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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마지막으로 올린 글이 벌써 1년이 넘었더군요 시간이 터질듯엑셀을밟아봐we out of control야야보다 빠르네요 앞으로 이 계정은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저를 만들어 왔어요 여기서 많은 글을 쓸 거예요 기대되시는 분은 찾아와주세요 저는 글을 쓸 준비가 되었으니까요.. 감사합니다. (비공개였던 글도 여기에 다 올라옵니다.)
히나타가 열심히 에이스를 설득하는 이야기. 이전 화와 이어집니다. 히나른입니다. 히나타가 먼치킨입니다. 정신 질환에 대해서는 인터넷 정보만 참고했기에 여러 가지 이상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내 상상속 설정 있음. 과거 구조 있음. (참고로 니시노야씨,스가와라씨 같은 "씨"를 사용하는건 니시노야상, 스가와라상과 같은 (씨=상) 의미라고 생각해주세요.) ※ 주의※...
여기부터 오타쿠설정 뭐시기입니다 공식으로 생각하셔도 되고 아니라고 생각하셔도 괜찮습니다.
입학식은 역시나 활기가 넘쳤다. 지나치는 학생들 모두가 지나치게 아름다운 꿈에 젖어, 찬란한 미래를 그리고 있었다. 잔뜩 팬이 생기면 좋겠다거나, 어서 무대에 오르고 싶다거나. 그런 반짝이는 꿈들이 가득했다. 물론 나도 예외는 아니였다. 나도 반짝이는 아이돌이 되고 싶었다. 반짝이는 아이돌이 되어서 그 아이와 함께 스테이지에 서고 싶었다. '……내 반이 어...
안녕하세요. 소추(所秋)입니다. 어제 올린 글에 아마 많은 분들이 뒤늦게나마 되돌아온 거라고 기대하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 또한 이렇게 뒤늦게 오리라고는 2021년엔 몰랐습니다. 우선, 공지에서 알려드리고자 하는 바부터 먼저 알려드리고 나머지는 아래에 하겠습니다. 1. 현재 연재 중인 글들과 작성 중에 있는 리퀘스트 글들은 아마 빠르면 2023-2024...
걍 다은 님, 해마 님
현재 컨택중입니다 느긋하게 모실 예정으로 올려봅니다! 일단 간단하게 시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ME ▶ 펜리르 서버 성인유저입니다. ▶ 주로 하는 컨텐츠는 레벨링, 무작, 채제작 깔짝이기, 컨하, 스샷, 만추바, 지도... 정도입니다. 엄청 라이트유저입니다. ▶ 전장 안다닙니다. 전장 강요를 많이 싫어합니다. ▶ 전사 주직입니다. ▶ 지 옥 의 직장인입니다....
"어디서부터 답장해야할까... 나 편지, 이렇게 많이 받을줄은 몰랐는데!" 차곡차곡, 펼쳐져 책상위에 가지런히 놓여진 편지들을 바라보며 싱글벙글 웃었다. 먼길을 떠나는거라서, 다들 내 걱정을 많이했나봐. 다들 참 다정하다니까. 그럼 이제, 펜과 예쁜 편지지를 꺼내자. 소중하게 마음을 담아 먼 우주까지 무사히 날려보내준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을 위해 답신을 보...
100일 축하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0일이 다가왔다. 그 때는 형한테 편지를 썼었는데.. 이번에는 뭘하지 하고 고민하다가 떠오른 것이 바로, ••••사실 생각나는게 없다. 비상이다. 인터넷, 유튜브, SNS를 뒤지고 뒤져봐도 괜찮은게 없다. 편지를 또 쓰려하니 두 번씩이나 편지를 쓰는건 너무 질린다.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다가 이번에는 그냥 소소하...
- 가망 없지 않아, 끝없지 않아. ..과연 그럴까? 자꾸만 웃음이 터져 나왔다. 당신이 하는 말이 꼭 누군가를 떠올리게 만들어서 그랬을까. 자꾸만 기억의 창고 속 아주 구석에 꼼꼼히 숨겨놓은, 아직 어렸기에 아무것도 몰랐던 순진하고도 어리석었던 어느 한 인영이 떠올랐다. 그렇기에 저는 웃음을 참을 수 없었다. " ..글쎄요, 저는 그 반대의 경우를 많이 ...
정신을 차려보니, 모르는 장소에 있었다. 얼핏 들으면 무슨 영화나 드라마의 이야기 같기도 하지만…… 아쉽게도 싸구려 작품보다 더 한 현실이었다. 흔해 빠진 도입부가 제 현실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로 한 렌은 눈을 두어번 깜빡하며 주변을 확인했다. 마지막 기억은, 밤거리를 걷고 있었던 것이었다. 새벽 한 시경 되었을까, 골목길이 조용하고 스산하기만 했다. 기...
상이란 말은 참으로 달콤하다. 어떤 것이 제게 쥐여질 지도 모르면서 기대하게 되는 건 인간 된 자의 관성인지라 무력하게나마 희미한 빛줄기 하나만을 갈구하게 되는 것이다. 포상이 정작 기대에 미치지 못하면 마주한 순간 일말의 심력마저 잃어버리곤 했지만 당장 해당되는 일은 아닌 것 같았다. - 친구를 소개시켜주지. 그래도 너무 친하게 지내지는 말게. 자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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