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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깊고 깊은 어둠으로 빨려 들어간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힘이 빠지지만 살고 싶었다. 나는 도대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지옥에 가도 괜찮다고 얘기했던 걸까. 이젠 전의 기억 같은 것은 남아있지 않다. 숨을 쉬는 건 힘들어졌지만 이미 숨을 쉬러 올라가기엔 늦었다. 늦지 않았다 해도 눈앞의 유리병이 나를 지그시 눌러줄 것이다. 이젠 생각하는 것도 힘들다. 그 ...
"너네 혹시, 그 이야기 알아?" "야, 여름이고 더우니까 괴담 들려준다." 평화로운 시민학교에서, 평화롭지만은 않은 악인학교에서는 계속 이어져 내려오는 전설이 있대. 흔하디 흔한..그런 학교괴담이지만 뭐랄까. 특별하게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어. "우리 학생회실 있지? 그 뒤에 있는 이상한 폐허? 같은거 말이야. 어, 어. 그거." "우리 학교 과학실 뒷편 ...
마피아 오닉스(재생, 지혜, 부부의 행복, 정열, 수렴) 스파이 루비(영원한 생명, 열정, 사랑, 평화, 정의) 짐승인간 묘안석(악령퇴치, 평화와 행복) 마담 가넷(진실한 우정과 충성, 불변, 진리, 힘) 도둑 탄자나이트(올바른 판단) 과학자 야광석(행운) 마녀 플로라이트(비밀의 사랑, 집중력) 경찰 사파이어(자애, 성실, 덕망, 진실, 지혜, 불변) 자경...
후 다 나간걸로 이해하고 시작할게요!! -교맢 악의 세력 두 명이니까 당빠 완전 하드코어각이다....교주는 착한사이비라 하니까 뭔가 타인이 본인에게 복종하는게 좋은거잖아...복종할때 교주>>님<<자가 붙는게 너무 좋은 김교주 36세...여왕님기질이라 해야하나? 그런거 있을듯...근데 이게 뭐지 마피아 얘는 지보고 야라고 하네??? 심지...
연기하는 웃음이 아름다웠다. 누군가를 갈망하는 그런 손이 아름다웠다. 피를 잔뜩 묻힌 그런 복장도 아름다웠다. 총구를 본인에게 둔 그런 장갑하나 끼지 않은 손도 아름다웠다. 누군가가 매일 지니고 다닌 노란 꽃마저도 아름다웠다. 나는야 도굴 교맢이 섹함뜨하는거 보고싶다 엄청나게 둘이서 진짜 광란의 섹스하다가 맢팀 아무나 들어와서 아; 상황되는데 그런데도 맢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진, 수시로 피를 흘리고 있는 그 이의 몸이 불쌍하단 생각도 들지 않을정도로 난 울고 있었다. 어째서 그가 나 대신 죽은걸까. 원래는 내가 죽어야했을 터. 그가 죽었다고 실감을 하자, 마을에서 '귀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고 유명한 아이를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얼굴을 보니 소문의 그 아이가 맞는듯했다. 아름답디 아름다운 주황빛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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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일단 뭔가 훔치고 보겠다는 도둑. 거리의 사람들은 물론, 본인의 팀에게도 뭔가를 훔치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다. 최근들어 마피아가 밖에 나가지 말라 얘기했기에, 도둑은 이제 모두가 그를 경계하며 물건을 소중히하고 있다. 물론, 마녀빼고. 아무데나 물약 재료를 놓고는 어디있냐고 물어보는것에 대답해주는 스파이까지. 그나마 심심하지 않게 도와주는 일이다. ...
"이 손을 잡고, 구원의 세계에 함께합시다." 구원이라...그래, 구원. 내가 어렸을적부터 원해왔던것. 아직 뭣도 모를 시절에 담배냄새로 가득한 거리, 계속되는 폭력을 겪으면서 계속 생각해왔던것이다. 비극에 빠진 나를 누군가 동화처럼 구해주지 않을까, 하면서 버텨왔다. 하지만 동화와 현실은 다르다. 뒷골목에서 살아왔다고 협박하고 따돌리고 폭력을 휘두르고. ...
"야야야 좀 있으면 학교대항전 아니냐?" 1교시 쉬는시간, 다들 각자 모여놀고 있을때 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건 학생회장이었다. 학생회장이라해도, 사실상 그 학교의 최고인물이 되는것인지라 마피아가 아무리 인성이 안좋고 성적도 별로고 해도 그냥 최고먹으면 학생회장인거다. 그럼 교주는 어떠냐, 교주 걔는 마피아 따까리나 다름없다. 학생이 없어 폐교당한 학교에서 ...
오전 4시, 몇 안되는 사람이 깨어나는 시간에 전혀 졸리지 않은 목소리가 들렸다. "보스. 오늘은 누구를 개구리로 만들까요?" "상관없어. 아무나 해." "너무해요! 경찰 씨라던가, 군인 씨같이 처리하기 힘든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 중에 얘기해보세요!" "네가 저주거는거지, 내가 저주거는거냐? 맘대로 해라. 뭐, 굳이 하자면 군인이려나. 빨리 죽여...
섹드립+욕+개그 맢팀 보고싶어요 - 학자: 마피아씨...발..빨리 처리하죠<<<<이런거 - 마녀가 마피아 불러서 보스! 이럴때 도둑이 도박하다가 져서 아악 시발 해서 나한테 하는 소리냐?<<상황도 좋을듯 - 술사 죽으면 이럴줄 알았으면....보험을 들어둘걸...이라하는데 맢이 보험서류 옆에 두고간다던가 그런거 - 영매가 귀신...
"오랜만이로군요. 이렇게 만날줄은 몰랐는데." 수북이 쌓인 시체더미들 위에, 한 여인이 피가 흥건히 묻은 칼을 들어올리며 입을 열었다. 그의 눈앞에 있는 모든 생명은 죽어있었다. 더 이상 우리가 아는, 그런 따스하고 친숙한 은발의 여성이 아니었다. 그 누구보다도 강인하고 무서운 사람이었다. 그의 앞에 서 있는 또 다른 사람도 숨을 죽이며 그녀의 말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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