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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어느 시점인지는 읽는 분의 마음대로. 평소와 같이 임무를 나갔다 온 밤, 키라 이즈루는 지친 몸에서 힘을 빼고 침구 속에 누웠다. 이미 깔끔하게 씻어낸 몸은 전투의 흔적 따위 조금도 남아있지 않았다. 바르게 누워 천장을 바라보다 어느 새, 눈이 감겼던 것 같다. "이즈루, 이즈루." "어, 네, 대장님!" 제 이름을 부르는 목소리에 깜짝 놀라 몸을 일으켰다...
선생 대 제자에서, 상사 대 후임이 될 때까지. 10년 간의 짝사랑이 오늘 끝났다.
한 알, 책상 위에 놓였다. 한 알, 서류 위에 얹어졌다. 한 알, 아슬아슬하게 벼루 위에 얹어졌다. 한 알, 제 머리 위에 올렸다. 한참이나 그 꼴을 빤히 보다 제 머리에 곶감이 얹어졌을 때, 결국 한 마디를 내뱉지 않을 수 없었다. "…….대장님. 먹을 것으로 장난치시면 안 됩니다." "하지만 일하기 싫은디. 오늘은 노는 게 어때." "아직 남은 서류가...
자박거리는 발걸음 소리가 숲속을 가득 메웠다. 루콘가 70지구. 어린아이들은 물론 성인도 지내기 힘들 정도로 각박한 곳을 그저 꽃 한 아름 안고 걸어갔다. "아마 마츠모토 부대장님이 말씀하신 걸 보면 이 근처일 텐데……." 그저 말로만 얻어들어서 그럴까. 쉬이 길을 찾지 못하고 이리저리 둘러보았다. 분명히 이 70지구 숲속이라 했는데. 마츠모토 대장님이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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