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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산하고 무서운 사장님... 이 아니고 자상하고 젠틀한 어른이었다? 사장님, 저 사장님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 브라더후드 날조 "정말 멋있기는한데,""솔직히 조금 그렇지?""응... 난 나만 그런 줄 알았어.""다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걸? 그치?"프롬프토는 팔꿈치로 제 팔을 툭치는 친구에게 엉성하게 고개를 주억거렸다. 상대방은 내 말이 맞지? 하는 표정으로 제 말을 듣고 있던 애들에게 으쓱댔다. 프롬프토는 한쪽 눈썹을 올렸다.'다 똑같이 생각하고 있을걸?'어느정...
Ever at my side락밴드 보컬 녹티스 X No.1 팬보이 프롬프토 녹티스는 새로 소개받은 친구가 퍽 마음에 들었다. 자신의 말 한 마디에 눈을 빛내는 사람은 많이 봐왔지만, 새로 소개받은 이 친구 - 프롬프토 아르젠툼은 굉장히 특별하다고 해야하나, 녹티스 루시스 첼룸이란 사람이 꼭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했다. ...
도시에서 온 전학생 지세찬에게 찾아온 사랑과 우정, 그리고 농사?!
A way to your side락밴드 보컬 녹티스 X No.1 팬보이 프롬프토 "아, 안녕하세요!" 아, 다시 해야하잖아. 거울을 앞에 뒀을 뿐인데도 이렇게나 떨린다. 프롬프토는 뺨을 문지르다 후, 하, 후, 하고 숨을 깊게 쉬었다. 겨우 거울을 두고 연습할 뿐인데도 벌써 떨리면... 진짜로 만났을 때는 어쩌려고 이러는 거야. 심호흡은 꽤나 효과가 있었다...
"그러니까 왜 이러는 건데? 이유라도 알자고." 녹트가 꽤나 불량스러운 자세로 말했다. 아무도 없는 방과후의 복도라서 다행이지, 누군가 있었다면 왕자의 불량함을 결코 지나치지 않고 사진 한 장이라도 찍어 어디에 찌르고도 남았을 것이다. 어쨌든, 지금은 아무도 없는 방과 후의 복도다. 오로지 녹티스 루시스 첼룸과 프롬프토 아르젠툼만 있는 복도다. 하루종일 이...
덥다. 진짜 당장이라도 테이블 위의 푸딩처럼 녹아버릴 것만 같다. 안그래도 지루한 자습시간에 에어컨도 틀어주지 않으니 진짜진짜 녹을 것만 같았다. 뻐근한 목을 들어 교실을 둘러보니 거의 다 녹아서 책상과 일체가 되었거나, 나갔거나. 방금도 한 명이 교실을 나갔다. 너무 더워서 시야가 흐릿하다. 눈을 깜빡인 녹티스는 한숨을 푹 내쉬었다.왕자라고 해도 더위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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