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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주제 : 겨울 1차 창작 너는 나에게 작은 불씨였다. 한 없이 추운 겨울 속에서 혼자 외로이 있는 나의 옆을 지킨, 그 자그마한 불씨였다. 그 불씨는 작았지만 내가 불을 켤 수 있게 해주었고, 따스한 온기로 추운 겨울 속에서 내가 견딜 수 있게 도와주었다. 어느새 인가부터 나의 마음은 그 불씨로 기울었고 그 불씨는 나의 모든 것이 되었다. 그 불씨가 있었기...
주제 : 겨울 레볼루션 하트 2차 창작 (형아즈) 언제나 형이 옆에 있을줄 알았어 더이상 옆엔 형이 없네. . . . 어떠한 상황이 와도 형의 손을 놓지 말아야 됐었어. 그랬다면 이런 후회도 없었을까? 어느 날 형은 나를 불렀지. “잭아, 잠깐 할 말이 있는데 나와볼래?” 나는 애써 무시하려했어. 그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올지 몰라서 “무슨 일인데?” 아직도...
주제 : 겨울 화산귀환 2차 창작 매화의 계절이 한 차례 지나간 화산에는 눈이 소복하게 쌓이고 있었다. 아마 네가 이곳에 있었다면 춥다고 투덜거리려나. “으 추워….” 아니나 다를까 엉거주춤한 자세로 한 발 한 발 수련하러 가는 청명이 보인다. 그 모습을 보니 왠지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푸핫, 하고 웃음이 터진 백천은 자신을 향해 눈을 희번뜩하게 뜬 청...
주제 : 겨울 망나니 PD 아이돌로 살아남기 2차 창작 (우성호윤) 11월, 딱 춥다고 느낄 정도의 겨울이었다. 아마 그쯤이었다. 주우성과 서호윤이 헤어진 게. 늘 그렇듯이 사람과 사람이 헤어지는데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저 천천히 주우성을 향한 서호윤의 태도가 달라졌고, 주우성은 그걸 알고 있었다.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모른척해 왔던 그의 모습 하나하나가...
주제 : 겨울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청려문대) 첫눈이 오던 날, 나는 너에게 고백하였다. 오래전부터 너를 좋아했다고. 너의 행복은 곧 나의 행복이었으며, 너의 슬픔은 곧 나의 슬픔이기도 하였다. 그리고 4년 뒤 첫눈이 오는 지금. “이제, 헤어질 때가 되지 않았나.” “뭐?” 너의 입에서 나온 그 말은 나의 인생에 없어야 했을 말이었다. ...
자유주제 모두참여~ -청 -빙결 -홍 -미리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도비컴퍼니 1주년 기념 배경화면 미리보기 순서대로 1월 - 마스코트 (by 홍) 2월 - 우깜 (by 이브) 3월 - 리세 (by 이브) 4월 - 소연 (by 청) 5월 - 이브 (by 홍) 6월 - 유현 (by 이브) 7월 - 청 (by 미리) 8월 - 홍 (by 청) 9월 - 보치 (by 미리) 10월 - 미리 (by 홍) 11월 - 도비 (by 청) ...
마법을 사용하는 왕국, 테사우루스. 최초의 마법 각성자는 조그마한 마을에서 전쟁에 간 자신의 배우자를 기다리던 특별할 것 없던 여성이었다. 그렇게 평화롭게 배우자를 기다리던 그녀는 어느 날 그가 사망했음을 알게 됐다. 그녀는 그의 손을 잡았다. 그녀는 더 이상 온기를 가지지 못하는 그의 앞에 앉아서 울부짖었다. 십 여분 쯤 지났을까. 화창했던 날씨는 어느새...
남겨진 남자에 관해서 박문대는 거짓말쟁이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게 쉬웠다. 하지만 반대로 그의 세상이 전부 거짓이라면, 어떻게 되는 걸까. 방금까지 박문대가 앉아있던 쓰러진 의자를 일으켰다. 그리고 혈흔이 묻은 밧줄은 한곳에 모아두었다. 가지고 온 오함마와 여러 가지 고문도구는 다시 차에 넣었다. 아무도 없었고,아무도 없어야만 했다. 박문대가 도망친 ...
*if 재현이가 팬들에 사랑에 엄청나게 집착한다면/약 채율엋려/자살요소, 모럴적이지않은 장면 다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0회차의 신청려는 아이돌이었다. 팬들과 대화를 하다가 말실수를 하기도 했고, 무대도중에 동선실수로 인해 욕도 먹었다. 때로는 서늘한 눈빛으로 오해받아 욕을 먹기도 했다. 어리숙했고, 실수가 잦았고, 행복했다. 자신의 꿈을 이뤘다는 성취감...
이세진은 어릴 때부터 그런 아이였다. 눈치 하나는 더럽게 빠른. 부모님은 언제나 착한 아이를 원했고, 어딜 가나 평균이상이 되길 바랐다. 너무 어렸을 때부터 세상에 진실을 알아버린 이세진은 자신의 의지대로, 아니 자신의 의지가 아니었어도 이미 모든 걸 알게 되었다. "세진아..생일축하해!!" 핑크색 원피스에 프릴 머리띠, 이름은 김소정이였던 걸로 기억했고 ...
지독한 겨울은 늘 그렇듯이 누군가 눈치채지 못하게 퍼져나갔다. 그리고 눈치를 챈 순간은 이미 꼼작 없이 사로잡힌 뒤였다. "후배님?" 아, 진짜 짜증 난다. 이 얼굴, 실실 웃는 모습부터 눈, 코, 입...그냥 다 싫다. "그래요? 전 꽤 좋아하거든요. 제 얼굴" "제가 입으로 말했나요." 대답 대신 눈웃음을 짓는 걸 보니 아무래도 맞는 듯하다. 여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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