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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무더운 여름의 시작인 6월 초, 뜨거운 햇빛이 창문에 걸려있는 하늘색 커튼 틈 사이로 인사를 건넨다. 햇빛에 이어 느껴지는 후덥지근한 공기는 아츠시의 눈꺼풀을 들어 올리기에 충분한 역할을 했다. 짧게 기지개를 켠 아츠시는 작게 입을 벌려 하품을 한 뒤, 언제 사라졌는지 모를 제 연인을 찾기 위해 방을 나섰다. 어제 저녁 자신이 직접 아침을 만들어 보겠다고 ...
처음에 든 생각은 이상한 집안이라는 정도였다. 하지만 추측의 증거가 나오고 점이 선으로 연결되는 순간 끔찍한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그 끔찍한 이야기 하나가 결국 수많은 사람을 죽음으로 이끌었다. 대강의 이야기를 들은 모두의 표정은 어두웠다. 오다는 미쳐도 그렇게 미칠 수가 있다니 하면서 차를 마시지 않은 채 나도 일이 남아서 라는 말을 남기고 자리...
1. 츄야 주저리 츄야 양 들어가기 전에 내가 데려와서 내가 키울걸 이 생각 듬 츄야 정많아서 자기 키워준 인간 진짜 가족으로 여길 것 같아서 마음 따뜻해짐 근데 폴이나 다자이 둘 중 한 명한테 죽을 것 같아....ㅜ 2. 오다자 + 츄안고 다자이랑 츄야 술마시다가 각자의 XX 얘기하는 거 재밌겠다...여기서 다자이는 츄야가 른인줄 알고 얘기하는데...듣다...
아츠쿄카 약약약약 다자아츠 오전 6시 30분. 아츠시는 습관적으로 눈을 떴다. 차가운 바닥, 베개는 물론 이불 한장도 없는 곳에서. 오늘도 오전 7시에 사이렌이 울릴 것이었다. 아츠시가 있는 고아원에선 오전 7시와 오후 9시에 사이렌이 울렸다. 그건 아츠시를 포함한 모든 아이들이 시간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었다. 오전 7시와 오후 9시에는 인원 확인을...
다자이를 따라 들어온 건물은, [ 무정탐정사 ]가 모여있는 건물이었다. 다들 경계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살기가 심하다. 불같이 화를 내고있는 남자가 다이자씨 멱살을 잡고 던지는 모습을 보고 놀랐다. " 다자이 네놈 뭘 주워온거냐!!" " 쿠니키다군 아프다네~! " " 맞아도 싼 놈, 그래서 네 놈은 뭐냐? 싸움하러 왔냐? " " .... " 역시 나는 환영받...
난 분명히 봤다. 지상 최고의 아이돌 서지안이 입 모양으로 내게 쌍시옷이 들어간 욕을 하는걸!
7일째 “.........” 안고의 눈이 날카롭지만 나는 애써 그것을 무시하기로 했다. 신경 쓰지 말자 안고한테 신경 쓰면 지는 거야 하지만 안고는 조용히 넘어갈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다자이군?” “응?” “눈이 부어있는 이유는 뭔지 물어봐도 될까요?” “어제 먼지가 들어가서 울어서 그래 안 아프니까 신경 쓰지 않아도 돼” 절대 거짓말이다. 역시 따라갈...
하루를 쉬었으면 하루는 일에 더 신경 써야 하는 법. 외출을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아츠시는 여전히 산을 사랑했다. 몸 안의 구슬 덕인지 오히려 그전보다 힘이 생겨, 방치되던 곳도 깨끗이 정리할 수 있었다. 다자이는 귀찮다며 나오지 않았기에 일은 아츠시 혼자 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으로 안 한 일이 있는지 꼼꼼히 살피곤, 거처로 돌아온 아츠시가 이불에서 꾸...
들어가기전! 원작 만화 정발본, 비스트 네타있습니다. 살인, 자살, 폭력, 상해, 캐릭터 붕괴 있습니다. - 1. 언젠가부터 사람을 죽이는 꿈을 꿨다. 아마도 세상을 되돌린 이후로. 그는 꿈속에서 두려움에 떨며 쫓기듯이 팔을 휘둘렀다. 무른 살과 단단한 뼈가 연속적으로 그의 손톱을 스쳤다. 아츠시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살덩어리의 거친 절단면을 응시했다....
6일째 하루하루 귀비선출의 행사가 가까워졌다. 덕분에 다자이의 일은 많지만 엄청난 속도로 처리해서 일이 밀리지 않고 있다. 덕분에 요즘 직장이 아주 쾌적하다. 오늘은 늘 모이는 4명이 아닌 세 명이 함께 일을 처리하고 있다. 나카하라씨는 없다. 아마 나카지마의 가문을 캐고 있겠지. 뒤가 구린 가문이기도 하다 금방 증거는 나올 거다. ”이제 곧 귀비 선출에...
안녕하세요4월 29일 (토) 디페스타 Q10 부스에서다자아츠 글 회지 신간을 무료배포 예정입니다 ■ 중철본 / 28p / 전연령가■ 현장에서 극극소량 무료배포합니다■ 개인소장용 뽑는 김에 몇권 더 만들어가니 그냥 오셔서 받아가시면 됩니다 (부스는 일찍 접는 편) 말 그대로 로봇 다자이가 나옵니다논리와 상식은 포기하고 보시는 것을 권합니다분명한 다자아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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