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1월 디.페스타 현장수령 전용 구두예약폼입니다!! 구두예약폼: https://forms.gle/guoDK3SM2uHyqLYM7 폼 제출 기간: 1월 8일 자정까지 *웹 연재된 Long Live the Queen의 소장용 재록본입니다. *수위 외전 1 (2.5화) + 19금씬 추가된 외전 2 (Name of the Game) 포함 *수령일: 2022년 1월 ...
*Long Live the Queen 외전 *아마 프롤로그 전이거나 4편과 5편 사이의 어드메에 있었던 일 Thunder only happens when it's raining 천둥은 비가 올 때만 내리치지 Players only love you when they're playing 선수들은 게임을 할 때만 사랑을 하고 정보국의 에이전트들은 대개 게임판의 ...
*데스크탑에서 보기에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정말 얼마 안 되는군요 2020은 드루이드 미아의 해였기 때문에.
1. 미아 이클립스 공개 당시엔 탄야가 등장하기 전이라 탄야가 출시될 때 미아애미들은 탄야랑 까미유가 대립각이거나 미아 일로 감정의 골이 있을거라고 예상했었단 말임? 정작 나오고 보니 탄야랑 까미유는 멀쩡히 사이 좋아서ㅋㅋ 이용당한건 미아 뿐이었고 전부 어능자로 먀 끌고가려는 음모였음을.. 탄야님이 대인배셔서 까미유가 깔짝깔짝 숟가락 얹은 거 봐준 걸 수도...
폭발 반경에서 어느 정도 떨어져 있었던 탓에, 후폭풍에 휘말린 것 치고 마틴의 상처는 심하지 않았다. 찢어진 두피를 몇 바늘 꿰매고 타박상에 염좌 스프레이를 뿌리는 정도였다. 백업 요원 두 사람이 달라붙어 재빠르게 응급처치를 하는 동안 그가 견뎌야 할 건 마취도 안 한 피부를 파고드는 바늘의 따끔함만은 아니었다. “몇 번을 말했나! 함부로 도발에 넘어가지 ...
“긴급 발령이라니 뭐야.” 까미유가 여느 때처럼 불평을 했다. 머리에는 갈색 가발을 뒤집어썼고 반듯한 콧대는 특수 분장을 덧씌워 오래 전 부러졌다가 잘못 아문 듯 뒤틀린 모양이 되어 있었다. 더군다나 그의 창백한 피부가 영국의 어느 지역에서도 불가능한, 캘리포니아의 햇살에 그을린 불그스름한 낯빛을 연출하기 위해 눈을 찌르는 듯한 자외선 램프 세 대 아래에 ...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마틴이 어린 나이에 정부에 투신할 수 있었던 건 잔뼈 굵은 은사의 도움이 컸다. 스무 살에 에이전트가 된 뒤 한동안 브루스 보이틀러를 병아리처럼 따라다니며 사이 좋음을 과시했던 탓에, 그가 버릇없이 은사의 사무실 책상을 좀 뒤적거린다 한들 신경 쓰는 이는 정보국 내엔 없었다. 마틴이 현장직에서 물러나며 둘 사이에 남모를 균열이 생긴 지금에 와서조차도. 남의...
새벽녘에야 간신히 잠든 덕에 마틴은 다음날 호텔 조식에 대단히 늦었다. 그보다도 늦게 눈을 뜬 까미유는 아침 햇살에 어깨를 구부정하게 웅크린 채 침대에서 기어 내려와, 콘돔과 수건과 옷가지가 산란한 객실을 맨발로 가로질러 샤워를 하고 홀에 내려갔다. 홀은 느지막이 신문을 읽는 사람만 띄엄띄엄 앉아있을 뿐이라, 한참 전에 먼저 내려와 있던 마틴은 거의 텅 빈...
감이라는 건 무어라 설명하기 어려운 감각이다. 명백하게 근거는 없지만, 뭔가 불길한, 뭔가 거슬리는, 뭔가 잘못될 것 같은… 카타니아-폰타나로사 공항에 도착한 그 순간부터 까미유는 그런 기분에 시달려야 했다. 촉각을 곤두세우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는 입장에서 사소한 컨디션 난조로 치부할 수 없는 일이었다. 그의 예감을 부채질한 전조가 몇 가지 있었다. 우...
까미유가 특수 합금 와이어 한 가닥에 의지해 매달려 있는 건물은 세계적인 보안 업체의 자회사였다. 보안과 비밀엄수를 모토로 내세운 이 호텔에는 각종 시큐리티 시스템이 설치되어 정보 노출에 예민한 기업가, 정치인, 범죄 조직 등의 각광을 받았고, 결과적으론 영국 정부의 심기를 거슬렀다. 호텔이 자랑하는 완전 익명 예약제, 24시간 통신 재밍, 매직미러 전면창...
[타겟, 시큐리티 통과합니다.] 까미유는 읽는 시늉을 하고 있던 신문에서 비스듬히 고개를 들어 막 엑스레이 검사대를 통과해 가방을 건네받는 중인 타깃을 바라봤다. 타깃은 자료 화면 속 파파라치 샷에 비해 젊어 보였고 키도 작은 편이었지만, 의심할 바 없이 동일 인물이었다. 올 게 왔군. 읽던 신문을 테이블에 던져놓고 슬슬 일어나 적당한 거리를 두고 따라갔다...
"어서 오십시오." 까미유는 입 밖으로 튀어나올 뻔한 '또 오셨군요' 대신 그렇게 말했다. 하이엔드 보석상 딜러의 인삿말로는 그 편이 조금 더 적절했으리라. 크리스털 전시함의 건너편에 선 고객은 한 번 보고 잊기 쉬운 타입의 미남이었는데, 까미유는 그 얼굴을 도저히 잊을 수 없을 만큼 자주 보았다. 이 고객이 도저히 잊을 수 없을 만큼 자주 다이아몬드 반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