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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202203 수정본 성명:남수현(弇秀賢) 생년월일:070126 성별:남성 신장/몸무게:162cm/47kg(2022ver.) 좋아하는 것:털 달린 동물, 전기기타 싫어하는 것:자극적인 것, 사람 많은 곳, 넓은 장소 가족관계:아버지(故), 어머니 신체능력 (●=1, 평균=●×5) -체 력 ●●○○○○○○○○ -근 력 ●●●●○○○○○○ -지구력 ●●○○○○○...
차창을 조금 내리자 찬바람이 좁은 틈으로 들이치느라 커다란 소음을 냈다. 수현은 창을 도로 닫았다. 준완이 그를 바라보다가 창을 닫으니 다시 전면을 바라보는 것이 곁눈으로 보였다. 준이가 거부감을 보이지 않아 다행입니다. 그런가요. 전 아닌데. 하하. 무슨 일 있습니까? 아닙니다. 내가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요. 큰 건 아니고, 보통은...... 연인...
준완은 흠칫 몸을 굳혔다. 곧이곧대로 대답한다면 준이 무어라고 말할지 귀에 들리는 듯했다. ‘나는 아직 고통 속에 있는데, 너는 행복하다고?’ 그가 망설이자 준이 대답을 재촉했다. 행복하냐구. 준완은 멍하니 열려 있던 입술을 다물었다. “네가…… 도망치라고 했었지. 아버지도 어머니도, 너까지 다 잊으라고.” “그래, 넌 어겼고.” “나는 내가 그 약속을 어...
알파카 님, UPGRADE 님
나는 남수현의 단추다. 전생엔 인간이었던 것 같은데 자고 일어나니 단추가 되어있었다. 가끔 다음 생에는 남수현 단추로 태어나고 싶다 중얼거렸던 내 모습이 기억났다. 그랬다. 난 남수현의 단추로 환생했다. 성공한 인생이다. 사실 처음 눈을 떴을 땐 플라스틱 제조공장이었다. 그곳에서 미친듯이 몇 친구들과 함께 휘저어지던 나는 몽롱한 정신으로 한 가지 소원을 중...
둘의 사랑이 가장 처음 닿았던 아무도 없는 그 바다에서 둘만의 결혼식을 올렸으면 좋겠다 (자세한 배경까진 못 그리겠어)
번개로 드라이브 떠난 여름날 해질녘의 수현준완
1. 아찔한 순간이었다. 어디인지 알 수 없는 깊은 속에서부터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제어기능이 고장 난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만 주룩주룩 쏟아져 내렸다. 온몸의 물이 다 빠져나간 느낌이 들 때쯤에는 정신이 몽롱했다. 희미한 시야 사이로 흐릿하게 자신을 향해 달려온 멤버들의 걱정스런 표정이 보였다. 이어서 덜덜 떨리던 손끝부터 힘이 빠져가면서 움직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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