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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상자 안에는 시들어가던 꽃이 있었다. 아름다운 꽃잎을 자랑하던 꽃. 겨울은 그런 꽃을 움츠러들게 했다. 꽃은 상자에 가두어진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상자 안으로 들어간 것은 꽃, 자신이었다. 몸을 깎아내리는 추위는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 같았기에 따뜻한 상자 안에 숨기를 원했다. 한동안 꽃은 그 상자 안에서 늘어져 있었다. 비 오는 날, 상자 안에서도 비의 ...
꽃은 봄과 여름과 가을, 겨울에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봄은 꽃의 순수함을 보고, 여름은 꽃의 화사함을 본다 가을은 꽃의 따스함을 보고, 겨울은 꽃의 강인함을 본다 꽃은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우리는 꽃의 일부를 보았다 꽃은 피는 시기가 달라, 다른 모습으로 드러나지만 자신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 봄은 꽃의 순수함에 가려진 강인함을 보았다 여름은 ...
걍 다은 님, 해마 님
*사망요소 있음 “고마워 아쿠타가와 너 의외로 좋은녀석 이었구나.” “네녀석은 생각보다 더 멍청했고.” 아츠시가 아쿠타가와를 노려봤지만 아쿠타가와는 신경쓰지 않았다. 아쿠타가와의 신경은 오로지 다자이를 향해있으니까. 생각보다 시간이 훨씬 늦어졌다. 해가 저물기 전에 돌아오려 했던 계획과 다르게 지금은 달이 하늘에서 길을 빛춰주고 있었다. 계획과 틀어져서일까...
바람이 스쳤다. 바람은 귀를 꼬리를 훑고 묘비를 훑고 지나갔다. 제대로 만든 묘비가 아니라 볼품없는 작은 묘였다. “자네가 여기 올 자격은 없을텐데......” 대요괴 다자이 오사무는 묘비에 찾아온 그를 매섭게 노려보았다. *** 추운 겨울이었다. 숨쉴때마다 흰 김이 얼굴을 맴돌았고 발은 푹푹 눈에 박혔다. “으...춥지는 않은데 기분나빠......”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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