 자리_1 - 백청 (여청명) - 사파 백천 × 사파 여청명 & (화산) 백천 × (화산) 여청명 - 백천들이 서로 다른 세계선에 떨어졌다는 설정입니다. >> 화산 백천 × 사파 여청명 &...
처음, 청명을 만났을 적에만 하더라도, 그 별호가 화산신룡이라는 것이 과분하다고 생각될 만큼 용은커녕 천둥벌거숭이라고 밖에 생각되지 않는 이였다. 거기에 약관(*弱冠)도 안 된 이였지만, 그래도 도문의 제자라면 하지 않겠지 싶은 행실을 서슴지 않고 보여주었다. 제 입으로 도사라는 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건방지기 짝이 없는 언행과 태도에 화산신룡이 아니라,...
一. 단악검에게 있어서, 화산의 청명과의 만남은 이제껏 후기지수에서 저보다 강한 이가 없을 거라 생각한 자신의 오만과 생각을 깬 동시에, 수많은 이들에게 수치를 안겨준, 여러모로 이를 갈리게 만든 이였다. 그와 재회할 때, 기필코 그를 이겨주겠노라, 이 일을 잊지 않겠노라, 치욕감과 굴욕 모두 다 되갚겠다고 다짐하면서……. 그로부터 머지않아, 장강에서 화산...
남궁세가의 창궁대주, 남궁명은 생각했다. 앞으로의 남궁세가의 미래를……. 가주를 잃었고, 수많은 가솔들이 스러지고, 남은 이들 중에도 더는 검을 쥘 수 없게 된 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새로운 가주는 포기하지 않고 일어나, 자신이 생각지 못한 길을 선택했다. "허리가 비잖아! 그리고 하체에 힘 안 줘? 중심 흐트러지잖아!" "죄, 쿨럭- 죄송합니다, 도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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