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타고난 운이 너무 좋아 삶이 재미 없는 스미레 앞에 정반대의 인생을 사는 토우코가 나타났다!
이하 놔윶
어... 15금? 야한건 없어요..?
* 둘은 이미 사귀고 있습니다. 라는 설정입니다. -------------------------------------------------------------------------------------------------------------------------- 어느 날 밤이었다. 갑자기 한유진이 노아 씨랑 술 한번 마시고 싶다고 말하며 여러 고급진...
[유진에게 자신의 향을 알려주고파 조향사가 된 우성 알파 노아 X 그런 노아에게 미안하기만 한 베타 유진] “이번에 너희 회사에 우성 알파 입사했다며.” “어, 외국인 같은데 예쁘게 생겼더라. 나야 부서가 다르니까 만날 일은 없지만……" "그런데 걔 말야, 애인 때문에 퍼퓨머가 된거라던데?" - 텅 빈 탕비실, 문이 열리고 A씨와 B씨가 들어왔다. “이름이...
노란 장미 꽃말이 질투라더군요.. 알고 그린건 아닌데 내용과 어울리는 꽃말이라 제목으로 달아봤습니다.. 노아의 질투는 뭐랄까.. 톡하고 치면 눈물 방울방울 흘리면서 이런 제가 싫죠? 라고 대답하고는 울어버릴 것만 같은...
“노아씨!” “유, 유, 유, 유진씨!?” S급 헌터의 손에서 튀어올라 쉽게 잡히지 않고 통통 튀어오르는 작은 핸드폰을 보며 유진은 생각했다. 뭔가 이상해. ** - ** - ** - ** “노아씨, 좋아해요.” 자신의 말에 발갛게 달아오른 말간 얼굴이 어찌나 예쁘던지 유진은 그대로 웃음을 터트려 버렸다. “저, 저도 좋아해요…!” 톡 치면 터질것처럼 달아...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샘플 1.귀신 노아X인간 유진 “노아씨는 늘 같은 옷을 입으시네요.” “네? 어떻게 아셨어요? 저 귀신인거.” “큐티……. 네?” 한유진은 당황스러운 눈으로 노아를 바라보았다. 노아는 쑥스럽다는 얼굴로 말을 이어갔다. 자신이 귀신이라고 말한 남자는 한유진이 수개월 동안 만났던 사람이었다. 한유진은 어렸을 때부터 귀신을 볼 수 있었다. 사람인지 귀신인지 분간...
유진은 크게 한숨을 내쉬었다. 일은 쌓여있기만 했고, 방금 입력한 데이터에는 어디에 오류가 있었는지 제대로 된 값이 나오지를 않았다. "하아..." 책상에 엎드려 고개를 숙인 유진의 옆에 인기척이 나더니 무언가 책상에 올려졌다. "커피라도 드시면서 하세요." "아.... 고마워요." 유진은 따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커피를 양손으로 잡고 감사의 인사를...
그 사람에게서는 언제나 꽃향기가 났다. 유진은 자신이 알바중인 편의점에 매일같이 같은 시간에 나타나 본인을 닮은 노란 바나나우유를 사가는 어린 남자에게서 꽃향기가 난다고 생각했다. 다 큰 남자에게서 나는 꽃향기가 의아했던 적도 있지만, 그 꽃향기와 괴리감이 없는 꽃같은 얼굴에 유진은 그러려니 하던 일로 되돌아가곤 했다. "어서오세요." 은은한 꽃향기와 함께...
유진은 품 안의 작은 물건을 연신 만지작거렸다. 노아가 프랑스 정부의 요청으로 프랑스에 간지 일주일. 결혼 후 이렇게 오래 떨어져 있어 본 적이 없어 노아도 유진도 그저 애닳기만 했다. "내일이면 일이 다 끝날거예요. 일 끝나면 바로 돌아갈게요." "정말요? 그래도 예상보다는 일찍 끝났네요." "네. 유진씨가 보고 싶어서 최대한 빨리 끝냈어요." 던전에 들...
나중에 제대로 써야지.......... 아무튼 뱀파이어인 노아가 보고싶다 엉엉 원래부터 뱀파이어였던게 아니라 불의의 사고로 뱀파이어가 된 탓에 자신이 남의 피를 먹어야 한다는 사실에 괴로워하고 피를 먹는것까지 거부하게 된 노아를 유진이가 주워왔으면 좋겠다. 일반적인 식사는 대부분 다 토하고 그나마 핏기 있는 날고기만 조금 먹을 수 있는 정도? 근데 그나마도...
뜨거운 숯불 위에 올려진 불판 위에 두툼한 고기를 올렸다. 불판 주변에 놓여있는 반찬들을 집어 먹고 있자니 금세 고소한 냄새가 퍼졌다. “아, 맛있겠다.” 유진은 맞은편에서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불판을 쳐다보고 있는 노아를 보며 작게 웃음 지었다. 유진은 능숙하게 집게로 고기를 뒤집었다. 큼직한 고기가 자글자글 맛있는 소리를 내며 갈색으로 익어갔다. 유진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