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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글끝 기념 백업 원래 1뒤에 추가하려고 했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서 잘랐어요.. 그리고 왜 글왙 휴왙이 마이너인지 생각하다가.. 역시 공개해야 메이저가 되지않을까 싶어 앞부분은 공개합니다.. 근데 제 썰이 다 모럴이 없어서 전체공개할게 별로 없네요.. 후.. 이게 쓸때는 조금씩 쓰니까 몰랐는데.. 한꺼번에 읽어보니까 정신이 피폐해지는 기분이에요 다들 어떻게...
- 기존 썰에서 성인가 부분을 제외하고 게시하는 글입니다.- 자해 및 자살, 살해 요소 및 언급이 있습니다. ⁰230828. 최초 업로드. 01. 블왙휴 형사와 범죄자인데 비슷한(사실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둘 사이에서 구르는 와이트 오…… 블랙 보고 형사님? 하는 와이트 좀 좋을지도 ㅋㅋ 적폐 ㅈㅅ합니다 몸에 black 글귀 새겨지면서 “네가 시체에 찍...
그레이 헌트 X 와이트 히스만. 단편. *제목의 영단어 뜻을 이미 알고 있는 상태가 아니라면, 미리 검색해보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나는 뉴욕의 어떤 병원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나에게 '그레이 헌트'라는 이름을 지어주셨다. 이젠 삼십 년도 더 지난 이야기이다. 어머니는 어떠한 의미로 나에게 이런 이름을 붙여주신 걸까. 유년기의 나는 크게 부족한 것도...
그없남이 소설 원작 뮤지컬화 되는 거 보고싶다 ㄴ인기 베스트셀러《그림자 없는 남자》가 뮤지컬로 재탄생한다‼️ 음산한 분위기, 뛰어난 흡입력 그리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는 신비로운 인물, 살인마 블랙. 뉴욕의 밤을 깨우는 명작의 뮤지컬화! <럭드물품: 블랙 낙인 타투 스티커, 담배모양 스틱 사탕, 악보 3종, 중절모 뱃지, 원작 글귀 손수건 등 &...
유혈묘사 등등 걍 하던말 또함 계속 추가할 예정 (2023.08.31 업뎃완)
묘사 안나와서 리버시블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내 심장을 꺼내서 가져요.’ 화면에서는 무성영화가 나오고 있었다. 발명되자마자 획기적으로 판매기록을 갈아치운 제품은 지치지도 않은지 에펠탑을 뒤로 서로를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을 그렸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심장을 꺼내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 줄 알고서 말하는 거야? 와이트는 오늘만 세 번째로 장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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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에 대한 연심을 자각한 이후에도 별반 달라지는 것은 없었다. 사실상 와이트가 자신의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것은 없었다. 제아무리 서툰 유혹의 손길을 내민다 한들 저렇게나 자신의 ‘허니’와 죽고 못 사는 지금의 그레이에게 통할 리가 만무했다. 그렇다고 대뜸 일방적으로 사랑을 고백했다가는 작가와 편집자라는 관계마저 사라져버릴 게 뻔했다. 그...
와이트는 미칠 지경이었다. “아아, 그때 그 카페 사장 말이지. 하, 그렇게나 상태가 안 좋았어? 아이구, 우리 허니가 힘들었겠다.” 그레이가 즐겁게 웃으며 수화기 너머의 상대와 수다를 떨고 있었다. 정해진 시간이 지나자마자 귀신같이 울리는 전화를 재빨리 받은 그레이가 쉴새없이 재잘대는 통에, 와이트는 남아 있는 기사 작성에 전혀 집중할 수가 없었다. 그레...
"아... 마감 언제 다하지?" 와이트는 편집실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잔뜩 쌓인 마감 거리는 눈을 감는다고 사라지지 않았다. 여태껏 마감을 밀린 적은 없었는데... 우리의 성실하고 정직한 기자, 와이트 히스만은 항상 마감을 제 시간 전에 끝냈다. 그의 성격 상 미루는 것도 싫었으며, 할 일이 쌓여 있는 것은 더욱 못 보았다. 게다가 그 마감 거리 안에는 ...
※ 19년 7월에 픽션 교류전에 내려고 쓰다가 관뒀던 글입니다. 반 년 동안 손대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손대지 않을 것 같아서 미완 상태로 올립니다. 평일 낮의 카페는 한산했다. 창가 자리에 앉아 대화를 나누다가 생각났다는 듯이 팬케이크를 한 번씩 떼어 먹는 여자가 둘, 가운데의 큰 테이블에 노트북을 올려두고 큰 잔에 담긴 커피를 빨대로 쪽쪽 빨아 마시며 부...
※ 데이트폭력 묘사가 있습니다. 둘 중 한 명이 가해자인 것은 아닙니다.※ 19년 7월에 픽션 교류전에 내려고 쓰기 시작했으나 3만 자 쓰고도 기승전결의 ㄱ가 안 나와서 이건 아니다 싶어 폴더에 넣어놨던 글입니다. 반 년 동안 손대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손대지 않을 것 같아서 미완 상태로 올립니다. 작업실 불은 전부 꺼져 있었다. 아직 저녁 여섯 시도 되지 ...
더픽션 동인 2차 창작글왙 요소 존재밍글가든왙 기반 + 자체 해석 요소 존재 날조주의더픽션 삼연을 기다리며..... [글왙] 夢 “이봐, 와이트. 이런 곳에서 무얼 하고 있는 거야.” 와이트는 몸을 웅크리며 귀를 막다가 화들짝 놀라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흐트러진 넥타이를 동아줄 마냥 부여잡으면서 흐릿한 눈을 몇 번이나 깜빡거렸다. “작가님? 진짜 작가님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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