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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좋은 아침!" 이건 그냥 인삿말이 아니다. 오늘은 정말 좋은 아침이다. 그 이유는 오늘은 바로 요기 요 귀여운 내 애기 강쥐를 볼 수 있는 아침이기 때문이다. "엇! 어.. 선배님 안녕하세요" 봐도 봐도 질리지가 않는다. 이제노 눈웃음 시티대 누나들 맘을 훔쳐. 어어 누나 지금 혼인신고 중 어어 끈어- "키야...제노 오늘도 미모가 눈이 부시다 눈이 부셔...
4년후 변화 온준영(서강준) 31 대표이사 × (홍이수 개명함) 홍 ㅅㅎ (조보아) 25 웹툰작가
- 영상 시청 - 온준영(서강준) 28 본부장 × 홍이수 (조보아) 21 작가지망생 +대학생 드라마에서만 보던 장면이 나한테 일어날줄은 누가 알았을까, 오빠를 사랑하는 나 , 나를 사랑하는 오빠만 변하지않는다면 힘든 날들을 이겨낼수 있을꺼라 생각했었다. 너무 쉽게 생각했던가 그저 평범하게 살았던 나와 재벌집 자식으로 태어난 오빤 급부터가 달랐던것같다 너를...
해가 진다. 누군가 눈을 감으면 누구는 그와 동시에 눈을 뜨며 삶이 시작되는데 세상은 왜 이리 우연적인 필연이 많은 건지. 누가 그렇게 살자고 정하기라도 한 건지. 누구 하나에게 치우친 삶이 없다. 한편으론, 가득한 무게를 든 자들에게만 허락된 치우친 삶이 이곳에 있다. 세상이 참 못됐다. 마음 약한 널 울리기도 하고, 그토록 모질게 훈육하니 말이다. 네가...
w. 한겨울 눈이 내리던 날이었다. 하얗게 물들어 가는 세계가 참 예뻐 보이던 날. 이 세계와 평행하는 세계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평행세계가 있다면 그곳에 너와 나는 어떤 사이일까. 남일까. 원수일까. 가족일까. 이곳과 같이 연인일까. 어떤 우리든 우리가 우리로 남을 수 있는 관계라면 아무런 상관이 없을 것 같다. 이 세계의 우리처럼, 그곳 세계의 우...
햇살 좋은 아침, 나는 상쾌한 공기를 맞으며 학교로 향했다. 정문에 도착해 발을 내딛자 자연스레 몸을 돌리면 보이는 내 친구들, 알레그라, 알란, 클러드. 그리고 그 너머로 오늘도 사람들 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가는 펠릭스. 잠시 그를 향해 멍하니 바라보니, 옆에서 알레그라의 놀리는 듯한 익숙한 말이 들려왔다. "오늘도 펠릭스 참 멋있다. 그치?" 입을 꾹 다...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따라 뛰어내린다면 바로 목숨을 잃겠지. 귀가 조금씩 멍해졌다. 윤정한이 보이지 않는다. 대신 저 멀리 적의 공격의 흐름이 눈에 드러나게 바뀐 것은 너무나 쉽게 알 수 있어서 손끝이 또 찌릿 저려왔다. 노골적으로 한 곳으로 집중되는 공격. 정한이 시야에서 사라진 지 얼마 되지 않아 연기와 먼지에 가려졌던 짙은 하늘색이 조금씩 제 색을 찾았다. 공격이 지면에 ...
"말씀하신 대로 잠금장치가 강제로 열린 기록은 없습니다." 승철의 말이 맞았다. 디바이스를 인식한 기록 또한 없었다. 문은 분명 안쪽에서 열렸다. 첫 경고음이 울린 것도 센티넬의 비정상적인 능력 감지가 아닌 단순히 문이 닫히지 않아서였다. 심란한 마음에 승관은 인사도 제대로 못 하고 보안팀실을 나왔다. 누군가 승관의 요원코드와 데일리코드를 사용해 보안실과의...
건물 입구를 박차고 뛰쳐나오자 뒤늦게 비상을 알리는 사이렌 소리가 센터를 채웠다. 평소엔 조용하던 센터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었다. 이 건물 저 건물에서 사람들이 튀어나왔다. 거주 구역 경계를 지났을 땐 이미 일반 군인들과 센티넬들이 경계 태세를 갖춘 채 위치를 잡기 시작했다. 외부의 공격을 의미하는 붉은 등이 건물마다 번쩍이고 있었다. 턱 끝까지 차오른...
흉터가 옅어질 수록 꿈은 점점 더 선명해졌다. 잠에 들지 않으려 아무리 버텨도 결국 눈이 감겼다. 그리고 눈을 뜨면 항상 같은 얼굴이 보였다. 숨고 싶은데, 숨을 곳이 없다. 내가 너였다면 02 최승철x윤정한 다사로이 '이번 임무만 끝나면, 우리 결혼할까?' 숨이 콱 막히는 기분에 깜짝 놀라 급하게 숨을 들이키며 눈을 떴다. 그리 오래 잔 것 같진 않다. ...
너라면, 그럴 수 있어? 너라면, 그럴 수 있을거같아? 내가 너라면, 좋았을텐데 나는, 나는 그러지 못해서 죽을거같아 - 나의 친구에게 나는 오래된 친구가 있다. 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까지 나의 학창 시절에 있었던, 오래된 친구. 그 친구의 다른 이름은 사랑이었다. 친구인 줄 알았는데, 중학생 때 활짝 웃는 얼굴로 내게 마이쮸를 주는 그 아이의 표정이 아직...
벌써 세 번째. 무너지는 3층짜리 상가 건물을 막아내다 놓친 파편이 아슬아슬하게 정한을 비껴 바닥에 곤두박질쳤다. 바람에 날려 눈을 자꾸만 가리는 앞머리는 이미 한참 전에 제 색을 잃었다. 선영이가 보면 화내겠네. 핏기가 잔뜩 맺힌 손끝을 애써 무시했다. 계속 덮치는 바람에 아무 소용이 없었지만, 눈을 가리는 얼룩덜룩한 앞머리를 귀 뒤로 넘겼다. 내가 너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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