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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림수도 미장센이 아름다우면 사랑이다... 릶팟 아카이브의 <#showour_trip> 속 빼빼로게임 후기. 코가 닿을까 각도를 확실히 틀어 혜림의 입술과 혀 끝이 과자를 물고 있던 서의 입술과 이에 닿는 게 카메라에 여실히 담겼다. 캠이 다른 멤버들을 비추고 있을 때 민서가 ...닿았어 어떡해! 하면서 성혜림을 때리는 것도. 와 4세대 빡세다 ...
1. “키스해도 돼?” 6월 중순의 놀이터였다. 시기상으로는 초여름이라는데 날로 변해가는 날씨 때문인지 몸에 닿는 온도나 습도만 보자면 7월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완연한 여름 날씨였다. 그런 감상을 뒷받침하는 듯 벌써부터 놀이터 구석에서 풀벌레 우는 소리가 서라운드로 울리는 중이었다. 갑자기? 옆을 돌아보면 지우와 눈이 마주친다. 그 전부터 규진을 보고 ...
죽문턱 읽고 각자의 캐릭터 분석해오기. 키스 대신, 로아와 민서에게 내려진 인권유린은 그렇게 스타트를 끊었다. 둘 역시도 그 포타의 존재는 알았다. 순덕 네임드 언니들도 은근슬쩍 써클트나 푸슝에 언급할 수준이었으니까 당연지사였다. 이것 때문에 우리가 핫하구나, 그냥 그 정도의 인지였지 궂은 호기심에 찾아보지는 않았다. 강제로 포타 읽고 또 분석하게 하는 소...
"야야, 김태형 이쪽!" 신촌 바닥 가득 북적거리며 뒤엉킨 크림슨과 로열블루,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는 네이비 하나. 시야에 어지럽게 들어차는 호랑이와 독수리의 향연에 발걸음을 돌리고 싶어질 즈음 익숙한 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손때가 가득한 목재 손잡이를 밀고 들어가면 이미 거나하게 취한 건지 얼굴이 벌겋게 익은 남자가 머리 위로 팔을 높게 처들고 저를 ...
아이돌은 크게 둘로 나뉜다. 연애를 걸린 부류와 그렇지 않은 부류. 사귀기는 다 사귀겠지. 근데 미치진 말아야지. 연애에 미친 아이돌. 정말 최악이에요... 김지우 너 말이에요. 쇼타콤 리벤지 2-2 오늘부로 김지우 버블이 한 달 동안 끊겼다. 때는 지우가 해원과 사귄 지 31일 차 되던 날이었다. 정말 그 흔한 뭐해요ㅎ? 같은 메시지조차 하나 오지 않았다...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혹시나, 최애랑 데이트를 하는 기회가 생긴다면 할 것 같아? 인생네컷도 찍어준대. 그것도 너랑, 아무대가 없이. 너랑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이런 거짓말 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면 어떨까? 어떨 것 같아? 너는 무슨 선택을 할래? 1호가 되고 싶어 1-4. 최애와 데이트를 한다는 것은 해원도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본인 치장하느라... 해...
첫 데이트는 많은 것을 향유시켜. 물론 금방 희미해지기도 하지만, 전에도 말했다시피. 처음은 아무나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니까? 정말로. 아무나 가질 수 없어. 그러니까, 응당 첫 데이트라면 완벽해야지!! 뭐든지 말이야, 1호가 되고 싶어 1-3. 첫 데이트 해원은 지우와의 만남이 거의 2주나 지났다. 목소리 듣고 싶네... 전화를 걸고 싶었다. 그건 바...
첫사랑이 왜 무서운 일이 뭔지 알아?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완전히. 그리고 그 사랑이 언제 시작됐는지도 모르고, 잠식되어 가서 상대 취향에 내가 자연스럽게 물들어, 나라는 사람이 희미해져 가. 사랑은 유리병에 담긴 구슬 같아. 구슬만 몰라, 유리병에 담겨있는 자신 모습을. 그리고 본인은 아주 잘 숨이있는 줄 알아. 실상은 다 보이는데, 그게 참 바보 같아...
아이돌 팬 중에서 가장 기억 남은 팬이 뭔지 알아? 바로 초창기 팬이야, 처음부터 날 응원해주던 팬. 마지막까지 날 응원해주는 팬도 좋지만, 마지막은 누구든지 될 수 있지만 처음은 아니거든. 그게 또 가장 큰 힘이 되고는 해. 왜냐하면, 내 미래를 모르면서 나를 위해 투자해주잖아. 그런 대가 없는 사랑이 삶을 살아는 데에 가장 큰 힘이 되고는 해. 그러니까...
[정은아 자?] [혹시 잠깐 나올 수 있어?] [나 지금 너네집 앞인데] 잘 준비를 마치고 마지막으로 휴대폰을 확인하니 지우가 3분 전에 보낸 메시지가 있었다. 정은은 물음표 몇 개와 내려갈게, 답장 보내놓고 서둘러 옷을 갈아입었다. 흰 티셔츠 위에 체크 남방을 걸친 간편한 차림에 검은색 볼캡을 눌러쓴 지우가 있었다. 얼굴이 잘 보이지 않고 깔끔하게 딱 떨...
2부 1화 시작. 사귀고 싶다는 말을 내뱉고는, 허락도 없이 대뜸 입을 맞춘 어린 애. 오해원은 잠깐 김지우 얼굴을 바라보았다. 진짜 뭐지. 여태까지 키스해본 상대 중에 제일... 어렸다. 그리고 예뻤다. 예쁘긴 뒤지게 예뻤다. 이번엔 도대체 어떤 사고회로로 이 애가 움직였을지 감도 안 왔다. 체리 꼭지 묶었던 그 실력은 어디 가고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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