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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별스타 조아영, 정의감 넘치는 동기 때문에 대학 생활이 완전히 꼬여 버렸다😫
...슬슬 이러한 앞날이 보이기 시작해서 그리는 만화..백망되 진촤 미쳤냐고...굉굉 사랑해. ㅎㅎㅎ..문제...없써효..케일늼.....🤦♂️ "..잘들어라..케일님은 ('진짜')세계를 구하신다." ~까홓!
2월 14일 사과꽃(@read_blossoms__) 록수는 눈앞에 보이는 관경을 무시하고 자리를 떠버리고 싶었다. 최정수와 이수혁 사이에 끼어 두 팔이 잡히지만 않았다면 말이다. "이게 뭔..." "록수야 화내지 말자. 응?" "한 번만 봐주라 록수야!" 지나가는 사람 아무나 붙잡고 화를 내도 되냐고 물어본다면 10명이면 10명 다 그래도 된다고 말할 것이...
※현대팀(이수혁, 최정수, 김록수) 논컾 글입니다. ※호러코믹(?)글 솔직히 호러는 잘 안 느껴져서 그냥 코믹인 듯. ※ 유혈, 비명, 시체? 묘사? ※공백 포함 4,000자 언저리 ※다음화 안 나올 줄 알았는데 뒤늦게 들고 오네요... 머쓱 김록수는 조심히 옆에 있던 최정수와 이수혁의 팔을 붙잡았다. 이 상황에선 떨어지는 것만큼 최악이 없으리라. 도대체 ...
우리 중원이 일도 잘한다..록수...갓스무살 애기...임.. 수이칸..또 어른인데 김케일은 이제 애기라고!!)"응ㅇㅐㅔㅐㅣㅣ!!!!!!!" 추가+)중원 모먼트0216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죽는다. 그리고 사람은 생각보다 쉽게 죽지 않는다. ✱ 매캐한 먼지가 코를 간지럽힌다. 불쑥 튀어나오려는 재채기를 겨우 참아냈다. 고비를 넘긴 상황에서도 큰 소리는 자제해야 한다. 위태롭게 쌓인 콘크리트 잔해가 더 자극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기도 하고. “안 하던 실수를 해버렸어.” 계획대로라면 아까 따돌린 괴물을 진작 처리하고 회사로...
-. … “너랑 바꾸자. 어때? 나쁘지 않은 거래잖아.” 과연 그러한가. 김록수는 고개를 갸웃했다. -<우리 아이를 찾습니다> … 세상에 대격변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거스를 수 없는 절대적이고도 급격한 변화가 찾아와서 사람들 사이에 먼지처럼 켜켜이 찌들어버린 질서를 무너뜨리고 개벽처럼 새 세상이 열려 어제와 전혀 다른 평화로운 나날이 펼쳐졌으면 ...
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WARNING!! 이 글에는 가정폭력, 학교 따돌림에 대한 간접적 묘사가 나오니 이 소재에 대한 불편함이 있으시다면 참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김록수가 5살이 되었을 때 처음으로 환시를 보았다. 그 당시에는 환시와 현실을 구분하지 못했기 때문에 실제로 있었다고 여겼다. 그래서 눈앞에 자신과 닮은 아이가 비를 맞으며 집으로 가는 모습을 보고 그 아이에게 손을 ...
막상 펜을 쥐자니 무슨 말을 적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당연한 일일런가. 제대로 글을 써본 것은 이제는 까마득하기만 한 고등학생 시절, 그것도 학교 백일장이 마지막이었고 이후에도 쓴 글이라고는 고작 직장에 써서 제출할 보고서뿐이었다. 이런 식으로 수기를 써보자 결심한 것은 실로 오랜만이었다. 아니, 기실 이런 식으로 기록을 시작해볼 줄은 꿈에도 몰랐지. ...
선명한 금발의 남성, 알베르는 제 앞에 앉아 있는 소년을 바라보았다. 단정하고 깔끔하게 정돈된 짧은 흑발. 약간의 당황을 담고 저를 바라보는 암갈색 눈동자. 학생 신분에 맞춰 흐트러짐 없이 입고 있는 교복. 그 교복에 달린 노란 명찰 위에 검은색으로 수 놓인 '김록수'라는 이름. '확실히 김록수로군.' 알베르는 김록수를 마주 보았다. 김록수가 재학 중인 청...
꿈을 꾸는 방법 사과꽃(@read_blossoms__) 언젠가 한 번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사실 꿈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한 적이 있었다. 꿈이라고 하기에는 괴로움도 고통도 꾸밈 하나 없이 날것으로 생생하게 다가왔지만 그래도 꿈이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빛이라고는 한점 보이지도 않는 어두컴컴한 방안에 누워 형광등조차 존재하지 않는 천장을 멍하니 바라...
와....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ㅎㅎ... 이것저것 하다보니 까먹기도 까먹었다가 얼마 전 알림들 보고 다시 써볼까 싶어서 염치없이 돌아왔습니다 ㅎㅎ 원작이랑은 너무나 많이 달라졌지만 가끔 1부 스토리가 들어가고, 크게 상관있는 스토리로 가지 않을 것 같아서 흐린눈으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바다 이야기 사과꽃(@read_blossoms__) 철썩이는 파도를 멍하니 바라보았다. 아침까지만 해도 자연과는 거리가 먼 곳에서 죽어라 일을 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눈앞에 바다가 펼쳐져 있었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었다. 정작 자신을 이곳으로 데려온 두 사람은 어느 순간인가 사라져 보이지도 않았다. “바다 이쁘네.” 어이없는 그것과는 별개로 오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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