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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선이 너무 불편해. 너의 눈을 보고 있으면 감기에 걸리지 않아도 열이 나는 것 같아.
아사히 x 니시노야 하이큐 느와르 합작 '한 밤에 피어나는 것들' 참여작조직원 아사히 시점폭력, 유혈, 공포 없음가벼운 조직물 + 10% 로맨틱코미디(?)공백, 기호 포함 7,516자 “아사히상, 우리 그만 헤어져요.” 분명 어제도 만났을 니시노야였는데, 하루아침에 이별을 말하는 모습은 꽤 충격적이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덤덤하게 원래부터 헤어질 사...
*본편을 읽지 않아도 내용 이해에는 큰 무리가 없으나, 본편을 먼저 읽으시는 걸 추천합니다. 얼굴이나 겨우 알아볼까 말까 한 사진 한 장과 소문으로만 접했던 키타 신스케를 처음 마주한 감상은, 한 마디로 말하면 ‘미적지근’에 가까웠다. 익히 들어왔던 명성과 달리 키타는 적어도 겉보기엔 그다지 위협적이지도, 무섭지도 않았다. 오히려 크지 않은 키와 선이 가는...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ㅜㅜ https://hqhabjak-noir.postype.com/ 존잘님들 작품 보고가세요ᆢ 주최자님께 무한 감사를 ᆢ 베테랑일수록 피 묻히고 일하는 경우가 적다며. 신입 오사무와 그의 사수 히나타. 새하얀 와이셔츠에 네이비 정장 바지. 이쪽일을 오래할수록 감정은 무뎌져서, 생기없는 눈을하곤 담배만 뻑뻑 피워대겠지ᆢ 그러다 들어온 신입은...
보쿠토 코타로, 아카아시 케이지. 악명을 떨치는 조직 내에서도 유명한 인물이었다. 보쿠토는 항상 무참하게 일을 처리하는 반면, 아카아시는 여러 방법을 이용해 깔끔하게 처리하는 덕에 부하직원에게 호평을 받았다. 상반되는 이 둘은 조직 내에서 ‘파트너’로 활동하였다. 개인 활동이 일상인 조직에서 파트너로 움직이는 사람은 없을뿐더러 실적 또한 우수하였기에 둘은 ...
훌쩍 커버린 소꿉친구와 보내는 무더운 여름방학🍉
*이 글은 국뷔 느와르 합작 참여 글입니다.* CRAZY Little Finger "안녕 친구들?" 커다란 컨테이너 박스 같은 황량한 창고에 이곳과는 어울리지 않는 발랄한 목소리가 울렸다. 그리고 운전기사가 열어주는 검정의 세단에서 우아하게 등장한 이는 발랄한 목소리보다 더 이곳과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은 사람. "오랜만이지, 우리?" 아주 쨍하고, 핫한 ...
개의 시선 w.개화 본 글은 느와르 합작 중'PINK'를 주제로한 글입니다. 길들여진 자입니다. 몸 속을 깊게 파고드는 이질적인 감각을 익숙하게 받아들이며 입술을 깨물자 내 허리를 감싸쥔 손에 힘이 들어오는게 느껴졌다. 내가 움직이기 수월하도록 허리를 받쳐주며 엉덩이를 쳐올리던 그는 내 입에서 야한 신음이 터져나오고 나서야 만족스러운듯 마디가 굵은 단단한 ...
주인의 시선 w.개화 본 글은 느와르 합작 중'PINK'를 주제로한 글입니다. *이어폰을 착용한 뒤 들어주세요. 알파벳으로 불리는 사내. 이회장의 손에 주물러진 C8TA는 내 취향과는 썩 거리가 멀었다. 웃기지도 않는 가명을 사용하고, 쓸데없는 영역 싸움으로 본인들의 수준을 내보이는 단순한 짐승들. C8TA의 구조조정과 권력 다툼에는 별다른 흥미가 생기지 ...
타인의 시선 w.개화 본 글은 느와르 합작 중'PINK'를 주제로한 글입니다. 저는 타인(他人)입니다. 어둠마저 집어 삼키는 저 흉측한 것은 무엇인가. 얼굴 위를 사선으로 가르는 보기 싫은 커다란 흉터와 함께 그의 입에선 매캐한 연기가 피어올랐다. 긴 터널 같은 복도 끝에 덩그러니 놓인 의자 그리고 그 옆에 서있는 검은 정장의 사내들. 정적이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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