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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 귀멸학원이랑 전혀 관계 없는 내용 너는 고등학생임. 자리 배치는 랜덤 뽑기로, 네 옆에는 잘생긴 찐따라고 소문난 토미오카 기유가 앉게 됨. 그런데 막상 옆에 앉아서 지내보니까 기유는 그냥 커뮤니케이션이 서툴 뿐이라는 걸 알았음. 그래서 네가 다른 친구들한테 기유어 번역도 해주고 이것저것 챙겨주면서 잘 지냄. 학기 중 어느 날 너는 계단에서 구른 탓에 팔...
* 약 3,000자입니다. 귀살대원의 발은 일반인보다 가볍다. 물론 그중에는 타고난 사람도 있을 것이고, 높은 강도의 훈련을 거쳐 그렇게 된 사람이 있을 터. 그는 후자에 속했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주의 자리에 오른 자. 귀살대의 수주, 토미오카 기유. 이번에 맡게 된 임무는 최근 혈귀가 자주 모습을 드러낸다는 한 마을을 살피는 일이었다. 본래 해가 지기...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왜 물이에요? " 아닌 밤에 홍두깨처럼 다가온 그녀의 물음은 그에게 생소하고도 심오한 질문이었다.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아무런 말도 잇지 않던 그에게 말을 번복하며 재차 질문하는 그녀의 행동은 한치의 고의란 없이 물어본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눈을...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토미오카 씨- 유독 칼날이 날카로우시네요. " " ... 무슨 용건이지. " " 딱히요. 요즈음 좋아 보이시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굳이 알려드리고 싶었달까요. " 나비 같은 몸짓으로 날아와 의도한 검을 들이 밀어 대화를 주도하는 시노부다. 덤덤히 날라...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주(柱)들의 긴급 소집. 때 마침 끝난 임무를 마무리하고 어르신의 댁으로 걸음을 옮겼다. 저희들을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분이라고 하시지만, 이렇게 대대적으로 모으신 적은 극히 드문 일이었다. 제발 큰 일이 아니길 기도하며 신중히 목적지로 향한다. ...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 ... " " ... ... " 소복히 내려앉은 눈이 사락 밟힌다. 뽀득- 소리가 반복되어 들리다 멈추게 된 지점에서 그의 시선도 어딘가 멈춘다. 자신의 앞에서 멈춘 소리의 정체를 확인하려 고개를 든 그녀와의 시선이 맞물리며 서로의 눈동자를 ...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 예전에 귀멸 블로그 운영할때 썼던 그 토미오카 기유 드림 맞음※ 서로 존댓말 하는 토미오카 부부※ 기력 딸려서 중간에 끊김 언젠가 이을지도 연애 같은 건 한번 도 해본 적이 없는 눈치와 그럴듯한 행동거지를 보여주었던 토미오카 기유에게는 정말 뜻밖의 사람이 있었다. 그의 안 사람, 부인되는 사람의 존재였다. 귀살대 주(柱)들 중에서도 코쵸우 외 몇몇은 나...
예전에 다른 귀멸 포스타입에 있을때 올렸던 드림입니당(한 21년도 쯤…?)새로 발행하는 버전은 문장 표현, 설명, 오타등이 약간 수정되었습니다만스토리 전체적으로 크게 수정된건 없습니다! "어, 어머, 어머머!! 아니 아니 제가, 제가 왜요?! 제가 왜, 왜왜왜?!" "응? 어머. 아니었을까?" "다, 당연히 아니죠! 시노부 씨도 차, 차차차, 참! 너무하시...
긴 시간의 끝 _그의 반점사 Moondlied 길 그 위 작은 숲속 따사로운 햇살에 비춰진 내 눈물 지쳐버린 나약한 마음 여지없이 흔들리는 내 작은 영혼 사랑 미치도록 뜨거웠던 가난한 믿음으로 버텨내던 나날들 곧 끝나버릴 노랠 부르며 우린 어디쯤 가고 있을까 강 수면 위를 띄운 갈 곳을 잃어버린 뱃사공처럼 내 외사랑도 길을 잃어 누군가 무너져버린 날 잡아준...
그녀에게 죽은 전남편이 있었다는 것을 우연히 알게되었을 때 Moo dlied 귀멸의 칼날 렌고쿠 쿄쥬로, 시나즈가와 사네미, 토미오카 기유 드림 * 주-츠고쿠 상태, 그녀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가는 그들 렌고쿠 쿄쥬로 둘은 합동 임무를 막 마친 참이었다. 문제가 되었던 혈귀는 우려와는 달리 십이귀월이 아니었지만 도심 한복판에서 활동하는 터라 적잖이 애를 먹었...
토미오카가 되어줘下 Moo dlied 그녀는 전령을 받자마자 본부로 서둘렀다. 나타구모 산에서의 임무가 끝난 모양이다. 기유가 떠나기 전 그녀에게 얼른 것보다 빨리 끝났다. ‘임무 자체’는 말이다. 그런데 기유가 대율 위반이라니? —상황은 복잡했다. 인간을 먹지 않는 혈귀의 존재부터 이에 이어 전 우주 우로코다키 씨의 편지까지. 우로코다키 씨와 기유가 목숨...
토미오카가 되어줘上 Moo dlied “--그래서 성을 하나 지어야 한대, 기유 씨.” 기둥으로의 진급을 얼마 앞두고, 카가야와 독대를 다녀온 그녀가 카가야로부터 주어진 새 과제를 설명했다. –성 씨를 하나 정해올 것. 카가야는 그녀에게 평대원과는 다른 주가 될 것이기도 하고, 유사시 가족이 없는 그녀가 묻힐 자리에 이름만 적을 수는 없으니, 정식으로 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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