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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자, 자. 오랜만에 훈련하는 기분이 어때?" "훈련은 좋은데 왜 꼭 너한테 받아야 하는 거야?" "제대로 날고 싶다며, 그럼 내가 적임자 아니야?" 개성 훈련을 하고 싶다. 나는 법을 배워볼까? 하고 이야기 한 것이 화근이었다. 우리 집 소파에 대자로 누워있던 그가 내 중얼거림을 듣더니 귀를 기울였다. 몇 번만 더 하면 유지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라...
"오늘도 실패야... 미안해, 카츠키." 임신 테스트기를 들고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그녀의 뒤로 바쿠고가 어깨에 제 고개를 얹곤 허리를 단단히 끌어안는다. "왜 나한테 미안해해, 괜찮아.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그녀의 머리카락을 치우고 목덜미에 쪽, 쪽 입을 맞추자 간지러운 듯 몸을 꿈틀거린다. 그런 모습을 보며 바쿠고는 사랑스럽다는 듯 미소를 짓는다...
저벅 저벅, 낮은 발소리가 지하를 울린다. 탁한 냄새와 습한 공기에 바쿠고는 코를 팔로 가렸다. 그가 어둠을 헤치고 얼마나 걸었을까 실험실이라고 쓰여 있는 문이 그의 앞에 보였다. 바쿠고는 고민하지 않고 문을 열어 젖혔다. 그가 문을 열자 당연히 이곳으로 올 줄 알았다는 듯 다리를 꼰 채 그를 바라보는 한 사내가 있었다. "오늘은 좀 늦었네, 바쿠고 군."...
* <주의> 온전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다양한 해석/고찰 그리고 제 해석에 대한 지적 받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세요! 다 같이 공유하고 고찰하고 나누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애니 영상미 해석은 제외한 '가사'만을 온전히 해석합니다- 静けさが染み込むようで息を止めた午前5時고요함이 뼛속까지 스며드는...
자신의 털을 대가로 영원히 꺼지지 않을 램프를 손에 들고 그것은 생물을 보호한다. 새가 가졌을 날개는 램프를 들고 있는 팔 같은 것으로 변했으나 어두운 곳에서 본다면 분명 날개와 별 다를 것이 없을 것이라 여겼다. 그것의 램프에서 느껴지는 이끌림을 따라 들어간 숲에 살아있는 것은 없었다. 다만 그들이 보호하고 있을 것들이 존재할 뿐이지.
1. 9월 14일이다. 너가 죽은 날이자, 계속 반복되는 날. 무표정으로 옷장에 걸어둔 히어로복을 꺼냈다. 이번 회귀에서는 널 살릴 수 있을까. 너가 죽은 것도 이젠 나에겐 여러 번 반복될 뿐이였다. 내 삶에 네가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을까. 방 안으로 살짝씩 들어오는 바람은 차가웠다. 마치 네가 죽고 난 내 마음같이 말이다. 계속 반복되는 너와 나의 죽음...
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이구치 슈이치, 21년 장수한 도마뱀이자 출생은 8월 8일로 알려진 희귀한 초록왕도마뱀이다. 키는 무려 174cm로 다른 도마뱀 중 인식이 있는 비어디 드래곤의 길이인 50cm ~ 60cm 보다 약 0.74배 더 큰 거구므로 왕도마뱀 속에 속해야 정상이다. 다만 사람들은 그를 인간으로도, 왕도마뱀으로 부르지 않는다. 물론 도마뱀이 제일 부르기 귀여운 호칭인...
꽃이 하나 둘 피어가는 계절, 봄. 오랜만의 아무 일도 없는 주말, 미도리야도 자신의 애인과 함께 꽃구경을 가고 싶었다. "캇쨩..~ 우리도 꽃구ㄱ-" "이 몸 바쁘다" "캇쨩 오늘 아무것도 없는 날인 거 아는데..." "스토커마냥 남 스케줄을 외우지 마!" "에헤헤, 꽃구경 가자 캇쨩~" "에휴 그래 알았다 가자고" "준비하고 올게!" 신난 자신의 애인을...
〝 ㄷ, 당신., 당신은 누구에요.,? 〞 난 떨려오는 숨을 고르며 조심스례 난간봉을 잡곤, 하나. 둘.. 뒤를 돌아 목소리의 주인인 사람을 보았다. 〝 !! 〞 그건, 결코 일반인은 아니였다. 히어로는 더더욱 아니였고. 나는 그의 얼굴을 보자마자 겁에 질려선. 나도모르게, 캇쨩애게 대할때처럼 뒤쪽에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잊어버리곤 뒷걸음질을 치고 말았다. ...
그날은, 그냥 그런날이였다. 그저, 평소보다 컨디션이 조금 안좋았고 〝 어이, 미도리야. 〞 〝 ㅇ , ㅇ으아, 앗 ㄴ , 넵-!! ㅇ, 아 으, 으아아앗.,-!! 〞 ( 넘어지는 소리 직후 들려오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 〝 ... 하아, 수업에 제대로 집중하도록.〞 〝 ㄴ, 넵.. 〞 재, 유에이 지망이라며? 에~? 진짜~?? 「무개성」인 주제에~? 푸흐...
벚꽃이 흩날리는 화창한 봄날, 3학년 새 학기가 되고 미도리야는 조심스레 반 안으로 들어갔다. "와아, 미도리야군! 이번에도 같은반이네?" "아, 우라라카상! 아는 얼굴이 있어서 다행이야..." "이번 1년도 잘 지내보자구-" 그 때 앞문이 드르륵 열리며 한 여자아이가 들어왔다. 그 아이는 미도리야를 보자 표정이 확 밝아지며 미도리야에게 달려들었다. "꺄아...
“다음생엔 개성이 있다고 믿고 옥상에서 원찬스 다이빙-!” 바쿠고가 그 말을 한 후 애들이랑 웃으며 학교를 나가는 그 때 미도리야는 정말 옥상으로 뛰쳐올라갔다 아무것도 모르는 바쿠고는 그저 신나게 학교 뒷편에서 아이들과 떠들고 있었고 한창 대화중이던 그 때 ‘쿵-!’ 하는 소리가 크게 울려퍼졌다 거기로 달려간 바쿠고의 눈에 비치는 것은 목이 부러진 채 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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