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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정상 등반 도전, 근데 이제 BL을 곁들인... 마지막 기회 혹은 끝없는 추락, 삶을 송두리째 바꿔줄 등반이 시작된다.
"악어님은 1층 주방에 계세요. 곧 있으면 저녁 시간이다 보니 거기서 기다리고 계시겠다 하더라고요." "아.. 그분께서 요리도 할 줄 아시나요?" "네, 악어님은 다재다능하셔서 뭐든 잘하세요. 뭐 만드는 손재주도 좋으시고, 운동도 잘하시고." 벌써 저녁 시간이 다된건가? 하는 생각을 가지며 화관을 쓴 여성에게 악어라는 자에 대해 물어보자 확실히 인망이 두터...
10cm의 노래 <부동의 첫사랑>을 바탕으로 제작한 늪지대 콘텐츠 <악어의 첫사랑>의 2차창작만화입니다. 노래에 따라 원작과 달리 각색된 부분이 있습니다. 반드시 노래와 함께 가사를 따라가며 감상해주세요.*옆으로 넘기면서 감상하시면 됩니다.
내이름은 00. 성이 뭐냐고? 그건.. 알바가 아니지 않는가. 아무튼 나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나는 어느 곳에나 있는, 공부를 잘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못하지도 않는, 딱 중간의 자리만을 차지하는 이도저도 아닌 사람. 좋게 말하면 평균은 한다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자면 그것밖에 안되는 사람. 그것이 바로 나, 00이었다. 뭐, 세상에 널리고 널린 엑스트라같은 ...
쨍그랑-! 유리로 된 호텔의 문을 열자 들리는 경쾌한 종소리와 함께 보이는, 고풍스러운 느낌의 호텔의 로비. 붉은색의 레드 카펫을 쭉 따라가다 보면 그끝에는, 각양각색의 꽃이 얽혀있는 화관을 쓴, 어떤 여성이 카운터에 서있는 것이 보였다. "어서오세요 손님, 스웜프 호텔에 오신 것을 정말 환영합니다." 카운터 코앞까지 다가가고 나서야 환영한다며 입을 떼는,...
평화로운 어느 날. 창밖에서는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하고, 이따끔씩 어린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들려오는, 평범하면서도 평화롭기 짝이 없는 어느 날. 삑. 또옥-. 또옥. 새하얀 천장, 새하얀 벽, 새하얀 바닥. 모든 것이 새하얀, 그방에서. 삑-. 하얀 머리에 검은 눈, 힘없이 풀려있는 듯한 눈과 햇빛 한번 쐬지 못한 듯 새하얀 피부까지. 삑-. 누군가는 즐...
데이팅 어플 엠베서더가 된 망돌 세현, 그런데 매칭 상대가 여자라고?
첫번째 파일(세계관). "hmm... 오늘따라 뭔가 기분이 이상한 걸." 그날 맞이한 아침은 정말이지. 기분이, 오묘했다. 첫번째 리셋. "..리셋인가. heh,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 리셋이지." 연두색 머리카락을 가진, 발랄한 분위기의 소녀를 만났다. 그소녀는 수닝의 조언에 따라 모두에게 '자비'를 내렸지만, 모두하고 친구가 되지는 않았다. 이후 그녀...
"이봐 인간! 집중 좀 해봐! 자꾸 딴데 시선 돌리지 말고!!" 어디에서 흐르는 것인지, 어디가 끝인 것인지도 모를 기나긴 빛나는 강. 강의 빛을 머금은 듯, 푸르고 아름다운 반짝이는 빛을 내뿜는 각종 식물들. 그리고 그것을 더욱 빛내기 위해 자신의 색과 빛을 일부러 져버린 듯한 벽과 바닥, 그리고 천장까지. 마치 우주에 흐르는 강의 풍경을 빼다박은 것만 ...
SCP. 확보(Secure) 격리(Contain) 보호(Protect). 이세가지 단어의 약자이자, 기존의 상식이나 규칙에서 벗어난 초자연적, 또는 환상과도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 존재들. 다만 그현상과 능력이 위협적이거나 세계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존재들이 있었기 때문에. SCP 재단이라는, 비밀 조직이 탄생하여 그들을 관리하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
[SWAMP x Undertale] {SWAMPTALE}-스웜프 테일 본 연성은 현 케이블, 구 케이아이알이 홀로 제작한 것이며 이미 있는 다른 분의 AU나 연성을 전혀 참고하지 않았음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본 연성에서 주요 캐릭터는 왠만해서 거의 등장할 예정이며 주요 캐릭터들의 성격은 다를 수 있습니다. 참고로 늪지대의 매니저 분들이나 제작자 분들도 등...
※ 범죄 묘사 있음 ※ 불쾌한 워딩 주의 사람을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모인 뒷골목엔 저마다 아픈 과거 하나씩 가지고 있었다. 물론 저 위에 땡볕 아래서 열심히 살고있는 죄없는 사람들도 과거가 없어 잘 살고 있다고 하긴 그렇지만 이 바닥에는 죄다 인생을 소설로 쓰면 베스트셀러인 인간들로 그득그득하다. 태섭도 그랬다. 넉넉하지 못한 형편, 형과 아버지의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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