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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지를 나눠 낀 두 소년의 음산한 이야기
도희 똥차가면 벤츠 온다더라. 근데 사람을 만나야 새인연을 만들지, 이년아. 아 그래서 개파왔다고 어우,, 졸업학번이 애기들 사이에 껴서 뭐하는거냐 진짜;; 아 사람 만나라할 땐 언제고 왜 이래 진짜 새인연 만들라고 한 소리였지^^ 연하 만나시게요? 또 CC? 내가 너냐고 인연이고 뭐고, 2년 동안 조용히 다니고 빨리 졸업할거임. ㅇㅇ 나는 니가 이 언니랑...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1. 너는 내 곁에 있어야 해. "우리 희주, 이제 깼구나." "…백현이?" "응, 나 여기 있어. 주야 꺼 현이." 눈을 떴을 때 보이는 건, 하얀색 천장이었다. 협회 내 병동에 온 건가 싶었지만, 옆에서 들리는 목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2년 전 협회를 나간 백현이가...
-“김준면 선배랑 있다가 왔냐?” -“아 놀랬잖아!!! 그리고 동아리 부원 다 같이 있었거든!” 동아리 부원들과 다 같이 있었다니까 그제야 웃으며 내 옆에 눕는 도경수의 어깨를 사정 없이 철썩철썩 때렸다. -“야 너 이제 집에 가!“ -“뭐래 이모가 자고 가랬어” -“뭐? 누구 맘대로? 나가! 나가라고!!” 나 잔다. 못 들은 척 눈을 감는 도경수의 계속 ...
-“…뭐야 언제 왔냐?” -“왜 이렇게 늦게 와” 집으로 들어와 방문을 여니 뻔뻔하게 내 방안에 있는 침대에 누워 만화책을 읽고 있는 도경수가 보였다. 나랑 눈이 마주치자마자 만화책을 탁! 하고 접더니 티 나게 인상을 쓰며 왜 이렇게 늦게 왔냐고 날 훈계하기 시작했다. -“늦긴 뭐가 늦어 지금 9시인데” -“여자애가 겁도 없냐?” -"네가 뭔 상관이세요~ ...
시간은 없고 글은 안 써져서.. 그냥 끄적인 도경수랑 연애하는 일상 카톡글입니다... 1. 2. 3. 4. 5. 5-1.
----------------------------------------------------------------------------------------------------- " 바보입니까? 정신차리라고, 우리 수사해야됩니다. " 🖊 이름 도경수 🖊 나이 27 🖊 부서 사이버수사반 🖊 키 / 몸무게 175 / 52 🖊 외관 눈 아래, 입 아래 점이 ...
자고 싶을 때 자지 못하는 사람의 일기
나 죽기 시러…… 죽기 실타구. 이렇게 멀쩡한 상태로 죽을순 업다구. 눈앞이 뱅글뱅글 돈다. 제 코트를 붙잡고 놔주지 않는 날 내려다보는 도경수는 옴짝달싹 못한다. 와, 저 표정 진짜 오랜만에 본다. 무언가 마음에 안 들 때면 나오는 지리멸렬한 눈빛으로 나를 내려다보면서 한다는 말이. 누가 너 죽는대? 도경수가 인상 쓴다. 눈앞머리를 찌를 듯 내려와 있던 ...
• 15세 미만 관람금지 "아.. 귀여운 짜식.. 아아 맞다" "미친." // 새작..? 이라기엔... 너무 가벼워서... 다음편이 있을지는.. 글쎄요🤔
경수는 주말 내내 집 밖을 한발자국도 나서지 않았다. 방에 콕 박혀 하루 종일 머리를 뜯었다. 백현을 때린 것이 자꾸만 후회가 됐다. 준수에게 얻어터진 건 생각도 안났다. 안아프게 때린다고 때린 건데, 알려나. 경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 천영이 눈이 돌아버린 걸 봤고, 그대로 두면 큰 싸움으로 번질 것 같아서였다. 그냥 내가 말릴 순 없었나? 생...
73. “그럼 가이딩이라도 하게 해 주세요.” 그의 얼굴을 보고 난 이후에 여주가 꺼낸 말이었다. 남자는 그런 여주를 정말 하찮다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마치 속마음은 모두 들킨 것처럼 눈을 마주치기 겁날 만큼. “저 사실 더블 에프라……” “너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구나.” “네?” 날이 선 경수의 말에 양쪽에서 아이들이 다시 경수의 팔에 매달려왔다. 경수는...
62. "여주야, 우리 캠핑 온 것 같다. 그치? ㅎㅎ" "머? 캠핑?? 캐앰핑???? 같은 소리 하네." 민간인 쉴터, 그곳에 멈춘 덕팀 사이로 바구니에 생고기를 잔뜩 얹어 온 재민이 흥얼거렸다. 저 멀리서 그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니가 캠핑에 대해 대체 멀 알어. 태어나서부터 센터에만 살았다던 놈이. ㅡㅡ” “아, 책은 뻘로 있냐?”...
경수가 얼굴에 밴드를 치덕치덕 붙이고 등장했다. 기분이 여전히 풀리지 않았는지 앙 다문 입술에선 한마디도 하지 않겠다는 의지가 엿보였다. 아직 자리가 바뀐지 모르는 경수는 원래 자기 자리였던, 앞줄 창가자리에 가방을 내려놨다. 존나 배고파. 싸움을 하는 날에는 꼭 굶는 습관이 있는 경수는 주린 배를 움켜잡고 매점으로 달렸다. 싸우고 나서 몹시 기분 나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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