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1) 누가봐도 게임 얘기 여주 토요일에 빵집 알바함 마감까지 풀로 일하는 여주,, *야근수당 그런 거 다 받고 일합니다~! 이 톡방에는 3명의 남성(제노,재민,동혁)이 있습니다,, 며칠 전 숙취로 고생하던 동혁 "야. 내가 또 마시면 개다 개;; 더는 안 마셔!!!" <다음날> 미쳤나봐 ㅋㅋㅋㅋㅋ 과한 음주는 해롭습니다! 재민공줔ㅋㅋㅋㅋㅋ ㅠㅠ...
*캐붕주의 *폰투리주의~
아 진짜 아무사이도 아니라니까ㅎㅎ- 달아오른 술자리,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는 자리에 붙어앉아있는 아미와 정국의 사이를 의심하는 친구들. 지금 저 말만 뱉은지 수백번이다. 입 닳겠다 닳겠어. 아미와 정국의 사이를 의심하는 친구들이 요즘들어 부쩍 많아졌다. 아니 근데 저 시끼는 왜 맨날 아무말도 안하고있어? 전정국의 무표정인듯 아닌듯 알수없는 표정에 괜히 울컥...
* 가볍게 읽어주세요 * 알코올에 절여져 쓰는 글 * 개연성 없음 주의 . . . 30년 인생, 나는 남녀사이에 우정은 성립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이 남자와 침대에서 뒹굴던 방금전까진 말이다. 미츠야 타카시. 잘 나가는 패션디자이너이며 나와는 중학교시절 부터 이어져온 친구 사이였다. 오늘도 평소와 다를 것 없이 금요일 퇴근 후에 세련된 바에서 그와 평범...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 이건 정말 시덥지 않은 이야기에서부터 시작됐다. 뭐 였더라? 아, 맞아. 주홍빛 거리의 한켠에 있는 포장마차에서 후배인 정국과 함께 지민의 연애 상담을 해주고 있었다. 지민의 고민은 ...
** 그런 날이 있다. 다정했던 너의 모습이 문득 그리워 지는 날.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네가 다정하지 않다는 건 아니다. 다만, 우리는 오래 만나왔고 그런 만큼 서로에게 익숙해져 있었기에 처음에 느꼈던 다정의 설렘이 지금은 느끼지 못할 뿐이다. 너는 그때도 지금도 한결같이 다정하다. 내게는. 그런 생각이 들곤 한다. 내가 봤을 때 너는 한결같은데 왜...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이동혁이 너 좋아한대 유여주 하면 이동혁. 시티고 내에서는 유여주 하면 이동혁은 당연히 자연스럽게 따라왔다. 내 옆에 이동혁이 없는 일이없었거든. 유여주 옆에 키링남을 자처하는 이동혁. 이동혁 없으면 일상생활도 제대로 못하는 유여주. 우리 둘은 시티고내에서 한 세트였다.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 초등학교 때부터 나랑 이동혁은 무슨 일인지도 생각도 안 나지...
** 여름이라고는 하나 가을에 가까운 날씨였다. 술을 잔뜩 마시고 가게를 나오자 선선한 바람이 내 볼을 스쳤고 그에 나는 기분이 한층 더 오묘해져 왔다. 불러낸 건 나지만 어째서인지 계산은 승효가 하고 있었다. 열린 문 너머로 입구 계산대에서 승효가 싸인 패드에 사인을 하는 게 눈에 들어왔고 그런 승효의 모습을 보며 나는 작은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야-"...
아니 나 좋아하는거 ㅈㄴ 티 나는 남사친 있거든? 오늘 점심에 걔랑 말하다가 야 왜 남녀사이에 친구 없다하지? 이랬는데 걔가 나만 빤히 쳐다보다가 없지... 그러는 거야 그래서 나는 얘 반응보려고 왜~ 우리도 그냥 친구잖아ㅎㅎ 이랬더니 걔가 갑자기 급 표정 안 좋아졌다 내 머리 톡톡 치더니 웃으면서 먼저 간다~ 하고 갑자기 감..ㅋㅋㅋㅋㅋㅋ 근데 나는 얘가...
관계 및 서사 소꿉친구이자 의지하는 군신관계 10년전 말동무로 만나게되어 남동생 챙기듯이 챙겨왔다. 옆에서 늘 충언을 아끼지않지만 가끔은 지나치게 직설적이어서 어린 백룡을 울리기도 했다. 늘 보호만 받던 자신이 다른 누군가를 보호한다는 생각에 백룡을 더욱 특별이하게 되었다. 그러던중 자연스레 그를 향한 마음이 생겼으나 가장 가까운 친구관계를 망치고싶지않아 ...
. 그럼 우리는 무슨 사이인거야? "너네는 남녀사이에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냐?" 친구들하고 애기하다보면 가끔 이런 말이 나온다. 남녀사이에는 친구가 없다는데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들어보면 친구들의 의견은 대부분 반반씩 엇갈렸다. 어떤 애는 10년지기 남사친이 있는데도 사심적인 마음 한 번 가져본 적 없다고 하는 애들과, 어쩔 때는 한 번씩 남사친한테...
영우와 준호는 소꿉친구다 서로 없으면 절대 안되는 그런 친구,남녀사이 친구는 없다는 말 절대 안 믿었다. 친해진건 아무것도 모르던 6살 유치원생때 준호는 사람을 피했던 영우가 궁금해 다가간 유일한 사람이었어 -안녕,난 이준호야!! -응 -넌 이름이 뭐야? -우영우 -이름 신기하다!!거꾸로 해도 우영우야!! -응 -우리 친구하자 영우야!! 짧은 그 말이 지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