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커미션으로 진행한 세븐틴 규순(민규X호시) 궁합/관계성 타로입니다. 신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홍녕 윤홋밍
(리버시블충임) 권전 원홋 민원 순밍 규순 호우웆홋 윤홍윤 윤밍쫑 순서 걍 폴더에 저장된순이라서 맥락x 이어쓸지도.......아닐지도.............................. 1. 권전원홋 너네 너가. 권순영은 매번 네가, 대신 너가, 라고 말했다. 네가, 쪽이 어법에 맞지 않느냐고 물었을 때 권순영은 네, 네가, 네게, 이런 말에는 정이 없다...
220509 ~ 230227 트위터에서 받았던 단문리퀘 백업 날짜 순으로 백업 홍녕 - 연인사이인데 순영이 기억을 잃음 "아이스티 좋아하지? 여기." "대박. 어떻게 알았어? 형 진짜 대단하다. 나 달달한 거 마시고 싶은 기분이었는데." 지수가 내민 컵을 받아든 순영이 배시시 웃으며 빨대를 입에 물었다. 적당히 달달하고 새콤한 게 입에 맞았는지 눈까지 찡긋...
이 날은 유독 비가 많이 내렸다. 가로등 밑에서 비를 맞으며 나를 쳐다보는 민규가 보였다. 집 앞 가로등 밑에서 우산도 안 쓰고 나를 쳐다보는 민규의 눈을 보니 눈물이 흘러내리는 것 같았다. 순영은 가까이 가서 민규에게 우산을 씌워졌다. 멀리서 볼 때는 빗물이랑 섞여서 눈물인지 아닌지 구분이 안 같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민규의 눈가가 빨갰다. 김민규는 우산을...
짝사랑하는 선배 전 남자 친구한테 옷까지 빌려 입고 뻘쭘하게 현관문 앞에서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괜히 정리했다. 이건 진짜 에타에 올려도 레전드 썰이 되어 캡처가 널리널리 퍼져 나갈 만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순영은 제가 다 뻘쭘한지 민규의 옆에 서서는 괜히 김민규를 위아래로 쳐다본다. “원우야, 옷 진짜 고마워. 이건 내가 꼭 세탁 다섯 번 해서 가져다 줄게...
어느 날, 반려 햄스터가 내 손톱을 먹고 나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 버렸다!
김민규는 원래 사람이 모자라거나 사랑이 고픈 타입이 아니었다. 그런 거 안해도 알아서 주변에 사람이 꼬였는데 타고난 성정이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까지 잘 해주는 편이라 더 그랬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크고 작은 사랑을 주고 받는 건 민규가 제일 좋아하는 일이기도 해서 언제나 부지런히 살았다. 순영을 처음 소개 받았을 때도 민규는 어 그 형! 하고 좋아하기...
매력의 차이 미친놈인가. 첫인상의 절반은 그거였다. 남은 절반은 그냥 인상이었다. 미친놈인가, 쟤들 좀 미친 새끼인가. “안녕하세여, 하니에여.” "안녕하세요, 원앤투 김민규 입니다." 정확하게는 요도, 여도 아닌 요와 여의 중간 어디쯤의 끝처리였다. 얼굴과 피지컬에 순간 홀려 놓친 부분이 많지만 저게 지금 신입사원의 태도이자 인사라고? 진짜? 도저히 현실...
다시 만난 우리는 다를 것 없었다. 항상 입는 추리링에 아직까지 끼고있는 커플링까지. 그들은 전혀 달라진것이 없었다. " 어쩐일이야? 니가 여기서 다 보자고하고. " "형 , 이제 저 안좋아해요? " 그저 하염없이 귀여운 연하남의 말이었다. 권순영은 그만 콧웃음을 치고 말았다. 그러곤 김민규를 빤히 쳐다봤다. " 민규야, 우리가 여기서 이런 말 할 사이는 ...
뚝 끊어진 전화에 한숨이 절로 튀어나왔다. 책상 위에 아무렇게나 던져놓은 담배곽을 손에 쥐고 밖으로 나왔다. 통화 음질이라도 좋지 않았으면 좋았을 텐데 요즈음 핸드폰은 기능도 좋다. 하긴, 그렇게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데 안 들릴 리가. 자고 싶다고... 그런 말을 했었나, 순영이가. 처음으로 자신과 헤어진 뒤 내가 없는 시절의 권순영이 어땠는지 궁금해졌다...
제대로 된 연애를 해 본 적은 없었지만 순영의 모토는 ‘헤어지면 다시는 보지 않는다.’였다. 당연히 지금까지는 권순영이 전혀 아쉬울 게 없는 연애였으니 당연한 생각이기도 했다. 한 번 헤어졌던 연인들이 다시 사귀게 되면 93%는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진다더라. 순영은 죽었다 깨어나도 7%의 사람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다. 그게 전원우한테도 ...
모브캐 존재, 불편할 수 있음 주의 1. 우웩. 김민규는 소주 한 잔에 오장육부를 다 토할 것 같이 굴었다. 소주를 따라주고 짠, 소주잔까지 부딪쳐준 최승철이 민망할 정도로 죽어가는 소리를 냈다. 네가 궁금하다며, 이 도련님아. 초록색 소주를 미디어에서만 본 민규의 첫 식음의 평가는 이러했다. 개맛없다. 개써, 이걸 돈 주고 왜 마셔? 그냥 랩실에 들어가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