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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세상이 멸망했다. 그리고, 트레지는 살아남았다. -비 오는 날 우산 너머로 보이는 빛자락에는 별이 만들어져. 우산 아래가 오로지 날 위한 밤하늘이 되는 거야. -그럼 우산 아래는 하나의 지구야? -응. 우산 아래를 지켜주는 단 하나의 지구. 녹색의 별 w. Lin 세상은 고요해졌다. 전쟁을 부르짖는 이들도 전쟁을 막으려 뛰는 이들도 모두. 지구를 뒤흔들던 ...
이름 치인희 나이 159 십칠 세 XX 오럼 세산 고등학교 잠탱이 담당이올시다 서서도 자고 앉아서도 자고 눈 뜨고도 자고 선생님도 포기한 꼴통 중의 꼴통 납셨겠다 빌어먹을 잠 덕에 얻은 교무실 청소 담당은 보너스! 어! 뭐야 이 X~발!! 아~ 도시를 망쳐버리기 위해 일할 때 쓰려고 체력 아끼는 중이라 자고 있었는데 미치겠다! 성적이 상위권이라는 망상은 하...
제작중인 프라우 중심 SF 단편집에 수록되는 목차 중 신간입니다.녹색 섬광이란, 해가 질 때 짧은 시간 동안 태양의 윗부분이 초록색으로 보이는 광학 현상을 뜻합니다.* 표시는 쥘 베른의 소설 「녹색 광선」중 인용된 구절입니다.해당 단편집엔 지난 포스트 중 “굿바이 마이”와 “굿바이 마이 발렌타인”이 하나의 단편으로 엮입니다. (두 포스트는 미리보기였습니다)...
※ 본소설은 작가 바라는 대로 휘갈기는 소설이며 작가 상상을 글로 남겨놓고자 휘갈기는 소설입니다. 또한 소설에 나오는 모든 인물, 장소 및 배경은 사실과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 . . .
"손님에 대한 영역은 비밀인데, 어려운 질문을 하는구나." 한때는 가게에 머물며 시간을 보낼 때도 있었다. 많은 발걸음이 오갔다. 드레스에 어울리는 것을 위해, 가벼운 발걸음으로 들린 손님도 있었고, 장례식을 위한 것을 위해 무거운 발걸음도 울렸다. 하지만 전부 니아의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그들은 가릴 것이 없었다. 그들은 "양산"을 원했다. 자신을 원한...
한 평생을 이제 10살이 되기까지 인생의 전부를 인형으로서 살아왔다. 그렇기에 그는 거의 감정을 잊어버린 채 살았고 앞으로도. 그 이후에도 그리 살아 올 생각 뿐이였다. 하지만 당신의 마음을 울리고 제 마음을 같이 울려 공명을 일으키는 부분이. 제 자신에게 행복할 뿐이라서. 보라색으로 물들어 있는 제 자신의 공간에 당신이 침범해버렸다. 제가 계속.. 웃어주...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1부7장 바빌로니아 내용 약스포 있습니다!*엘키두 외 다른 존재가 등장합니다!그는 신의 의해 만들어진 반인반신인 우르크에 왕 길가메쉬를 하늘로 데려가기 위해 만들어진 진흙인형 입니다.그는 처음엔 인격이란 것이 형성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그저 자연과 어울리며 동식물들과 적당히 교감하며 하루하루를 보낼 뿐인 인형이었습니다.하지만 특별한 인연은 갑작스레 찾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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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었는데, 어떻게 나한테 그래?! 게다가 엄청 늦었어! 내가 그래도 기껏 편지도 적어서 보내줬더니만. 흥. 나빴어. 그래서 이번 편지는 누구한테 보내는지까지 안 적어뒀다구. 어때, 슬프지? 좀 슬프다고 해! 아, 근데 무슨 내용을 적으려고 했더라? 으으, 화내느라 다 까먹어 버렸잖아! 전부 네 탓이야! 아, 맞다. 별명 말인데, 그...
야! 일단 인사는 나중에 하고, 내가 집에서 정말 오랫동안 생각을 해봤거든? 네 별명에 대해서 말야. 근데 아무리 생각해 봐도 떠오르는 게 없는 거 있지! 하아... 내가 졌어! 그냥 이제 너 이름으로 부르려구(물론 받는 사람 칸에는 뱀이라 적기는 했어도). 근데 슬레이어는 너무 길어! 줄여서 '시아' 같은 건 어때? 나름 귀엽고 좋지? 물론 싫다고 해도 ...
사실 폭풍의 언덕은 이용당한 것 맞습니다. 상황, 조금의 대사만 따와 마음대로 주물렀습니다. *인물의 사망 암시, 모브와의 결혼 등 주의 (모브 비중 거의 X / 모브의 성별은 마음 가시는 대로 상상하셔도 좋습니다. 모브의 성별이 중요하진 않습니다.) *해피는 아니고...새드라기엔 별거없습니다 *캐붕 10100개 존재합니다 등장인물들의 심리 상태 등등이 건...
부르기 편하도록 정의 된 것들에는 축약 된 것들이 많다. 연두색, 라임색, 올리브색 그 모든 것들을 초록색이라는 범주에 넣어, 누구나 초록이라 부를 수 있는 것처럼. 나에게는 사랑이 그러했다. 우리의 사랑은 우정보다 깊고 사랑보다는 얕은 느낌이었다. 친우간의 사랑이었는지 연인간의 사랑이었는지 알기 어렵다는 뜻이었다. 이런 이야기를 그에게 하면 그는 나를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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