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도리안 그레이의 초상] 소설 특성상 약간의 동성애 코드가 섞여있습니다. 물론 고멤들에게 이게 적용되는 일은 없습니다. * 다른 고멤은 일부만 등장합니다. [뮤지컬 도리안 그레이 기반 창작] 헨리 워튼 경은 그의 가장 친한 친구에게 조언을 얻으러 갔다. 그의 친구는 꽤나 이성적이고, 차가우면서도 누구보다 냉철하게 분석을 할 수 있는 양반이었다. 비록 이...
아름다운 것에게서 아름다운 의미를 찾아내는 사람은 교양인으로 이런 사람들에게 희망이 있다. 그들은 선택받았으며 그들에게 아름다움이란 순수하게 아름다움만을 의미한다 -오스카 와일드 셰이드의 친우 오스카 와일드가 소유자를 영생케 한다는 악마 들린 포스터의 이야기를 듣고 영원한 미를 쫓는 젊은 청년의 초상에 대한 이야기를 집필하여 그에게 초판본을 건네주었을 당시...
김기정은 미대 졸업반이었다. 군대를 가고 휴학을 몇 번 하니 어느새 20대 중후반이 되어버렸다. 작가가 되기 위해 그림을 계속 그릴 것인가? 석박사를 따며 유명 교수의 밑에서 사사를 받아야 할까? 미술계에서 한발짝 나와 상업미술을 할까? 빨리 포폴이라도 준비해서 취업을... 그런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집에 돈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김기정은...
이상이오. 이런 편지를 쓰는 것 역시 퍽 이상스러운 일인 줄을 나 알고 있으나 편지를 쓰지 아니치 못할 사유를 나 찾지 못하였음 역시 퍽 이상스럽소. 이곳은 꽤 이상스러운 곳이오. 탑승과 하차가 나의 마음씨대로 행해지지 아니하는 것부터가 그러하오. 나 스스로를 이곳에 유폐한 일로부터 자신을 완벽히 하나의 개체로 분화시키는 일을 관두고자 하였으나 언제나 현실...
걍 다은 님, 해마 님
팬레터 히카루 어쩌면 해피엔딩 호프- 케이 드큘 루시 도리안그레이 드라큘라-데스노트
배질이 죽고, 헨리가 떠나자, 도리안은 이제 혼자였다. 그 누구도 도리안의 곁에 없었다. 그것을 뼈아프게 깨닫고 있을 때 한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나한테 오렴 도리안" 그건 자신의 목소리와 똑같았다. 순간 기겁한 도리안이 뒤를 돌아보자, 놀랍게도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었다. 아니, 그건 사람이 아니었다. "너, 넌 누구야?" 도리안이 당황하며 ...
"자신의 영혼이 추해져가는 걸 안다면 도리안, 너는 구원 받을 수 있어" 눈이 감겨왔다. 배질의 눈앞에선 도리안이 혼란스럽게 있을 뿐 이었다. 배질은 끝끝내 그가 자신을 죽인 걸 후회하지 않는 걸까 두려웠다. 그럼 정말 너는 완벽히 추락할텐데 도리안. 눈이 감기고 다시 떴을 땐, 그가 있었다. 나의 도리안. 아니, 그가 아닌가? 분명 그와 똑같이 생겼지만,...
내춤싶 끝나고 개차이고 와서 씅질내는 죽음이랑 달래주는 루케니 보고싶었음. 루케니가 죽음한테 '아이고 어차피 엘리자벳은 당신 거에요~ 제가 잘 처리할 테니까 이제 일이나 하러 가십쇼~ 죽음이 멈추면 세상 망한다구요~' 느낌으로 살살 달래주면 좋겠네. 평소에는 루케니 존나 아니꼽게 생각하면서 또 말은 잘듣는 토드도 보고싶다. 사실 그냥 루케니가 죽음잘알이라 ...
맨 첨에 엘리자벳 얼굴도 모르고 암살 ㅇㅋ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전생에서 몇번 만났었던 인연이면 좋겠네. 물론 매디슨 프란체스카랑 스위니 러빗 생각한거 맞음... ㅇ엘리 기반으로 풀고있어서리~ 사실 마지막 만남이 프란체스카였으면 암살 안했을거 같은데, 애석하게도 한 번 죽여본 러빗 부인이라서 황후 암살에 거리낌 없었음 좋겠다. 뭐 두번이라고 못죽일까 싶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