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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치명적인 병으로 임산부들이 사망하기 시작했다.
그림죠는 당최 현재 상황을 이해할 수 없었다. 순수한 연기를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영혼인지 헷갈렸다. 자신이 이렇게까지 참을성이 있는 부류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지만 인내의 한계를 이런 식으로 시험하게 될거라곤 꿈에도 몰랐다. 오늘 갑자기 소나기가 쏟아질 것도 예상에 없던 일이었다. 그림죠 나 옷 좀 빌려줘 여기 가운 있잖아 아니!오빠꺼 ...
※유혈 묘사 및 외상후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서술이 있습니다. 읽으실 때 주의 바랍니다. 0. 지금의 날씨는 눈부시게 청량했습니다.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의 어느 들판 위에서는 한 병사가 죽어가고 있었습니다. 잦아드는 심장 박동에 맞춰, 가슴 한가운데에 난 총상에서 울컥울컥 솟아나는 피는 하얀 햇살을 여지없이 되튕기고 있었습니다. 병사의 팔에는 붉은 ...
그저.. 궁지에 몰린 그림죠가 그려보고 싶었다. 하핫^_^ 그릴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림죠 머리는 참 어려워
여름쿨 그자체인 그림죠.. 지금 보니 가슴 흉터를 빼먹었는데 그냥 다치기 전인걸로 하자ㅎ 포즈는 피규어를 참고하여 그림. 크롭. 수트젠 블랙수트가 진리라지만 소스케는 올블랙 지겹도록 입었으니까 브라운계열로ㅎㅎ
1. 브레소루 섭스토리에 긴이 축제 갔을 때 아이젠도 몰래 따라갔으면 어땠을까... 경품 싹쓸이 하는 거 너무 로지컬하다. 근데 들켜버려서 사신 애들이랑 술래잡기 하는 게 보고 싶다. (한창 축제중) ???: 너, 너는 아이젠..?! 제니: 네? 누구신지. 사람 잘못 보셨습니다^^(순보) ???: 저새끼 잡아!!! 일단 소란 피우면 안되니까 유유히 튀는데 ...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살인 한 번이면 참을 인 세 번을 면한다. 누구 것인지 모를 피가 뚝뚝 떨어져 바닥에 스미고, 그로 인해 만들어진 피웅덩이는 서서히 넓어져 갔다. 발이 축축해. 손바닥을 가득 적신 핏물을 할짝, 핥아 보면 혀끝에 비릿한 철분맛이 맴돌았다. 역시 맛없구만. 아무 의미 없는 행위는 마찬가지로 아무 의미 없는 사실을 상기시킬 뿐이었다. 웨코문드의 끝없는 밤, 그...
설정 날조 주의성격 붕괴 주의 길고 긴 장마가 끝났다. 원래라면 웨코문드는 현세의 그 어떠한 영향을 받지도 않았겠지. 하지만 자신이 현세의 한 조각을 잘라와 인공 태양을 띄운 만큼, 그 태양의 은혜를 받는 라스노체스도 한동안 장마 구름에 휩싸인 지 약 한 달. 그 기나긴 시간 동안 먹구름은 이 사막에 거센 빗줄기를 퍼부었다. 7월 내리 쏟아졌던 장마가 끝나...
언제나처럼 어디 한 번 싸움 붙어볼 만한 녀석이 없나 라스노체스를 어슬렁거렸다. 이상한데. 오늘따라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녀석들이 없어. 어디 꽁무니 빠지게 줄행랑이라도 쳤나? 짜증을 담아서 바닥을 툭툭 걷어차고 있으면 뒤에서 자신을 콱 끌어당기는 감각이 있었다. "야, 그림죠! 빨리 안 오고 뭐 해!" "뭐야, 어딜 가는데. 갑자기 나는 왜 부르냐?" 평...
초반 아이젠 x 여성 아란칼(그분 맞음) 묘사 주의... 섹파 이상, 연인 미만의 관계 ◆◆◆ 라스 노체스 어딘가, 누군가의 방, 그리고 침대 위. 그곳에 어떤 남자와 여성 아란칼 하나가 얽혀 있었다. 여성 아란칼은 남자의 몸에 바싹 붙어 아양을 떨고 있었다. 그녀는 끈적거리는 신음 소리를 내며, 남자의 가슴과 허벅지를 느릿하게 더듬었다. 그러나 남자는 그...
5월 14일 로즈데이 - 사랑스런 연인에게 장미를 건내며, 달콤한 사랑의 말을 속삭이는 날. ".....지루하네." 라스노체스 궁전 내부 어딘가. 프라시온도, 왼팔도, 세스타의 직위까지 모조리 잃어 버려 많은 아란칼들에게 비웃음 거리로 전락한 지금, 표범에겐 딱히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었다. 창문 너머로 보이는 인공 태양만이 무기력하게 늘어...
사실 장난 수준은 아니고 농담 정도의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그를 지향합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죠가 우리나라 욕을 쓰는 게 너무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써지더군요. 상사를 디스하는 반항기 max의 네코쨩입니다. --------------------------------- No. 3 하리벨 언제나처럼, 라스 노체스에서의 한가로운 날이었다. 나는 내 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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