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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요소
*네 홍차에 독을 탔어. 를 주제로 합니다. *세계관은 원작과 비슷하나 조금 틀어져 있습니다. 각 인물의 성격이 모호합니다. *줄거리 속 학문적인 내용은 사실과 무관할 수 있습니다. 믿지 마세요." *뒤틀어진 관계. 감안해주세요. *모든 글은 맞춤법 검사기를 돌립니다. 미스가 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주세요. *총 공포 7232자 글의 일부분 발췌 "기껏 발...
네 홍차에 독을 탔어 공각기동대 '야 공룡, 잠깐 티타임 좀 가질까?' 티타임이라니? 나랑? 그것도 각별이?? 공룡은 각별이 보낸 편지를 읽고 어이가 없다는 듯 헛웃음을 지었다. 또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티타임을 가지자는걸까~ 저번에 일 좀 냈다고 이러는건가.. 아니, 그 전에도 이런 일들은 많았잖아. 그 녀석이 이렇게 째째한 사람이였나.. 공룡은 각별의 ...
창문을 통해 미어질듯 방안을 채우는 노을이 아름답게 반짝이는 시각, 맑게 진동하는 차 향기가 욕심스레 제 자리를 차지해나갔다. 사각, 사르르. 기품이 잔뜩 묻어나오는 동작으로 잘라진 각설탕이, 이내, 온기를 한껏 머금은 홍차에 몸을 담그며, 몸이 담가지며, 알갱이 하나하나 녹아내려갔다. 먼지가 가라앉는 조용한 방안에는 부드러운 목넘김에 목을 감싸며 내려가는...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야..! 이게 뭐하는," "미안. 손이 미끄러졌네" 인티제가 그에게 홍차를 쏟았다. 그리곤 손이 미끄러졌다며 변명을 했다. 다른 손으론 몰래 제 홍차에 독을 넣고는 건넸다. "차 준비될때까지 내 거라도 마실래? 아직 안식었더라" "웬일이야? 네가 양보를 다하고.." 말이 끝나는 순간 그가 쓰러졌다. 이제 인티제의 앞엔 싸늘하게 죽어있는 시체만 있을 뿐이었...
*BL 인티제가 그에게 홍차를 쏟았다. 다행히도 식어버린 홍차에 다치진 않았지만 축축한 옷이 맘에 들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A는 인티제를 쏘아보았다. 인티제는 한쪽 입꼬리만 말아올려 A를 응시하고있었다. '알고있는 건가?' A는 잠시 혼란이 왔지만 인티제가 알리 없다 생각했다. 그리곤 옷을 갈아입겠다며 자리에서 일어나는 순간, "어디가, 앉아"라며 차게 식...
*개연성 無, 피폐주의. W. 마이너 저장소 “네 홍차에 독을 탔어.” 여명의 여상스러운 말에 시화는 잠시 찻잔을 바라보았다. 홍차의 종류인 우바(Uva) 중에서도 가장 고급이라는 7월의 찻잎. 그것으로 정성스레 우려낸 검붉은 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던 시화는 곧 싱긋 웃으며 찻잔을 들어올렸다. 바로크풍 잔은 아주 심플한 형태였으나 그 겉에 정교하게 새겨진 금...
"말하십시오." "어서요. 말하지 않으면 여기부터 자르겠습니다." "말하십시오. 그것이 뭐라고 했습니까?" 여우의 목소리가 반향음을 담고 먹먹하게 울렸다. 사몽에 갇혀 깨지 못했던 실패했던 무능한 자신을 협박하며 황금 단도로 자신의 몸에 흠집을 내면서도 눈 한 번 깜빡이지 않고 자신만을 응시하던 기억. 어렸었기 때문에 더욱 무서웠던 기억으로 마음 한 켠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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