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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본 소설의 저작권은 저자 녀녀(@SABAHA1144)에게 있으며 상업적 이용과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샘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추가 샘플 https://posty.pe/sd6db9b ※완성된 글의 모든 저작권은 저(@Fry_Car_6)에게 있습니다. - 무단 배포 및 수정, 2차 가공, 상업적 이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 트위터와 같은 개인 업로드 시에는 출처 표기 바랍니다. ※완성본은 해당 포스타입에 샘플로 전체공개 됩니다. - 공개를 원하지 않...
독백의 색 #570f0f 1. 세상이 검었고 붉었다.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색채로 존재했다. 2. 리케의 방은 적막으로 가득차 있었다. 온통 밝던 방이 불 꺼진 어둠 속에 희끄무레한 회빛이었고 가장 짙은 곳은 침대 위 사람이 앉은 자리였다. 들리는 소리는 얇은 이불을 사부작대는 소리 뿐이었으며 사이사이 아주 작게, 사람이 숨을 내쉬는 소리가 들렸다. 리...
※warning : 본 게시글은 근친, 폭력 등의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너는 얕은 듯한 바다였고. 2. 할리와 하퍼의 세계는 다른 채 공존했다. 섞이지 않고 비슷한 색채로, 그러나 좀 더 근사한 색과 그렇지 못한 색으로. 태어나 지금까지 늘 같았다. 블루 웨버 호텔의 파티홀은 밀러 가의 주최로 열린 신년 자선파티의 시작을 알리느라 한창 시끄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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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쩜오디, 드림 위주 단문 커미션. * 모든 저작권은 차고고(@ cha_gogo_ )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이용, 2차 가공을 모두 금지합니다. 타 사이트나 개인 계정에 올릴 시 저작자의 트위터 이름과 계정을 밝힌 후에 업로드 가능합니다.* 모든 글은 샘플로 사용될 수 있으며 포스타입에 업로드 할 예정입니다. 원하지 않을 시 비공개로 업로드 됩니...
1. “배부르게 식사했으니 영화라도 보지 않겠니.”“영화 말이에요, 마침 결제해둔 게 있어요. 추천 작품이래서요.”“그러니? 그거 보면 되겠네. 제목이 뭔데?”빈 접시를 포개느라 분주하던 히카루가 고개를 들어, 유리에게 시선을 맞추었다. 뭐라더라, 하고 기억을 되짚는지 잠시 말이 없다가, 얘, 하고 부르려던 참에서야.“『계약직 첫사랑』, 최근에 개봉했나봐요...
1. 평소 쓰는 것과 다른 촉감의 이불, 좀 더 크고 넓은 공간. 대사에 비해 익숙하지 않은 이 방의 공기를 누그러뜨리는 건 남자의 일곱 개의 인형이었다. 이름의 순서대로 인형을 정리하고 있자니 휴가에 그들을 데려오기를 잘 한 것 같았다. 금빛의 왼쪽, 흑색의 오른쪽―어느 쪽의 시선도 인형을 바라볼 땐 딱딱하거나 차갑지 않아서, 방금도 그는 자신의 이런 문...
1.너와 함께라면 죽음마저 달콤할 수 있을까.2.‘좋아한다고 말해줘.’오전 무렵에, 약해진 감정을 감추려는 듯 시선을 피한 채 유메노 호고샤가 내던진 말이었다. 아주 작고, 얇고, 위태해서 한 번 잘못 건드리면 부서질 것 같은 말. 분명 그녀 자신이 다 참고 누르던 와중에 참지 못한 말이 터져나온 것일 테다. 쿠로사키는, 고민 한 번 없이, 대답을 들려주었...
1. 내가 확신할 수 있는 사실은, 그의 숨이 비단 나에게만 독인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2. 은발의 풍성한 머리칼이 코너를 돌 때 한 차례 크게 흔들렸다. 세레스 A. 헌트의 발소리가 크지 않게 복도를 울렸고, 달빛이 아름다운 밤이었다. 일정한 간격으로 벽에 등불이 켜져 있었으나 환하다고는 할 수 없어, 그녀의 머리칼만이 달빛에 미모를 자랑했다. 그러나 ...
1.꿈에서 우리는 시간이 멈춘 듯 서로를 바라보기만 했다.2.그 꿈은, 이따금씩 안개가 끼거나 비가 내리거나, 눈이 쌓여 있을 때도 있었으나 하여간 확실한 것은 언제나 서로가 쳐다보기만 할 뿐 말 한 번 걸어보지 않았다는 거였다. 파파라차 눈동자와 흑색의 눈동자는 고요하게 서로의 모습을 담기만 했다, 그래서 세미 유메카는 제 꿈에 나오는 소년의 이름을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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