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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반으로 돌아온 나는 수업을 들으면서도 그 이후의 쉬는 시간에서도 계속해서 누구에게 꿈에 대한 것을 물어볼까 고민을 했다. 가장 먼저 누구에게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 일단 진입장벽 낮은 애한테 물어보자... 음...누가 좋지? 루다? 솔직히 10개의 머리통이라 하면... 대충 김쌍둥이... 두개, 루다, 신서현, 윤정인 3개... 그럼 나머지는 사대천왕이랑 ...
시간이 흘러,우리를 둘러싼 계절은 여름이 되었다. 내리쬐는 햇볕과 미칠듯이 맑은 하늘은 매일 뛰어 놀던 루다마저 교실에 앉아 있게 하였다. 볼 때마다 놀라는 건데, 얘는 그리 뛰어 노는 데도 어째 피부 한 점 까매지지 않는걸까? 돈이 넘쳐 흐르는데도 망가진 에어컨을 수리해 주지 않는 학교 때문에 학생들은 더위에 찌들어갔다. 소현고 2학년 8반도 딱히 다른 ...
“언니 우리어제 모여서 뭐했는지 알아요?” “우리?누구? 아…사대천왕….” “걔들이랑 제 친구중에 유리라는 애랑 같이 PC방에 갔다가 노래방에 갔는데 제가 단이언니가 보고싶다고 하니까 주인이랑 은형이도 보고싶다고 했고 은지호는 재수없게 넌 어제도 봤는데 오늘 또 보고싶냐면서 비꼬는데 단이언니는 365일 24시간 내내 보고싶은걸 어떻해요!“ “아….그렇게 보...
오랜만에 혼자 책상 위에 앉아 사색에 잠기기로 했다. 음 오랜만에 나에 대해 돌아보기나 할까. 내 인생은 그야말로 판타지인 듯 하다. 마법을 부려야만 판타지인가? 나는 이미 살면서 평범하지 않은 일을 너무도 많이 경험해봤다. 나는 전생을 기억한다. 전생에도 나는 '함단이'였다. 여느 때와 다르지 않은 어느날, 햇살 좋은 주말 아침에 자전거를 타고 언덕 길을...
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단이선배!!!!” 아,깜짝이야! 놀라 눈을 뜨자 인상을 찌뿌린 채 뒷문을 쳐다보는 루다가 바로 눈 앞에 보였고 자연스럽게 뒷문을 보니 여령이와 사대천왕이 있었다. 잠기운 때문에 뚜렷하게 보이지 않았지만 여령이의 얼굴이 창백해보였다. “지금 선배들 교실에서 뭐하는거지?” 인상을 찌뿌리고있던 루다의 말에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되기 시작했다. “당신 단이선배한테...
나는 한참 동안이나 거울을 빤히 바라보며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에서 낮의 모습을 연상시켜 보다가, 문득 나의 이런 모습이 보통의 중학교 2학년 때쯤의 아이들이 거울을 보면서 '나 정도면 그래도 괜찮지.' 라고 생각하는 것과 하나도 다를 바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그만 머쓱해지고 말았다. "내가 요즘에 너무 피곤했나..?" 사람은 갑자기 환경이 바뀌면 적응하...
지하철역 근처 육교에 꽃이 많이피어 가보자는 혜힐이의 말에 다들 찬성했다. 천천히 걷다보니까 봄의 싱그러운 꽃들을 육교 근처에 풀밭과 꽃밭, 꽃나무에서 꽃이 활짝 피어있었다. 벚꽃나무는 바람이 살랑 불때마다 꽃비가 내리듯 팔랑거리며 떨어졌다. 살랑거리는 바람에 꽃내음이 실려오니 마음에 평안이 찾아왔다. ' 휴우.. 아까는 정말 큰일나는 줄 알았네 ' 안도를...
“소현고 다녀,,? 난 인법고 다니는데ㅎㅎ 아! 난 고1이야. 여기는 친구들하고 같이 입학식 끝나고 놀러왔어~” “안 물어봤는데” “누구?” “누구시길래 우리 단이언니한테 작업걸어요?!!” “친구들이랑 왔으면 얌전히 보드게임 하다 갈 것이지. 여기에 알짱거리지 말고 꺼져” “엄마ㅜㅜㅜ 난 아빠 필요 없어^^” “애들아ㅎㅎ 그만,,, 나한테 작업 걸려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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