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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수습을 위한 멤버와의 가짜 연애가 시작됐다!❤️
*15 ~ 17 금 정도의 수위 포함. 성인인증을 걸까 고민하다 일단 올렸으나, 문제가 될 시 성인글로 전환 예정 바니타스. 그 이름을 되뇌며 의미를 찾는다. 꼭 그림을 그리듯 떠오른 그의 모습에서 가장 선명한 것은 푸른색이었다. 분명 그럴 터였다. 그러나 그의 말마따나 제 그림 솜씨가 형편없는 탓일까. 노에 아쉬비스트는 머릿속의 그림에 이따금 다른 색을 ...
커미션 건이므로, 5/16 이후 본래 가격으로 돌아갑니다.
바니타스는 그녀를 마주한 체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어제 왔던 빗방울이 꽃잎이나 잎에 붙고, 그 빗방울이 햇빛에 빛나 평소 보였던 파리의 경치가 더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바니타스! 바니타스!" 나는 그와 함께 파리의 거리를 지나다 무언가를 발견하고 그를 불렀습니다. "또 왜..." 그는 굉장히 귀찮은 듯이 대답했다. "저길 보세요! 처음 보는...
나는 익숙한 천장을 보며 눈을 떴다. 호텔 슈슈의 천장이었다. 내 주위에서 도미가 내 손을 꼭 붙잡고 울고 있었고, 아멜리아 씨는 우리들의 방문 앞에서 이쪽을 보고 있으시다가 내가 그쪽을 보자 다행이라는 듯이 주저앉았다. 내 근처에는 잔느와 루카, 그리고 단테도 있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보이지 않았다. 나는 조심스럽게 도미에게 물었다. "바니타스는 어디에...
*노에바니 커플링이 나오니 bl이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수위 없음 *바니타스 사망 요소 나와요 "바니타스" ".. 나와 노에." "저.." "비켜."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싫다고!!" "그니깐.. 왜 싫다는 건데요!!" 아침부터 난리 피우는 우리 찹쌀떡과 극락조 "부.. 부끄럽다고//" "!! 귀.. 귀여워..!!" '그래도 저흰 연인이...
사망소재 주의 메리배드엔딩 주의 자살소재 주의 3편으로 나누어져 올립니다. "....뭐라고요?" "말한 그대로야. 난 20일 후에 죽는다." "그, 그게 무슨..멈출 방법은요? 아니, 조금이라도 유예 기간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노에!" 그만해. 이젠 정말..지쳤어. 너가 가장 잘 알잖아. 저주의 침식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었다는 걸. 긴 ...
내 앞에 있는 이 아이는 뱀파이어다.
바니타스가 밖을 내다보자, 이미 해는 저문 지 오래였고 검은 밤이 공기중에 뿌리내리고 있었다. 더불어, 얕은 비가 투둑거리며 창문을 노크하는 소리가 잔잔하게 울려왔다. 비. 대지를 적시는 따뜻한 하늘의 물줄기는 멈출 줄을 모르고 가족 잃은 이가 눈물 흘리듯 끊임없이 기세 좋게 내렸다. -10:39 pm- -노에, 자? -아뇨, 아뇨! 전혀요! 안 자요, 무...
각자에게는 그 누구보다 잘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야가 있다. 바니타스는 자기 능력을 자신하되, 자만하지 않았다. 기인의 세상에 섞여 살기 위한 생존 기술이었다. 해내는 것은 단지 노력의 결실이었지, 자신의 특별한 능력 때문이 아니었다. 태어날 때부터 모든 것을 알고 있지 않았다. 다른 이들 역시 그러할 것이라고, 바니타스는 예상한다. 그렇기에 모든 업...
신뢰는 허상이다. 짧은 감상을 늘려놓은 바니타스는 텅 빈 눈으로 고개를 기울였다. 그다지 깊은 생각이 이어지지 않았다. 눈앞이 소란스럽기 때문일까, 아니면. "노에." 방주의 아이. 곁을 내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틈을 내어 들어오는 불도저 같은 녀석. 기억의 편린이 흩날리듯 문장이 되지 못한 단어들을 뱉는다. 흔들리는 기억과 감정과 생각들 사이로 바니타스의 ...
열쇠가 열쇠구멍에 꽂혀 잘그락대는 소리에 노에는 바깥의 설경에서 현관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열쇠가 뽑히는 소리가 나고, 이내 연인이자 동거인의 얼굴이 현관문 사이로 모습을 드러냈다. 1월의 차가운 삭풍에 새빨갛게 언 그의 코끝과 양 뺨이 그의 눈동자, 그리고 그와 꼭 닮은 빛깔의 목도리와 대비되었다. 노에가 그날 아침 나가는 연인을 붙들고 단단히 매어준 ...
누군가는 바니타스의 과거를 흔해빠진 불행의 이야기라고 비웃을 수도 있다. 아니, 그런 사람은 분명히 많을 것이다. 결국 그의 과거는, 사고를 당해 소중한 사람을 잃는다는, 소히 말해 평범한 눈물의 과거 이야기니까. 사고 다음의 일기장 페이지들은 거의 비어 있었다. 마치 삶에 공백이 생긴 것처럼, 의식이란 것이 사라져 한 줌의 재가 되어 바람에 실려 떠나간 ...
노에 x 바니타스 * 사귀고 있다는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둘이서 동거하고 있다는 설정이 들어가 있습니다.* 살짝 캐릭터 이해가 덜 된 상황이라 캐붕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혹여나 읽다가 불편하셨다면 편하게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읽어주셔서 언제나 감사합니다.* 약수위 존재!! 주의하세요! 2.14, 발렌타인 데이 ㅡ 사랑하는 애인들이 초콜릿같은 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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