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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 결과 15개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 12월의 기적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인 승효에게 찾아온 선물 같은 우연 혹은 승효가 누군가의 기적이라면.

조도가 낮아진 사무실에서 우두커니 혼자 남아 일을 보던 승효는 불현듯 고개를 들었다.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거의 들리지 않는 이 음악 소리는 분명 캐럴이었다. 국교가 기독교나 천주교로 정해진 것도 없는 나라면서 크리스마스만 다가오면 벌써 한 달 전부터 요란이었다. 크리스마스가 며칠 남았더라. 한참 보던 서류를 잠시 내려두고 탁상 달력을 든 승효는 손가락으로...

[영석승효(오영석x구승효)/조각글] 원나잇 (princess) 스캔들 下

황제 오영석이 한 눈에 반한 상국대 사장 구승효. 시원하게 황제를 찬 대신 충동적으로 가진 원나잇때문에 스캔들이 터지게 되는데, 승효는 과연 왕비가 될 것인가.

1. 승효도 사회적 지위가 있었으니까 기사가 터지자마자 상황을 알아보려면 충분히 알아볼 수 있었지. 영석의 계획이 섞인 건지 아닌지. 스캔들 기사가 터지고 상국대 병원은 안 그래도 바쁘게 돌아가는 곳이었는데 일을 전혀 할 수가 없었어. 왕실에서 영석의 결혼을 재촉하긴 한다고 하니까 그 쪽에서 일을 만든 건지 아닌지 사실 여부를 파악하려고 했는데 원래 연예인...

[동재시목/영석승효/형주장훈] 장승시 형제, 각자의 일탈 + 각자의 2세물 썰

리퀘로 들어온 장승시 형제가 셋이 여행가서 아이봐야하는 동재, 영석, 형주

*리퀘스트로 들어온 장승시 형제들이 동영형에게 아이 맡기고 여행 떠난 건데 길어질 것 같아 포타로 옮깁니다 1. 장훈, 승효, 시목 셋이서 여행을 한 적은 없을 것 같다. 특히 장훈하고 승효가 뭐가 좋다고 저 노무시끼랑 여행을 가냐고 싫다고 했었고 시목은 20대 중후반에 검사가 되는 바람에 가장 여행하기 좋은 시기를 놓쳤고 승효도 현실적으로 화정 장학생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