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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내 손목의 타투를 봤다. 그 날 이후부터 난 더 이상 그를 만나지 않았다.
트리거: 자살 발신: gritchie@[검열됨].gov.uk 수신: SC-allstaff@[검열됨].gov.uk 좋아 제군들, 잘 들어라. 왜냐하면 이번이 내가 이 이야기를 네놈들에게 마지막으로 하는 순간일테니까. 수감자 #514233는 진귀한 눈요깃거리가 아니다. 그녀는 이 시설의 영구적인 수감자다. 무해해보이는 여성 수감자가 남성 교도소에 수감되었다니 ...
별이 아름다웠던 밤 잠뜰이 네가 우리들의 곁에서 떠났어. 그리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났지.우리는 너의 집을 치우고 새로운 사람을 맞이할 준비를 했어. 새로온 이웃은 잠뜰이 너와 다른 게 무척이나 친절했어. 요리는 너랑 똑같이 엄청 못하지만. 이 말은 듣는다면 너는 엄청 화를 내겠지? 물론 네가 싫다는 건 아니야.넌 나에게..우리에게 소중한 친구니깐... 잠뜰...
꽃집에서 꽃다발을 들고나오는 한 남자. 그의 이름은 현우경이다. 꽃다발을 들고 누구한테로 향하는 걸까.. "우경아!!" 저 멀리서 우경이를 부르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보이지는 않아도 알 것 같은 느낌 "뭐야~왜 늦었어." "미안, 정아야 기다리게 해서" 그녀의 이름은 도정아. 우경의 여친이라 볼 수 있지 " 그 손에 든 거 뭐야?" "아... 이거?" "자...
4명의 캐릭터들로 각각 다른 악마컨셉과 배경으로 단편 예정 중입니다! 아마 이번주 내로 풍주x츠구코 마무리 짓고 렌고쿠부터 순서대로 올릴 듯해요 현재 컨셉과 스토리 구상은 모두 끝났는데 렌고쿠랑 우즈이는 19+가 될 것 같습니다 허헛 다른 캐릭터나 같은캐릭터에 다른 컨셉으로도 생각나면 추가로 쓸수도 있을것 같네요 아래 이미지는 스토리와 관련된 배경들! 순서...
새벽 시리즈 총 4편 : 4시, 2시, 1시 30분, 5시
삶이 무료한 현정이네 할머니, VR 커뮤니티에서 드래곤 기사단이 되다!
. . 다음날도 다름없이 학생주임 옆에서 있는 국. 어제와 달리 검은 색 머리로 염색하고 온 녀석은 멀리서도 내 시야에 잡혔다. 검은색으로 염색했을 뿐인데, 이목구비가 더 선명하게 보이는 느낌이다. 하지만, 넥타이 없이, 쇄골이 살짝씩 보일 정도로 셔츠를 푼 모습에, 고개가 저어졌다. 오늘 또 걸리겠네. 아니나 다를까. 여전히 매의 눈으로 잡아내어 결국 또...
덥다. 너무 덥다. 에어컨은 커녕 선풍기 조차 없는 자취방은 덥기만하다. 서울 온도는 30도를 곱씹는데 내 자취방 온도가 서울 온도보다 더 높은듯 하다. 이대로는 안되겠어 모아둔 돈도 다 떨어져 가고있고 알바를 해서라도 선풍기를 장만하던가 해야지 연호는 이마에서 흐르는 땀을 닦으며 알바 채용어플로 알바를 본격적으로 구하기 시작했다. 아니 이게 웬 횡제인지 ...
속 시원하게 해결되는 일이 아니란것은 잘 알지만, 그렇다고 이렇게 답답하게 지내는것은 성미에 맞지 않았다. 그러나, 상대가 유진이어서 달랐다. 유진은 그의 가까운 유일한 친족이었고, 친족보다 ..., * 몇몇은 길드장의 불안정한 모습에 동요하는 양 이곳저곳을 들쑤시기 바빴다. 그는 길드의 무게중심이었고, 그만큼 보여지는것이 많았으며, 또한 그가 지금까지와 ...
*중-후반 내용을 4컷으로 압축했습니다 *그림이 이상한건 기분탓은 아닙니다 (텀두고 그려서 퀼릿이...ㅜ♡ㅜ) *오버워치 스토리에 제 뇌피셜이 더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썸네일짤) 4컷으로 단편시리즈 그리기 첫도전! 뭐랄까...초반부분이 갑작스레 시작한감도 없지않아있어서 걱정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개인적으로 이런썰을 풀수있어서 나름 만족했습니...
그러나 사람의 일이라는 것이, 아무리 능력을 얻었다고 해도 뜻대로 되지 않는것이었다. 누군가는 운명이라고도 하고, 누군가는 정해진 길이라고 말한다. 그는 그것이 싫었다. 자신이 능력을 키워내도 결국은 정해진 수순을 따라 움직일거라고 단정짓는 것 같은 그 말들이. * 유진은 그의 생각보다는 평소처럼 지내고 있었다. 정확히는 알아차린 이 후에도 그를 대함에 변...
* 어렴풋이나마, 그의 동물적인 감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건 유진이 그것을 알아차린 것 같다는 사실이었다. * 그는 어릴 때 부터 소위 '모르면 안되는' 종류의 사람이었다. 능력의 수치도 그러거니와 외모도 한 건 했고, 더 한 것으로는 그의 행적이 꼽힌다. 알 사람들은 다 안다고 했다. 그가 한 가지에 몰두하면 얼마나 미친개마냥 밀어붙이는지. 그래서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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