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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 최고의 신문사 기자 하디, 유령 저택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잠입 수사를 시작한다!
.......어라..... 내 왜 여기 있나? ..응앗,죽은 기가?! ..죽은 건 아닌 것 같데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렇지만. 누구지) ..기억이 안 나는데이... "농!!내가 누군지 모르겠느냐!!" ........모르겠데이.... "무슨 말이라도 해 보거라!" ...입을 겨우 열어,말을 꺼냈다 "...응앗,미안타. 내 모르겠데이.. 전혀...
약 1만 9천자 동네 양아치였던 그 오빠가 내 학교로 복학했다: 엄마랑 크게 싸우고 울면서 잠깐 가출했던날 만난 동네 유명한 양아치 박병찬. 좁은 골목길에서 슬리퍼 대충 욱여신고 주저앉아 울고 있는데 옆에서 라이터 키는 소리가 나길래 돌아보니 웬 키 큰 남자가 내 쪽을 보면서 담배불을 붙이고 있었음 왜? 울던거 마저 울어. ....그렇게 보고있는데 어떻게 ...
열렬한 방식으로 마음을 확인한지 석 달, 마다라와 여자는 동맹을 명목으로 혼인을 앞두고 있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도 마다라는 종종 의문이 들었다. ‘여자는 어째서 나 같은 남자를 좋아하는거지?’ 여자는 애정을 표현하는데 있어 굉장히 적극적이라 서로 보고만 있어도 녹색 눈에 가득 담긴 애정에 마다라조차 얼굴이 붉어질 때가 있었다. 이렇게 눈에 보일 정도의 ...
일어나자마자 기분이 이상했다. 하루아침에 기억을 잃고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과 살게 된다는 게 이런 건가. 닐은 살살 쑤셔오는 허리를 툭툭치며 몸을 일으켰다. 부목을 댄 다리와 어젯밤 잠들기 전 보았던 침실의 풍경이 이것이 꿈이 아님을 지독하게 상기시켰다. 어젯밤, 헥토르는 그에게 새 옷과 함께 침실을 내어주었다. 다행히 사이즈는 딱 맞았고, 이전에 입던 ...
우울한 건물들이 하늘을 가린다. 제대로 된 길조차 하나 없는 미로, 세상에서 외면된 자들의 보금자리. 그들은 이곳을 이렇게 부른다. 구룡성채 "돌팔이라뇨! 구룡성채에서 저보다 더 잘 진료해주는 의사가 어디 있다고 그러세요!" "너한테 줄 돈 없으니 꺼져! 돌팔이 주제에 진료비만 더럽게 비싸서는, 너한테 돈을 주느니 칼에 찔려 죽는 게 나아!" 쿵! 가방과 ...
파리 혼자살이 중 마주한 완벽한 다비드. 제발 제 모델이 되어주세요!
이 글은 다키스트 던전의 설정과 실제 역사인 십자군 전쟁이 섞인 잡탕입니다. 비루한 지식 때문에 고증도 완벽하지 않고 애초에 다키스트 던전의 설정을 따르느라 시대가 마구 섞여 있는 점 감안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나오는 지명과 이름은 실제도 있고 가상도 있지만 그냥 모두 허구로 간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캐붕을 최대한 안 내려 노...
연인 친구 애인 등등 뒤죽박죽합니다 개떡같아도 요령껏 찰떡콩떡으로 드셔주세요 별로 안길어요 1. 최종수 2. 기상호 3. 전영중 4. 이현성 5. 김다은 6. 성준수 /
*짧아요 역키잡 소재 주의 영중이가 우는게 너무 귀여워서 씀 그치만 날조캐해 인정함 가비지타임 전영중 성준수 드림 그냥 길을 걷고 잇던 드림주 "흐어어러엉....~~훌찌ㅓ럭,,,킁" "야 울지마 뭘 그런거가지고 우냐 사내자식이" 엄한 아버지 밑에서 자라나보군...저쪽에서 들려오는 어린남자애 울음소리에 드림주는 혀를 끌끌찻음 "후윽, 그치마안....,흐어엉앙...
이미지 자료 *슬라이스 형식으로, 옆으로 넘기면 의상 자료가 나옵니다. 추가사항 : 두 캐릭터 모두에게 선글라스가 씌어져 있으면 좋겠습니다. (에스테반: 머리 위에 얹은 모양 / 엘렌: 정석대로 선글라스 쓰고 있음) +) 선글라스 없는 버전도 가능하다면 추가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신청 양식 신청자 닉네임 : 김봉춘 입금자명 : 강효지 연락처 : @...
나는 간신히 시간 안에 사다리를 타고 올라갔다. 슬리데린 학생들이 점술 교실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죽은 게 아니었군요... 다행이에요. 오늘 하루도 점을 치면서 시작을 했는데, 오늘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날 거라고 해서 긴장을 하면서 왔거든요." 옆에서 큭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곁눈질로 살펴보니 파킨슨이었다. 점술 교사인 트릴로니 교수님은 한결같았다. ...
정원은 검은 단련복을 입는 순간을 좋아했다. 이십 대의 찬란했던 정원은 자신의 밝은 금발 머리칼과 대조되는 낮은 채도의 색을 좋아했기 때문에. 그날은 다른 날과는 조금 다른 날이었다. 아침에 본 오늘의 별자리 운세에 적힌 행운의 색은 정원이 선호하지 않는 색인 노란색이었고, 샤워하고 나온 뒤 늘 바르던 로션이 간당간당하나 싶더니 그날 딱 떨어졌고, 배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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