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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C - CITY W. 리운 * 그들은 자신들이 김회장의 꿈에 접속하기 위해 잠들었던, 평창동의 집으로 돌아갔다. 모두가 입 밖으로 꺼내지 않았지만, 같은 예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확인하고자 했다. 여기가 단순하게 서울을 베낀 꿈인지, 정말 서울인 것인지. 후자라면, 자신들은 어떻게 된 건지. 평창동의 집은 똑같은 위치에서, 그들이 봤던 그 모습 그대로...
- 미쳤냐? - 태섭은 질문에 질문으로 답하지 말라고 안 배웠나봐용 그럼 거절인거죵? 내 소원은. 태섭 여차하면 무상 의뢰권 쓰면 된다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경계함 - 앞으로 명헌이 형이라고 불러용 태섭 존나 어이없어짐 그게 여기서 왜 나와 싶음 어지간히 마음에 담고 있었네 싶기도 함 - ...무상 의뢰권 1회 쓴다 - 우리 용병되면 몸값 되게 비쌀건데뿅. ...
* 이전글 명헌의 꿈은 기본적으로 자각몽이다. 능력이 예민하게 발현된 정신계 초상능력자 중 일부는 뇌가 피로에 절어 셧다운을 내리지 않는 한 이리 자각몽을 자주 꾼다고 들었다. 그리고 명헌은 늘 그런 항목에 있어서는 당첨되곤 했다. 본인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이번에도 자각몽이다. 사람들은 자각몽을 신기해한다지.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해 볼수 있는 꿈 ...
그림 개같이 못 그린 듯..
신체 손상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은 감상을 지양해주세요. 전영중은 나름 반갑게 새 손님을 마주했다. 사실 손님이라 하기에 그들은 구면이었다. “안녕하세요.” “응, 안녕. 오랜만이네.” 부산 지부 지상 센터 소속 (구) 막내 기상호. 재작년까지는 막내 타이틀을 달고 있었으나 성준수가 소속을 옮김으로써 몸집이 좀 커진 지상 센터에 신입이 몇 들어오며 기상호에게...
*이전글 이명헌은 정우성의 얼굴을 좋아하는가? 물론 답은, 그렇다이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우성은 잘생겼다 할 수 있다. 선이 고운 얼굴과 동그랗고 큰 눈은 눈꼬리가 또렷하게 잡혔는데, 속눈썹마저 길다. 그렇게 모양새가 예쁜 이목구비에 더해 감정과 표정마저 사뭇 다채로워서, 잘 빚어진 인물상에 색을 입힌 것과 같았다. 그리고 인간은 본능적으로 아름다운 것을...
가난해도 독립할 수 있어. 독립 선배 예술인 프리랜서가 들려주는 혼자 사는 이야기
능력을 개화한 이들이 '무의식'적으로 발산하는 아주 미약한 힘으로 이뤄진 필드, 이 힘은 매우 미약하기 때문에 통상적인 수단으로 측정하거나 관측할 수는 없으나 주변의 현상을 통하여 대충의 예상은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전격계 능력자가 갖는 AIM확산역장은 미약한 자기장을 필드로 생성하고 이 때뭌에 동물들이 피하게 되는 원인이 된다. AIM 확산역장을 조...
* 이전글 “허?” 아이스크림을 하나 물고 지나가던 현철의 발걸음이 멈춘다. 왠만해서는 놀라는 법이 잘 없는 그의 눈이 휘둥그레 뜨인 채였다. 대련장의 초시계는 이미 15분을 지나고 있다. 격렬한 공방에 내부 보호막이 벗겨졌다 다시 차오르길 반복하고, 안에서는 서로를 찢을 듯 발톱을 세운 힘의 격류가 흉흉했다. 초상능력자간의 대련에선 흔히 볼 수 있는 상황...
C-CITY W.리운 * 시계추의 꿈에서 나오니, 이틀이 지나 있었다. 그래서 하자는 일이 뭔지 들어나 보자는 인국의 말에, 종인은 일단 잠 좀 자고 얘기하자며 고글을 쓰고 누워있던 그대로 잠들었다. 그 옆에서 피곤하긴 매한가지였던 백현과 마크 역시, 백현의 담요를 같이 덮으며 골아 떨어졌다. 일의 내용을 들을 수 있던 건, 그로부터 10시간이 지난 이후였...
C-CITY W. 리운 이번편은 트리거 주의 * 변백현에 의해 강제 접속 되서 눈을 뜬 곳은, 익숙한 듯 낯선 공간이었다. 김종인은 아직 일어나지 못한 마크를 지척에 있는 밝은 탄색의 카우치 소파에 눕히고, 자신은 집 안을 둘러 보았다. 집 안에선 사람의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다. 커튼이 쳐진 창에서는 밝은 햇빛이 쏟아졌다. 창문은 열리지 않았다. 열기를 ...
* 이전글 산왕의 임무는 늘 시작이 같다. 명헌이 모두의 사고를 동조하는 것. 그들이 보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들이 실시간으로 명헌의 머릿속에 그려지고, 그것을 조합하여 내린 명헌의 오더가 그들에게 곧바로 전달되도록. 그 어떤 통신장비도, 보고체계도 필요 없는 그야말로 무딜레이의 지휘. 그렇게 임무에 배치된 대원들은 이명헌이라는 지휘자 아래에 놓이게 된다...
의상 아이디어 애니메이팅 하려다 포기 서희 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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