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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아 .. 후후 당연하죠 , 유나씨가 저보다 훨씬 마르셨으면서 걱정은 .. . . . (이제부터 썰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하고 히메루도 똑같이 유나 상체 쓸었으면 .. 그러고 유나 옷 들어서 유나 허리 손으로 엄청 지분 거렸으면 .. 유나 계속 히메루 손으로 자기 허리 만지니까 간지럽고 이상할듯 .. 그러다가 유나 상체 일으켜 세워서 히메루가 아래에 눕고 유...
오늘의 유나네 일상 ദ്ദിᐡ,,•ᴥ•,,ᐡ ꒱ 00. . . . . 유나의 집 거실에는 항상 아침마다 히메루가 혼자 커피를 마시고 있을거 같다 .. 그렇게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히메루가 곧 거실에 있는 시계를 보더니 방으로 들어갈거 같음 그러고 들어가선 유나씨. 으응 , 메루? 이제 일어날때가 .. 지금 몇시에요 ? 잠에 빠져있는 상태로 질문을 하는 유...
01. 제목 : 네 소원이 이뤄지기를 작품 설명 : 함께 별에 소원을 빈 그 다음날, 갑작스럽게 소설 속 세계로 떨어진 은별과 예림. 그 원인은 예림의 소원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어 우선은 걱정없이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된다. 하지만 소설 속을 빠져나갈 기미가 보이지 않자 슬슬 현실로 돌아가야 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드는 은별. 그와 반대로 예림은 떠나기 싫...
나는 그런 둘째가 먹을 인육을 구해 다녔어. 정말 안가본 암시장이 없었지. 그런데 대부분의 암시장에는 마약정도만 있지 인육은 잘 없었어. 있다고 해도 가격이 너무 비싸 도저히 살 수 없는 가격이지. 나는 그 이후로 하는 수 없이 살아있는 사람을 죽여 인육을 구했어. 그게 내가 살인을 하는 이유야.“ 나는 정말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올 정도였다. ”그걸 살...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그곳에는 2,30대로 보이는 남성과 첫째 언니가 있었다. 단순히 이야기를 하거나 시비를 붙은 상황이 아니였다. 첫째 언니는 피가 뚝뚝 흐르는 칼을 손에 쥐고 있고 그 남자의 등에서는 피가 콸콸 나오는 것이었다. 나는 그 상황을 믿을 수가 없었다. 저번에 본 그 상황은 내가 오해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니, 그러고 싶었다. 나는 첫째 언니가 그랬을 리가 없다...
굶어죽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식량. 머물기에 나쁘지 않은 아지트. 나는 이런 편한 생활에 점점 익숙해졌다. 반년동안 나는 언니들의 성격을 파악했다. 첫째 언니는 굉장히 상냥한 편이고 배려도 잘한다. 하지만 가끔씩 불안해한다. 아마도 가장의 무게 때문이겠지. 가장 나이가 많으니까 그만큼 부담도 클것이다. 둘째 언니는 말수가 적은 편이다. 보통 반년을 같이 지...
그 순간 나는 귀에 아무것도 들어오지 않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무리에 끼워져있고 무리의 언니들은 나를 귀여워하고 있었다. ”나는 8살이야. 언니들은 몇 살이야?“ ”우리는 19살, 15살, 11살이야. (그 예쁜 언니는 첫째였다) 너와 같이 지내서 기뻐.“ 언니들이 왜 나에게 잘해주는지 모르겠다. 단순히 귀여워서? 같은 고아 처지에 같이 지내면 좋으니...
아이 한명이 바닥에 버려져 있었다. 그 아이는 매우 밝고 귀여웠으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를 입양하지 않았다. 그때 지나가는 여자가 그 아이를 보더니 갑자기 산으로 데리고 갔다. 마을 사람들은 그 장면을 보았지만 쓸모없는 여자아이 한명쯤 없어져도 괜찮다는 둥 아무도 그 여자를 나무라지 않았다. 그녀는 전남편에게 일방적으로 ...
한 번 쯤 읽고 싶었는데 계속 도서관 신청 반려 당하다가 세 번째인가 신청 되어서 도서관에 들어오자마자 읽었다. 만화라서 한두시간만에 빠르게 읽었던 것 같다. 유어마인드에서 독립출판물로 나왔을 때 부터 계속 살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잊고있었는데, 전자책으로 출간이 되어 운좋게 집에서 읽을 수 있었다. 작가의 직업에 대한 이런저런 불안과 고민, 꿈과 직업의 ...
평화로운 교실처럼 보이지만 모두 막바지 수능공부를 하고 있는 평범한 고3 교실이다. 시계는 10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오늘로써 수능은 딱 3일 남았다. 그 누구보다 스트레스를 받았고 이 세상에서 도망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을 부정하며 집에 도착하였다. 집에 돌아와보니, 엄마가 케이크를 사오셨다. 케이크를 가져오시며 기분이라도 내라고 케이크에 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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