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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photo. 나지 model. 운이님(@WoonI_owo)
끝내 연간 소설;; 만들고 있음에도 찾아와 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감사하고 그렇네요. 능소화는 현재 글을 모두 내려 놓은 상태입니다. 처음 쓸 때만 해도 능소화는 상 중 하, 세 편 짜리 단편이었는데 쓰다 보니 길어지고 길어지다보니 또 뭐 정신없이 늘어지고...그러더란 말이죠. 사실 결말을 지어두고 쓴 글이라 이렇게 오랜 시간이 걸릴 일도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 유자씨네 입니다 :) 아끼고 아꼈다가 여름이 완전히 가버리기 전에 보여드리는 여름_능소화 배경화면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가 밖에 보이는 능소화들도 더위 먹은 듯 축 처져있는 느낌.. 저만 그렇게 생각이 드는 걸까요?😅 여름_능소화 배경화면은 같은 장소에서 찍었으나 다른 느낌으로 보정을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두 번째...
확실히 여름이라 여기저기에 능소화가 보이네요🧡🏵️ 길을 지나치다 우연히 마주하게 된 능소화였는데 마음에 들어서 필름카메라 느낌으로 보정해 보았습니다. 총 4장이며, 크기는 1284*2778보다는 크지만 9:19.5의 비율에 맞추었습니다! 문의는 댓글 또는 트위터 @shu__be 로 부탁드립니다.
7월5일 ~ 8월 6일 뚝섬한강공원 능소화 벽에서만 진행합니다. 아래 필독란을 전부 읽고 오픈체팅으로 들어와 주세요. https://open.kakao.com/o/scZeHJme 이름 / 원하시는 날짜 / 원하시는 시간 / 전화번호 > 필독 < 평일 오후6시~ 오후9시 까지 (야간가능) 인당 1시간씩 신청은 아래 사항들을 읽고 오픈체팅에 이름 /...
시간의 깊이/이도은 오래오래 거기 서 있었다 새벽이면 일어나 창문을 열고 날마다 바라보았던 전봇대 위 둥근 달처럼 매달린 가로등, 그리운 사람의 얼굴도 아닌데 내 마음을 서늘하게 했던 빛, 그 아래 능소화 줄기가 조금씩 키가 자라는 순간에도 나는 홀로 그곳을 바라보았다 올해에도 무수히 주홍빛 꽃을 피우고 지나는 사람들이 휴대폰을 한껏 들고 사진을 찍어가겠지...
소설 속 황후에 빙의했어. 근데! 내 자리를 뺏으려 하는 후궁이 왠지 불쌍해... 하지만! 후궁은 날 싫어하는 것 같아... 그러나! 이 소설은 GL이야😋
# 너무 덥다. 어떤 이가 내 목을 꽈악 쥐고 있는 듯, 숨 쉴 수 조차 없게 더운 '이곳의 더위는 매일 이런 것일까.'라고 묻고 싶었다. 하지만 이곳이 처음이라서, 심지어 지금은 홀로 산책중이어서 물어볼 사람이 없었기에 문제에 대한 답변도 들을 수 없었다. '산책을 한 번 하고 오겠다.'는 핑계로 가고 있는 곳은 올라가면서 보았던 황혼에 가까울 정도의 아...
피고 지고 아지랑이 흩날리는 꽃무더기 사이에서 그대를 기다렸는데 돌아와보니 남은건 짓이겨 즙이 흐르는 내 마음 뿐이니 이 얼마나 허망한지 허망하다 너무나도 허망하다
Model @cat_bori1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그 외의 일들을 하는 작가 aiden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개인 프로필 촬영본입니다. 개인적인 용도 및 상업적인 용도로도 사용하시면 안 됩니다. 유료 프로필과 스냅촬영 및 상업 사진 촬영 들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는 덧글 혹은 메세지를 남겨주세요.
그는 이름을 날렸던 남자였다. 명예를 준다고 해도, 한사코 거절하던 남자였다. 그리고 그는 해가 떠오르고, 달이 저물고 달이 떠오르고, 해는 저물어도 아무런 말 없이 나의 곁을 지키던 남자였다. 그러던 어느날 그 날은, 별이 무수히 많던 날이 많던 날이었다. " 오늘, 별이 무수히 많구나 " " 그렇네요, 아가씨. 아가씨 별빛 저고리를 입은것 같습니다. "...
고전물, 오메가버스 세계관 차용하였습니다.알파 : 양인/ 오메가 : 음인/히트사이클 : 만음기(滿陰期)/ 러트사이클 : 만양기(滿陽期)로 표기됩니다. 이전 대비 글이 전반적으로 수정되었습니다. 시장통에는 언제나 볼거리가 가득했다. 여름 장마가 막 끝난 뒤라 시장 바닥은 온통 진흙 천지였지만, 곱게 차려입은 도령들은 유모 없이 저희끼리 시장통을 누비며 구경하...
엣, 취- 킁... 하 망할 놈의 꽃가루 알레르기... 봄은 왜 있는 거야.. 봄을 혐오하는 나의 이름 최여름 항상 봄의 꽃가루로 고통 받고 있다 그래도 길거리에 같이 다니는 망할 커플을 안 볼 수 있어서 좋은 스킬이긴 하지만... 그래도 항상 봄이 되면 기억나게 해주는 사람이 있지 그때도 봄이었지 내 첫사랑. 능소화 凌霄花 01. 첫사랑의 계절 나의 첫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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