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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MI6 소속으로는 둘 뿐인 아시안 중 하나. 沢北(Zé běi)라 불리는 남자. 남자는 첩보 작전으로 러시아로 향하게 된다. 사와키타라고 하는 건 어떨까요? 아니, 러일전쟁을 잊기엔 아직 세월이 별로 흐르지 않았다. 역시 중국인인 편이 낫겠네요. 好的(알겠어요). 알고 있지, 沢北? 이번 임무에 관련된 기록은 목적달성과 함께 전부 폐기된다. 我自愿是因为我知...
간헐적 오타 수정 냉전시기, 격전지 등에 나가서 적군의 기지를 차지하면 그곳의 물자를 차지해서 사용하고들 하잖아 그래서 보급로를 차단, 탈취하는 게 매우 중요한 거고 매버릭은 정말 짐승 같은 새끼라 어디서 이런 새끼가 튀어나왔나 싶을 정도로 전쟁에 '유용'했음. 남들은 잘 맡지 못하는 화약, 기름 등 자연물에 맞지 않는 냄새를 맡아 안전을 확보하기도 했고 ...
깜빡. 깜빡깜빡. 매버릭이 잠시간 말문이 막힌 표정으로 눈만 감았다 뜨는 것을 행맨이 불안하게 바라보자 곧이어 불안하게 손톱 옆을 뜯는 그의 손 위로 루스터의 커다란 손이 올려졌다. 제 연인의 불안감을 달래듯이. 기다렸다는듯 손바닥을 뒤집어 루스터의 손가락에 얽히는 행맨의 약지에 딱 맞게 들어간 반지가 햇빛을 빨아들여 반짝였다. 작은 다이아가 찰나에 내뿜은...
디코에서 다같이 떠든거 백업~ 그리고 보니 너무 적폐다 싶지만? 동인녀의 깡으로 올립니다 기차역에서 작별 키스하는게 보고싶었거든요 아직 미련남음 스파이물… 청명이 군정복이 잘어울릴것 같아서 남편 전쟁터에 내보내는 키스 그런거 보고싶다고 정확히는 기차역에서 키스하면서 그러고 작별한다음에 당보는 첩자로 나가고 청명이는 군부에 있는데 그쵸 역에서 작별하며서 나눈...
지금은 멀게만 느껴지지만, 작년에는 정보부 내에서도 파티가 열렸다. 로는 눈 내리는 런던 외곽을 달리며 옛날 생각을 했다. - 이제 작고하신 선대 컨트롤, 라미엘 경,은 영국이 가장 융성하던 시절에 태어나 ‘신이시어 여왕을 보호하소서.’를 부르며 자란 전형적인 귀족 양반이었다. 붉은 돌담을 넘어 세상을 보지 못하고 자란 소년들이 그렇듯이 그도 고압적이고 괴...
신사람은 참 좋습니다. 그저 좋게 정의 내려진 것에 속해서 배를 불립니다. 그저 좋게 포장된 집단에 속해서 우월해집니다. 폭력과 전쟁 같은 혼란하지만 햇볕은 계속 내리쬐고, 모두가 강박적으로 소비하니 그 욕망은 끝없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라고 여겼는데, 열기가 달아 오르다 결국 서로 충돌해 버립니다. 차갑게 굳어버린 냉기가 태양과 열기를 억누릅니다. 억눌...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 원피스 2차 창작물 / 본 글은 실제 역사적 사건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나 등장인물은 99% 허구임을 알립니다. * 유료 파트는 읽지 않으셔도 스토리 진행에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 10월 17일, 동독 공산당의 수장인 에리히 호네커가 사임했다. 동독 공산주의의 몰락의 시작이었다. 곧이어 후임 지도자가 선출 되었으나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 유럽 국가...
복스홀에 다시 한번 비상이 걸렸다. 그것도 처음보다 더 큰 비상이었다. 마치 헤라클레이토스처럼 같은 강물을 두 번 건너거나 같은 실수를 두 번 하는 것은 그들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 그런데 보고서 위조 사건이 또 일어나고야 말았다. 틴워스 가에 있는 안전 가옥의 요원들이 특히 머리를 싸맸다. 그 슈메이커를 놓친 게 바로 그들이었기 때문이다. 소식은 돌...
알렉스 카프라노스는 일곱 개의 이름을 갖고 있었으며 그중 두 개는 이미 죽은 사람의 이름이었다. 일곱 개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사람 중 맥주를 좋아하는 이는 세 명이었으며 와인을 좋아하는 이는 네 명이었다. 그들 중 네 명은 영국에서 태어났고, 나머지 세 명은 그리스, 미국, 프랑스였다. 일곱 명이 할 수 있는 언어는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그리고 약간...
닉 맥카시는 그날 아침에 들었던 노래의 다음 구절을 기억하려다 잠들어버렸다. 그래서 Mr. Wu가 어떻게 되었더라? 그는 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을까? 닉으로서는 알 길이 없었다. 오랫동안 테이블에 엎드려 있다 보니 저절로 허리가 아팠고 두꺼운 커튼을 쳐 놓은 탓에 지금이 도통 몇 시쯤 되었는지 영 짐작이 가지 않았다. 그는 라디오에 붙어 있는...
로버트―밥―하디는 물건의 개수, 날짜, 돈과 사람들의 서명을 관리하는 일을 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에 글래스고 소재의 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할 만한 일은 아니었다. 그러나 밥은 글래스고에서 가망 없는 전후 예술 따위를 하기보다 런던으로 내려와 안정적인 생활을 선택하는 합리적인 사람이었다. 그의 몇몇 동기나 선배들은 어쭙잖게 저항 미술 같은 것을 하다 ...
J 거리에서 왼쪽으로 꺾으면 공원, 오른쪽으로 꺾으면 주택가가 계속된다. 그 거리에서 왼쪽으로 조금만 더 가면, 어떤 가족의 성을 그대로 딴 카센터가 나온다. 광고 카피는 ‘쉬지 않습니다, K 모터스’. 폴 톰슨은 그 카피가 마음에 들었다. 스토어 매니저인 그는 오늘도 라디오를 틀어놓고 다음 주까지의 차량 정비 예약을 정리하고 있었다. 사람들은 하루가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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